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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교 교주를 애지중지 키웠다 상세페이지

BL 웹소설 판타지물

마교 교주를 애지중지 키웠다

마교 교주를 애지중지 키웠다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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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무협물, 빙의, 역키잡, 동양풍, 사제관계
* 작품 키워드: 착각, 제자공, 스승수, 복흑/계략공, 존댓말공, 상처공, 짝사랑공, 연하공, 집착공, 절륜공, 광공, 내숭공, 수한정다정공, 미인수, 헌신수, 다정수, 무심수, 외유내강수, 우월수, 연상수, 능력수, 먼치킨공, 겉촉촉속바삭공, 나이차이, 사건물

* 공: 주천오- 멸문지화당한 서문세가의 유일한 생존자.
원작 최종 보스로 마지막까지 주인공과 대적하는 존재인 만큼 여러 방면에서 천재(天才)지만 타고난 성정은 천재(天災)에 가깝다. 다만 목적을 이루기 위해 속내를 숨기고 순한 양처럼 구는 데도 능하다.
자신을 구원한 초윤에게 맹목적인 신뢰를 품고 의존하지만, 끝내 마음속에 불온의 씨앗을 키운다.
수: 초윤- 원작에선 스쳐 지나가는 조연, 약선의 몸에 빙의한 교대 졸업생. 지극히 현대적인 아동관과 교육관을 가진 성인이며, 그 탓에 나중에 후회할 수 있음을 알면서도 천오를 제자로 거둔다.
스스로 인정하진 않지만 범인보다는 조금 더 정의로운 편으로, 생각과 다르게 필터링되어 나가는 말과 원작보다 대단한 약선의 존재감 탓에 여러 오해를 받고 사건에 휘말리면서도 제 중심을 잃지 않을 만큼 심지 곧은 성격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애지중지 키운 제자에게 홀랑 잡아먹히는 겉무심속다정능력수와 자신의 구원자인 스승에게 집착하는 내숭집착계략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내가 너를 키워 주겠다.”
- “다 죽일 것입니다. 스승님을 이리 만든 이들을 모조리 잡아 산 채로 불태울 것입니다.”


작품 소개

<마교 교주를 애지중지 키웠다> #무협빙의 #역키잡 #착각계 #능력다정수 #집착내숭공

무협지 〈귀환영웅〉 속 약선 초윤에 빙의한 교대 졸업생.
빙의하자마자 구조한 어린아이가 원작의 최종 보스, 미래의 마교 교주였다.

“내가 너를 키워 주겠다.”

원작에서 아동학대에 가까운 훈련을 시키는 마교보단 잘 키울 수 있다는 생각에 호기롭게 시작한 사제 관계.

“저는 그것들의 목을 전부 뽑아 버리고 싶습니다. 선인께서는 그런 절 키워 주실 수 있습니까.”
“너 하고픈 대로 하거라. 세상 제일 잔혹한 무공을 만들든, 무얼 하든.”

하지만 의도와 다른 말이 자꾸만 튀어나오는 근엄한 입과 삐끗하면 눈이 돌아가는 제자들, 원작에서는 드러나지 않았던 약선의 화려한 과거와 비하인드 스토리에 속절없이 휘말리게 되는데.

“스승님, 제자를 버리지 마세요.”

복수귀는 새로운 집착의 대상을 찾고, 이미 뒤틀려버린 흐름 속에 원작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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