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1.12.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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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8만 자
- 0.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071209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19+
*작품 키워드: #현대물 #갑을관계 #능글남 #나쁜남자 #오만남 #연하남 #평범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강압적관계 #씬중심 #단행본 #3000원이하
*남자주인공: 윤정호 (21) - “쌤이 세웠잖아요. 책임 지셔야죠.”
부잣집 도련님으로 하고 싶은 건 다하고 갖고 싶은 건 다 가졌다. 이제 과외 선생인 민아를 가지고 싶어졌다.
*여자주인공: 은민아 (28) - “너 그러다 뭐 될래?”
보수가 많은 과외 일거리가 들어와서 정호의 집을 방문했지만 정호에게 번번히 무시당한다. 정호에게 화를 내지만 되레 당하고 만다.
*이럴 때 보세요: 모럴리스 강압적 플레이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학생 자지를 세워놨으면 좆물 빼는 법도 알려줘야 하는 거 아니에요? 성교육, 성교육.”
*작품 키워드: #현대물 #갑을관계 #능글남 #나쁜남자 #오만남 #연하남 #평범녀 #순진녀 #더티토크 #고수위 #강압적관계 #씬중심 #단행본 #3000원이하
*남자주인공: 윤정호 (21) - “쌤이 세웠잖아요. 책임 지셔야죠.”
부잣집 도련님으로 하고 싶은 건 다하고 갖고 싶은 건 다 가졌다. 이제 과외 선생인 민아를 가지고 싶어졌다.
*여자주인공: 은민아 (28) - “너 그러다 뭐 될래?”
보수가 많은 과외 일거리가 들어와서 정호의 집을 방문했지만 정호에게 번번히 무시당한다. 정호에게 화를 내지만 되레 당하고 만다.
*이럴 때 보세요: 모럴리스 강압적 플레이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학생 자지를 세워놨으면 좆물 빼는 법도 알려줘야 하는 거 아니에요? 성교육, 성교육.”
양아치 과외하기
작품 소개
주의: 해당 도서는 강압적 관계 묘사를 담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뭔 소리 하는진 알겠는데. 집중이 안 되는데 어떡해요.”
“왜 집중이 안 돼?”
내가 돈만 덜 궁했어도 이따위 양아치 과외하는 일은 없었을 거다.
“쌤이 존나 이뻐서요. 근데 왜 내 탓을 해요, 좆 같게.”
*
“싫으면 그냥 안에 싸 주고요. 어린 남자애 정액은 어떤 맛일지 궁금하잖아요. 아니에요?”
민아는 그의 수치스러운 발언들을 당해 내지 못하고 결국 입을 다물었다. 정호가 기분 좋은 듯 웃었다.
“알겠어요. 오늘은 여기까지 배우는 걸로.”
그러곤 몸을 일으켜 바닥에 널브러진 민아의 속옷을 들고 민아의 앞에 한쪽 무릎을 굽혀 앉았다. 그녀의 다리에 속옷을 통과시킨 뒤 손수 입혀 주며, 그가 덧붙였다.
“내일은 코스튬이라도 입고 와 봐요. 정장이나.”
“…….”
“아. 내가 교복을 입을까? 그것도 괜찮네.”
그가 쭈그려 앉은 채로 고개를 들어 민아를 바라봤다. 시선이 마주친 순간, 그가 잘 뻗은 눈매를 접어 눈웃음쳤다. 민아의 볼을 타고 눈물이 툭, 떨어졌다. 느슨하게 미소 지은 정호가 검지를 뻗어 그녀의 눈물을 살살 닦으며 속삭였다.
“교복 입고 기다리고 있을게요.”
내일 과외 때 봐요, 쌤.
“뭔 소리 하는진 알겠는데. 집중이 안 되는데 어떡해요.”
“왜 집중이 안 돼?”
내가 돈만 덜 궁했어도 이따위 양아치 과외하는 일은 없었을 거다.
“쌤이 존나 이뻐서요. 근데 왜 내 탓을 해요, 좆 같게.”
*
“싫으면 그냥 안에 싸 주고요. 어린 남자애 정액은 어떤 맛일지 궁금하잖아요. 아니에요?”
민아는 그의 수치스러운 발언들을 당해 내지 못하고 결국 입을 다물었다. 정호가 기분 좋은 듯 웃었다.
“알겠어요. 오늘은 여기까지 배우는 걸로.”
그러곤 몸을 일으켜 바닥에 널브러진 민아의 속옷을 들고 민아의 앞에 한쪽 무릎을 굽혀 앉았다. 그녀의 다리에 속옷을 통과시킨 뒤 손수 입혀 주며, 그가 덧붙였다.
“내일은 코스튬이라도 입고 와 봐요. 정장이나.”
“…….”
“아. 내가 교복을 입을까? 그것도 괜찮네.”
그가 쭈그려 앉은 채로 고개를 들어 민아를 바라봤다. 시선이 마주친 순간, 그가 잘 뻗은 눈매를 접어 눈웃음쳤다. 민아의 볼을 타고 눈물이 툭, 떨어졌다. 느슨하게 미소 지은 정호가 검지를 뻗어 그녀의 눈물을 살살 닦으며 속삭였다.
“교복 입고 기다리고 있을게요.”
내일 과외 때 봐요, 쌤.
리뷰
3.7
구매자 별점
10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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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2023.07.14옴마야..... 넘 짧아야
hel***2022.08.09맛있는 쓰레기. 쓰레기 강간 소재 싫어하는 분들은 보지 마세여. 쓰레기통 취향은 맛있게 냠냠
mar***2022.07.08교복.. 기대하겠습니다^^
dks***2022.03.01여긴가요 제가 누울자리가 아쉬운점은 단편이라 내용이 풍부하지 않아요
cod***2022.02.11내용을 기대하고 본건 아니였지만 진짜 강간으로 시작해서 강간으로 끝나서.... 암튼 여기 양아치새끼 진짜 패버리고 싶네요
bae***2022.01.18다음은 교복...기다려요^^ 념념
rid***2021.12.19입ㄱㄹ 쓰레기남. 냠냠쩝쩝.
sho***2021.12.16ㅡㅡ;;; 리뷰를 더 읽었어야했는데... 내용이.. 있는건가요? 요즘 리디에서 자꾸 쓰다만 글들을 가끔 줍는데.. 이건 아니죠..
lov***2021.12.06진짜 짧고굵당ㅋㅋㅋ
wls***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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