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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돌아버린 새끼들 상세페이지

BL 소설 e북 현대물

어딘가 돌아버린 새끼들

소장단권판매가3,000 ~ 3,500
전권정가17,000
판매가17,000
어딘가 돌아버린 새끼들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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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딘가 돌아버린 새끼들 (IF 외전)
    어딘가 돌아버린 새끼들 (IF 외전)
    • 등록일 2023.07.05.
    • 글자수 약 11.7만 자
    • 3,500

  • 어딘가 돌아버린 새끼들 4권 (완결)
    어딘가 돌아버린 새끼들 4권 (완결)
    • 등록일 2023.05.14.
    • 글자수 약 10.1만 자
    • 3,000

  • 어딘가 돌아버린 새끼들 3권
    어딘가 돌아버린 새끼들 3권
    • 등록일 2023.05.14.
    • 글자수 약 11.3만 자
    • 3,500

  • 어딘가 돌아버린 새끼들 2권
    어딘가 돌아버린 새끼들 2권
    • 등록일 2023.05.14.
    • 글자수 약 11.7만 자
    • 3,500

  • 어딘가 돌아버린 새끼들 1권
    어딘가 돌아버린 새끼들 1권
    • 등록일 2023.07.05.
    • 글자수 약 11.6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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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다공일수, 양성구유수, 굴림수, 도망수, (약)피폐, 하드코어

* 공:
1. 지우련
#미인공 #복흑/계략공 #짭다정공 #능욕공 #통제공 #노후회공 #개아가공 #조교 #BDSM
지우인의 7살 많은 형으로 창백한 낯빛에 퇴폐적인 분위기가 흘러넘치는 미인이다. 겉으로는 잘나가는 벤처사업가를 표방하고 있으나 음지에서 SM클럽을 운영 중이다. 어린 시절부터 우인을 완전히 소유하기 위해 계략을 꾸몄고,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 있을 뿐 사실은 친형이 아닌 남이다. 수면제 먹고 잠든 우인에게 밤마다 찾아가 성적으로 길들이는, 아주 교묘하고 악질적인 조련을 반복해왔다. 형과 동생이 아닌 주인님과 강아지의 관계로 지우인을 굴복시키는 목표.

2. 백운형
#연하공 #대형견공 #미남공 #울보공 #또라이공 #순정공 #짝사랑공 #동정공
갓 스무 살이 된, 어릴 때부터 우인의 옆집에 살았던 개구쟁이 동생. 까무잡잡한 피부에 과묵하게 생긴 얼굴로 누가 봐도 체대생이다. 지우인에겐 친동생이나 다름 없지만, 어릴 때부터 우인을 짝사랑했다. 동성혼이 불가능한 나라에서, 멀쩡한 남자와 결혼하겠다고 십 수년을 계획해온 또라이. 그러나 우인 앞에서 만큼은 순둥이인 척하는 되바라진 인물이다. 동정이지만 섹스는 기가 막히게 잘 한다. 다리 사이에 500ml 생수병이 있다.

3. 성혜석
#미남공 #입덕부정공 #(구)문란공 #짓궂은다정공
지우인과 같은 학과 동기이자 대학 간판으로 서글서글하고 다정한 성격의 상견례 프리패스상. 유명 여배우 아들로 태어나 주변에 사람이 득시글한 삶을 살았지만, 진짜 마음을 나누는 사람은 한명도 없으며 이 여자, 저 여자 아무나 만나는 문란한 생활을 즐겼었다. 우연히 우인의 신체 비밀을 알고 관계를 맺은 후, 우인이 제 머릿속을 잠식한 이유가 오직 그의 몸 때문이라고 생각해 섹스 파트너를 제안한다.

* 수: 지우인
#미인수 #양성구유 #순진수 #민감수 #도망수 #안돼돼돼수 #얼빠수
화려하고 아름답게 생긴 정치외교학과 아이돌로 순둥하다 못해 물러터진 성격의 소유자. 예전엔 당당하고 밝았지만 최근 자위하는 모습을 누군가에게 들킨 탓에 어딘가 주눅 들어있다. 양성구유라는 걸 우연히 들킨 후 세 사람과 관계를 지속적으로 맺으며 점점 더 강하고 자극적인 섹스를 원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미쳐서 돌아버린 또라이 셋과 얽히고 만 양성구유수와의 사랑 가득한 씬 파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성혜석이랑 백운형 같은 새끼들한텐 물어놓고, 예쁘게 길러서 따먹어준 형한텐 안 물어보니까 조금 섭섭하네.]
“다... 알고 있었-”
[네가 밴 애새끼, 그거 어차피 내 씨일 텐데.]


어딘가 돌아버린 새끼들작품 소개

<어딘가 돌아버린 새끼들>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장내배뇨, 스팽킹 등의 소재와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다공일수 #하드코어 #4P #SM #양성구유수 #미인수 #쾌락에_예민한_수 #도망수 #또라이공 #능글공 #복흑공 #조교 #대형견공 #수면플 #정조대

여성기를 달고 있다는 은밀한 비밀을 가진 지우인에게 세 명의 남자가 달려든다.
근데 이 남자들, 평범함과는 거리가 멀다. 어딘가 돌아버린 새끼들 같다.

1번. 옆집 살던 코흘리개 꼬맹이. 이제 갓 스무살 된 연하남이 어릴적 약속을 지키라면서 결혼하자고 협박한다.

“형은 상상도 못하던 시절부터 형만 보면 이렇게 따먹고 싶었거든요. 그땐 후장에다가 넣는 상상만 했는데 씨발, 보지가 있다니 난 진짜 복받은 놈이지. 안 그래요?”

2번. 친형인줄 알았던 남자가 밤마다 이상한 음료를 준다. 먹으면 안 될 것 같은데... 왜 꿈에서 형을 주인님이라고 부르며 복종하는 것 같지?

“눈 떠 봐, 우인아. 내가 너 따먹는 거 들키게.”

3번. 잘생기고 여자 많기로 유명한 같은 과 동기와 실수로 몸을 섞었다. 그런데 갑자기 미친 사람처럼 달려든다. 아, 난감하다.

“내가 너랑 끝낼 마음이 없는데 누구 마음대로 끝내냐? 섹파 관계가 그렇게 무 자르듯이 쉽게 정리되는 건 줄 알아? 이 바닥에도 매너란 게 있는 거야.”

세 남자는 지우인을 차지하겠다고 한치의 양보도 없이 달려들고, 셋과 차례대로 관계를 맺은 우인은 임신했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도망치고 마는데...
완전히 미쳐버린 새끼들 사이에서 인생 스펙타클하게 조져 버리는 지우인의 눈물 나는 섹스 생존기.

[미리보기]
“끄으… 아, 아윽…. 아- 잠깐… 주인님 저 잠… 잠깐만 화장실….”
로터가 이상한 곳까지 들어갔다. 이건 최음제에 정신을 놓아 버린 지우인도 견딜 수 없는 수준의 자극이었다. 게다가 얻어맞아서 뜨겁게 부어 버린 음핵이 따갑다 못해 쓰라렸다. 여기서 우련의 좆이 한 번 더 쑤셔 박혔다간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일어날 게 분명했다.
희게 질린 우인이 더듬거리며 우련의 허벅지를 밀어 냈다. 거부하는 몸짓이 꽤 적극적이었다.
“이거 아니, 아니에요. 이거 안 할래…. 강아지 여기, 흡, 보지 이상- 이상한 거 나와요.”
처량하게 소파 팔걸이를 붙잡고 버둥거리는 몸은 그 어디로도 도망갈 수 없었다. 앞에는 우련이, 뒤에는 소파 등받이가 단단히 옭아매고 있었으니까.
“글쎄, 말도 안 듣는 강아지한테 왜 잘해 줘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흑… 강아지 말 잘 들, 히윽, 흡- 잘 들었는데요.”
“버르장머리 없이 주인님 좆 받는 중에 화장실 간다는 게 잘하는 짓인가.”
“그거는-.”
뜨거운 좆이 보지 안을 철썩거리며 쳐올릴 때마다 오싹한 요의가 아랫배를 따갑게 만들었다. 이미 꼿꼿하게 서 있던 우인의 좆에서는 투명한 물이 질질 흘러나오는 중이었다.
최음제 효과가 이렇게 좋았던가. 미칠 것처럼 몰아붙이는 게 정상일까. 아- 어떻게 해. 너무 좋아서 무서워.
“아 제발 제발… 제발 갈 것 같아요. 나올 거 같, 흐윽… 응. 주인님….”
무서워진 우인이 엉엉 울면서 매달렸다. 우련의 턱 끝에 겨우 입을 맞추면서 애원했다. 그만, 그만할래요. 여기 너무 아파요. 조금만 천천히 박아 주세요. 아무리 애원해도 안 먹힐 소리가 방 안에 울려 퍼졌다. 지우련은 지치지도 않는지 탁탁탁- 허리를 치받는 속도에 조금의 흐트러짐도 없었다.
“아으… 아. 아앙…. 너무 좋- 흐아, 아윽!”
우인이 고개를 점점 뒤로 젖혔다. 미칠 것 같은 오르가슴에 단어를 다 잃어버린 것 같았다. 옷을 다 갖춰 입은 우련이 신경질적으로 욕을 중얼거리면서 셔츠 단추를 잡아 뜯었다. 투둑- 튕겨 나가는 단추에 우련의 잘 짜인 복근이 드러났다. 그가 검지를 길게 핥아 올리다가 땡땡하게 부풀어 오른 우인의 음핵을 할퀴듯이 누르고 문질렀다.
“하악…! 아, 좋아요. 좋아요…. 거기, 으!”
“이렇게 자지 좋아하게 된 것도 다 내 덕이잖아.”
“마, 맞아요…. 주인님이… 흑, 주인님이 따먹어 주셔서-.”
“그래. 덕분에 보짓물도 더 질질 흘리게 됐는데 말 안 들으면 내 기분이 어떻겠어.”
“주인님이 기분 나쁘, 시겠어요… 흑, 흡. 저 나와요. 진짜 못 참겠어요.”
우인의 몸이 순식간에 검붉게 변했다. 단순히 붉은 게 아니라 뭔가를 참아 내느라 몸이 이상해진 것처럼 빠르게 달아올랐다. 놀란 우인이 울음을 터뜨리며 우련의 뺨에 입을 맞췄다. 여기서 도망가려면 주인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을 해야 한다는 걸 안 것이다.
물이 터져 나올 것 같은데 화장실에 가는 걸 막는다면 다른 방법을 찾을 수밖에.
“주인님한테 보여 줄래요…. 네?”
“뭘.”
“강아지 오줌, 싸는, 흐윽… 오줌 싸는 거요. 왜냐면 주인님 자지 맛있어서, 자꾸 여기가 찌릿해요.”
우련의 눈이 가느스름하게 좁아졌다. 발칙하게 구는 제 동생이 어디까지 스스로 무너질 수 있는지 가늠하는 듯했다. 땀에 젖은 셔츠를 느긋하게 벗어 내린 우련이 천천히 좆을 잡아 뺐다.
“아아으- 아, 좋… 후앗…!”
미처 참지 못한 쾌락의 물줄기가 찔끔 터져 나왔다. 놀란 우인이 허겁지겁 손바닥으로 보지를 꾹 눌렀으나, 안에 박혀 있던 로터가 물에 씻겨 내려가듯이 빠져나왔다. 소파를 거쳐 바닥까지 똑똑 흐르는 물줄기를 보던 우인이 오르가슴을 겨우 참으며 흐느꼈다.
우련은 아무 말 없이 지우인이 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혼날까 봐 무서웠는지 소파에서 내려온 우인이 덜덜 떨리는 몸으로 엉금엉금 기어가 바닥에 놓여 있던 개 밥그릇 위에 자리를 잡았다. 우련의 정액을 모아 놓던 지우인 전용 식기였다.
“하아… 주인님….”
제가 하고 있던 목줄의 끝을 우련에게 쥐여 준 우인이 천천히 개 밥그릇 위에 쪼그려 앉아 다리를 활짝 벌렸다. 검지손가락 한 마디 크기로 완전히 부풀어 오른 음핵을 천천히 쓰다듬고 문지르면서 눈을 나른하게 치켜떴다. 음핵을 쓰다듬었을 뿐인데도 다리 전체가 덜덜 떨릴 정도의 쾌감이 몰아쳤다.
“하아… 윽, 아- 강아지 오줌 싸는 거 봐 주세… 앗- 아!”
우인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엄청난 양의 물이 터져 나왔다. 진짜 소변이라 할 것은 자지에서 나오는 몸이었으니 지금 나오는 액체는 쾌락의 산물이라고 봐야 옳았다. 몸을 가누지도 못할 정도로 엄청난 양을 쏟아 낸 우인이 엉덩방아를 찧으며 주저앉았다.


저자 프로필

이태궁

2022.09.2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대표 저서
어딘가 돌아버린 새끼들 표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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