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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그러진 삼각형의 합을 찾아서 상세페이지

일그러진 삼각형의 합을 찾아서

  • 관심 297
블릿 출판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2,600 ~ 3,700원
전권
정가
16,700원
판매가
16,7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8.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08615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일그러진 삼각형의 합을 찾아서 (외전)
    일그러진 삼각형의 합을 찾아서 (외전)
    • 등록일 2025.06.04
    • 글자수 약 7.9만 자
    • 2,600

  • 일그러진 삼각형의 합을 찾아서 4권 (완결)
    일그러진 삼각형의 합을 찾아서 4권 (완결)
    • 등록일 2023.08.14
    • 글자수 약 11.3만 자
    • 3,400

  • 일그러진 삼각형의 합을 찾아서 3권
    일그러진 삼각형의 합을 찾아서 3권
    • 등록일 2023.08.14
    • 글자수 약 11.6만 자
    • 3,500

  • 일그러진 삼각형의 합을 찾아서 2권
    일그러진 삼각형의 합을 찾아서 2권
    • 등록일 2023.08.14
    • 글자수 약 11.6만 자
    • 3,500

  • 일그러진 삼각형의 합을 찾아서 1권
    일그러진 삼각형의 합을 찾아서 1권
    • 등록일 2023.08.14
    • 글자수 약 12.3만 자
    • 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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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이공일수, NTR
* 작품 키워드 : 미남공, 능욕공, 통제공, 무심공, 집착공, 개아가공, 재벌공, 능글공, 다정공, 복흑공, 연하공, 기만공, 금수저공, 절륜공, 후회공, 연상수, 청순미인수, 단정수, 자낮수, 순정수, 상처수, 후회수, 환승연애, 애->증, 질투, SM, 감정적_피폐

* 공 – 한수림
한광 그룹의 셋째 아들. 경영권을 놓고 이복형제들과 치열한 경쟁 중으로, 타고나길 명예욕과 성취욕이 높다. 사디즘적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정서와는 DS 파트너부터 시작해 10년째 연애 중이다.
통제적이고 지배적인 기질이 강하다. 정서의 머리부터 발끝, 심지어는 몸 안쪽까지 샅샅이 제 취향대로 길들여 놓았으며, 제 통제하에 놓인 정서가 자신을 결코 떠나지 못할 것이라는 오만에 젖어 있다.

* 공 – 강성운
겉모습이든, 태도든, 돈을 쓰는 것이든 모든 행동에 언제나 여유가 넘쳐흐른다. 다만 화사하고 경쾌한 느낌이 있어 대하기 어려운 사람처럼 보이진 않으며, 오히려 다정하고 활달한 성격과 잘생긴 외모 덕에 누구에게든 쉽게 호감을 사는 타입.
호감 가는 외모 뒤엔 결핍 없이 자랐는데도 남의 것을 빼앗아 제 걸로 만들어야만 직성이 풀리는 나쁜 버릇이 있다. 그것이 비단 물건에 국한된 버릇은 아니라는 것이 문제다.

* 수 – 현정서
프리랜서 디자이너. 매저키스트적 성향을 가졌다.
몸도, 마음도 오랫동안 만나 온 수림에게 철저히 길들었다. 섹스할 때의 버릇도, 좋아하는 플레이의 타입과 규칙도, 일상생활에서의 행동반경이나 패션, 헤어스타일, 말투, 피어싱 위치, 심지어는 누군가와 연락하는 일마저도 수림의 취향과 통제에 맞추어져 있다. 그로 인한 모든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을 만큼 수림을 깊이 사랑했다. 하지만 수림이 자신에게 소홀해진 지금, 그는 채울 수 없는 공허감과 외로움에 굶주리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세 사람의 일그러질 대로 일그러진 파국의 삼각관계를 보고 싶다면

* 공감 글귀
망가져 가던 한수림과의 관계 속 유일한 해방이자 탈출구라고 생각했던 성운은 사실 탈출구도, 뭣도 아니었다는 걸.
그건 그냥, 새로운 망가진 관계의 시작이었다는 걸.
일그러진 삼각형의 합을 찾아서

작품 소개

#이공일수 #NTR #환승연애 #청순미인수 #자낮수 #개아가통제공 #재벌공 #복흑다정기만공 #연하공 #후회공 #후회수 #약피폐

“아까 너한테 머플러 둘러 주고 키스하던 새끼 누구야.”

10년간의 연애 끝에 맞은 긴 권태기.
수림의 DS 파트너이자 순종적인 애인이었던 정서는 최근들어 무심해진 수림의 태도에 불안감과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 그러던 중 때마침 나타난 성운이 정서의 약해진 마음을 파고들며 접근해 오는데.

“나 형 정말 마음에 드는데……, 잘해 줄 자신 있어. 오래 만난 사람이라 헤어지기 부담스러우면 몰래 만나도 상관없고.”

결국 정서와 수림의 관계는 파국을 맞고, 정서는 평화롭고 따뜻한, 성운과의 새로운 연애를 꿈꾸지만…….

“현정서 지금 내 밑에서 다리 벌리고 있어, 병신아.”

수림과 했던 하드코어한 플레이가 아니면 만족하지 못하는 정서 때문일까,
뒤늦은 후회와 집착으로 정서를 놓지 않으려는 수림 때문일까,
어느 모로 보나 완벽한 연인 같았던 성운이 숨기고 있는 비밀 때문일까.

“정서야, 너 그 새끼랑 섹스할 때마다 만족 못 하고 내 생각 하잖아.”

셋의 관계는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일그러져 간다.

[미리보기]
한수림의 전화였다.
늦어도 한참 늦은 그 전화에 헛웃음이 새어 나왔다. 몸을 일으켜 핸드폰을 집어 들자 성운도 움직임을 멈추고 몸을 일으켰다. 열 오른 시선이 핸드폰 화면으로 흘끗 향했다. 수림이란 걸 눈치챘는지, 성운의 눈썹이 살짝 치켜 올라갔다.
“…….”
“괜찮아. 계속 움직여 줘……. 더 해 줘.”
전화벨이 울리는 핸드폰을 붙들고 잠긴 목소리로 성운을 달랬다. 숨을 가다듬고, 성운의 위에 앉은 채 전화를 받았다. 잠깐의 침묵 후, 너무나 잘 아는 목소리가 핸드폰 너머로 들려왔다.
“…….”
[……여보세요. 현정서.]
“…….”
[어디야?]
“…….”
[이 밤중에 노트북은 또 왜 들고 갔어. 가출 시위라도 해?]
나는 한 손으로는 핸드폰을 쥐고, 한 손은 성운의 손을 잡은 채 그 목소리를 가만히 들었다. 내게서 대답이 없자 수림이 하, 하고 긴 한숨을 내쉬었다.
[대답해, 나 그만 화나게 만들고.]
“…….”
[어디냐니까. 그 새끼 만나러 간 건 아닐 거 아냐.]
고요한 사위 가운데 전화 너머의 목소리는 굳이 스피커폰을 틀지 않아도 선명하게 울렸다.
내 얼굴을 살피며 움직임을 멈췄던 성운이 그 말소리에 얼핏 웃었다. 그 순간, 입가에서 하윽 소리가 날 정도로 성기가 쳐올려졌다. 눈앞이 순간적으로 하얗게 멀었다 돌아올 만큼 강렬한 감각이었다. 나는 입을 벌리고 벌벌 떨면서 핸드폰을 꽉 쥐고 성운에게 골반을 붙잡힌 채 아래를 부들부들 떨 수밖에 없었다.
“……흑, 흐읏, 흐, 성운…, 아……, 못 참겠어, 잠깐만…….”
그 목소리에 이어지던 수림의 말이 뚝 끊겼다.
잠시 후 갈라진 목소리가 핸드폰 너머로 흘러나왔다.
[……너 어디야.]


※해당 작품에는 강압적인 상황 요소, BDSM 요소, ntr 및 바람 요소, 직접적 성기 명칭 언급 요소가 있으니 구매 시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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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을 쓰는 몰린07입니다. 감정이 섬세하고, 따뜻하면서 풋풋한 이야기들을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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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41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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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권까지 그 아슬아슬한 분위기에 도파민으로 달렸는데 4권부터 갑자기 수 스탠스가 대놓고 너네가 어떻게 하냐에따라 달렸어^^가 돼서 긴장감 싹 사라지고 셋 다 좀 웃겨보였음ㅜ공들 각각 수의 결핍을 채워줄 수 있는 부분이 확연히 달라서 수가 흔들리는 거, 특히 싸울때마다 누구하나 치우치지 않고 셋 다 어느정도 이해가 가서 수의 저울질이 더 재밌던건데 뭔가 수 태도가 달라지면서 이런게 다 가벼워진 느낌이었어요 다같살 같은데 아주 조금더 멘공st가 있다고 생각해요 서사도 더 맛있고!! 저 납득충인데 솔직히 다른 공은 딱히 뭔 서사가있는것도 아닌데 이정도라고?이렇게까지??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물론 얼굴이 서사긴 한데 다른공이랑 서사차이가 커서!! 암튼 후반부에 너무 긴장감이 사라진게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재밌게 읽었어요

    qur***
    2026.01.20
  • 미리보기 때문에 긴가민가 하면서도 극찬 리뷰보고 결제했어요 도파민 파티라는게 뭔 뜻인지 완벽히 이해했고 권수가 넘어갈수록 더더 재밌습니다 결제 ㄱㄱㄱ

    nmh***
    2026.01.16
  • 셋 다 똑같은 놈들이예요 끼리끼리 잘 만났음(p) 근데 공 둘만 구구절절 후회하는게 좀 그렇긴한데 그 사이에서 수 몸이 가장 축났으니까 쌤쌤인 것 같기도 하고... 무튼 오랜만에 도파민 도는 글 읽어서 전 개인적으로 넘 재밌었습니다 다만 어디서 역병이 돈건지 여기도 ㅂㅈ거리는 공이 등장해서 팍식 할뻔했는데 다른 공이 그거 보고 너 트준생이냐 한거 보고 웃기고 공감가서 쭉 읽었어요ㅋㅋ(사실 세트로 사서 걍 참고 읽음)

    sal***
    2026.01.13
  • 큰일 났다... 이리봐도 ***에 저리봐도 *** 밖에 없다... 정서야 너 팔자 무슨 일이냐... +음 읽다보니깐 한놈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행복했음 좋겠다...근데 뒤에 남은 권수가 무서움 +아 너무 불안해서 못 보겠어요 너희행복할거지...그럴거지....? +아미치겟다난이제모른다사랑은ㅈㄴ타이밍이다... +아이고이놈들아....아이고...........아주 일그러지다 못해 빠그라졌네... (스포있음) 솔직히 말하면 씬이 마음에 들어서 고민하다 구매했거든요? 근데... 이렇게 깊은 내용일지도 이들의 감정선에 숨막힐지도 몰랐습니다 오답인 걸 알면서도 파멸을 향해 달려가는 걸 알면서도 풀악셀을 밟는 이들에게서 제 모습도 보고 안타까워하기도 하고 그랬네요 결국은 정서의 성장일지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이렇게까지 돌아왔어야 했나 싶어 안쓰럽기도 하고 거기서 살아있고 무언가 얻은 게 있다면 그걸로 됐다는 마음도 드네요 그리고 저 둘... 고삐잡힌 척이라도 영원히 하고 있길 바랍니다 생각보다 한쪽에 좀더 무게가 쏠린 것 같아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결론은 작가님 글 정말 잘 쓰시네요...

    kim***
    2026.01.04
  • 도파민최고 한권 한권이 무슨 1화처럼 흘러감  캐릭터 밸런스가 좋아요 그 누구의 편도 들어주고 싶진 않은데 흥미까지 떨어질정도로 정뚝떨은 또 아니고... 행동의 당위성도 적당히 잡혀있어서 막장극인데도 몰입감이 끝까지 유지돼서 좋았음

    mus***
    2026.01.03
  • 수가 진짜 ㄹㅈㄷ 남미새입니다. 나이도 어리지 않은 서른 넘은 다 큰 성인이 애인들 집에만 얹혀 살면서 두 똥차 사이에서 줄타기 하다가 가출(을 빙자한 쫓겨나기) 해놓고 갈 데가 없다 어디로 가야하지... 이 *** 할 때 진짜 개ㅡ빡쳤습니다. 어디로 가긴 님이 지금 가야 할 곳은 부동산이에요. 나름 경제활동도 한 거 같은데 돈 많은 애인 집에 얹혀 사는 동안 돈 한푼 안 모아놨는지 월세방이라도 구해야겠다는 생각을 아예 하질 않습니다. 똥차1이 무심하게 변해버린 변태새끼인 걸 감안해도 먼저 바람핀 건 지면서 또 똥차2이한테 가서는 똥차1 못 잊고 바람피고 세상 비련은 다 떠는데 어이없어서 허공에 주먹감자 날리다 나중 가면 어디까지 하나 보자 하고 팔짱 끼고 보게 됩니다. 이만큼 연달아 똥차한테 데였으면 이제 연애하지 말자 좀 독립적으로 살아보자 생각할 법도 한데... 10년간 조교가 아니라 가스라이팅을 당한 건지 똥차1을 벗어나지 못하는게.... 정말이지 성향자에 대한 편견이 더욱 강화되었어요! b -------------- 여기까지가 3권까지의 감상이었습니다. 사람은 역시 죽었다깨어나면 변하나봐요. 360도 돌아 제자리로 돌아오네요! 마지막 완결에 외전까지 보고 나니 역시 끼리끼리가 맞는 거 같습니다! 똑같은 놈 셋이서 지지고볶고 행쇼!

    tho***
    2026.01.02
  • 아니 왜 수는 남탓만 하나요. 2권까지 우연히 엿듣는 것도 많고. 결말이 ??? 네요.

    sof***
    2025.12.26
  • 너무재밌다 연말 최고의 선택 수한테 매력 못 느꼈다고 하시는데 공1은 수를 통제하는 본인을 좋아하고 공2는 남의 것 뺏어먹는 본인을 좋아하는 나르시즘 세트의 완성인듯

    rnw***
    2025.12.23
  • 재밋다.. 맛있다.. 쭉쭉 읽는데 이야기가 예측이 안됨 저는 수림이랑 정서 과거 얘기가 더 보고싶어요...... 더주세요

    hlo***
    2025.12.21
  • ㅈㅅ한데 개연성이고 뭐고 너무 꼴림ㅋㅋㅋ 연재할 때 봤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맠다로 샀습니다 다시봐도 꼴리네요 +오랜만에 다시 읽으니까 개웃김 벤츠는 없다.. 똥차들 끼리의 치정만 있을뿐 뇌 비우고 알빠냐는 마음가짐으로 읽으면 재밌습니다

    dal***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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