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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웹소설 판타지물 ,   BL 웹소설 역사/시대물

창천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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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천만리 175화
    • 등록일 2024.02.23.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창천만리 174화
    • 등록일 2024.02.22.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창천만리 173화
    • 등록일 2024.02.17.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창천만리 172화
    • 등록일 2024.02.16.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창천만리 171화
    • 등록일 2024.02.15.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창천만리 170화
    • 등록일 2024.02.10.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창천만리 169화
    • 등록일 2024.02.09.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창천만리 168화
    • 등록일 2024.02.08.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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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무협 #환생 #빙의 #(약)착각계
* 작품 키워드: #성질더럽공 #까칠공 #무심공 #수한정관심공 #츤데레공 #불도저공 #집착공 #먼치킨공 #미인공 #미남수 #귀공자수 #여우수 #능글수 #병약수 #외유내강수 #겉바속촉수 #천연인척하수 #능력수 #잔망수 #햇살수 #얼빠수 #헌신수 #사건물 #코믹

* 공: 서문휘 – 원작 주인공으로, 누가 봐도 동의할 만한 미형이나 다가가기 어려운 살벌한 분위기를 풍긴다. 어릴 적 마교에 의해 서문세가가 멸문지화당한 후, 가문을 숨기기 위해 서휘라고 자칭한다. 복수만이 인생의 목표였던 사람답게 인성에는 약간의 하자가 있다. 모두에게 공평하게 무심하지만, 화초처럼 약하면서 경계심이나 위기감 하나 없이 자기한테 다가오는 제륜이 점점 신경 쓰인다.

* 수: 남궁제륜 – 주인공한테 망나니처럼 굴다가 집안 말아먹히는 악역에 빙의한 소시민. 원작을 떠올릴 때마다 몸에 이상이 생기는 탓에, 세가 사람들의 과보호 속에 귀하게 자랐다. 늘 생글생글 웃고 다녀 그저 부드러워보이지만, 제 위치를 명확히 알고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눈치가 빠르며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겠단 목표를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휘에게 호감을 사고자 친우를 자청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몸은 종잇장 같아도 말은 청산유수인 능글병약수에게 시나브로 감겨 제 모든 기준의 예외로 삼는 공이 보고 싶을 때.
범 무서운 줄 모르고 꼬리치는 여우 같은 수와, 수가 한입거리인 걸 알고 자기가 왜 그러는지 이유도 모르면서 계속 봐주는 범 같은 공이 나오는 무협BL.

* 공감 글귀:
“제륜. 왜 눈을 피하지. 내 얼굴이 취향 아니었나?”


창천만리작품 소개

<창천만리> #무협 #성질더럽공 #수한정관심공 #불도저공 #여우수 #능글병약수 #겉촉속바수 #다정수 #(약)착각계 #코믹

남궁세가 금지옥엽 막내 아들, 남궁제륜이 되었다.
기껏 금수저 물고 편안히 사나 했더니, 알고 보니 환생이 아니라 무협지 빙의에 주인공한테 시비 걸다 집안 말아먹히는 악역이라고?

절대 안 돼! 우리 가족은 못 건드려.
원작이고 나발이고, 어떻게든 주인공인 서문휘를 감아서 멸문을 피해야 한다.

“내 너를 죽이려 한 것만 세 번째인데, 대체 네놈 꿍꿍이가 무엇이냐.”
“꿍꿍이라니! 그저 친절이네. 친절. 난 순전히 친우에 대한 호의뿐이라고.”

우연을 가장해 서문휘를 만나고, 원작과 다른 병약한 몸으로 한껏 무해함을 표출했다.

“약해 빠져선. 그런 몸뚱이로 잘도 나다니는군.”
“걱정도 다 해 주고. 그럼 기왕이면 부축까지 해 주지 않겠나?”

…그래도 휘, 네가 벌써 날 믿으면 안 되지 않아? 주인공인데 너무 쉽게 넘어오잖아.
물론 너한테 잘 보일려고 원작 기억 빌려서 최대한 같은 편처럼 꼬리 살랑살랑 치고 있긴 한데.

”친우라고 했으면 책임을 져야지.”

주인공의 행동이 점점 지나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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