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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것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현대물

빛나는 것

  • 관심 269
  • 사이새 저자
블릿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2,700 ~ 3,400원
전권
정가
12,300원
판매가
12,3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10.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087828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빛나는 것 4권 (완결)
    빛나는 것 4권 (완결)
    • 등록일 2023.10.13
    • 글자수 약 10.3만 자
    • 3,400원

  • 빛나는 것 3권
    빛나는 것 3권
    • 등록일 2023.10.13
    • 글자수 약 9.2만 자
    • 3,000원

  • 빛나는 것 2권
    빛나는 것 2권
    • 등록일 2023.10.13
    • 글자수 약 9.6만 자
    • 3,200원

  • 빛나는 것 1권
    빛나는 것 1권
    • 등록일 2023.10.15
    • 글자수 약 8.1만 자
    • 2,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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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미남공, 양궁선수공, 예민공, 다정공, 무심공, 짝사랑공, 상처공, 미인수, 양아치수, 가난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쌍방구원

* 공: 윤수혁 - 도원 건설 사장의 혼외자로 친모에게 버려져 기관에서 자랐으나 새어머니의 손에 이끌려 본가로 오게 됐다. 말수가 적고, 포커페이스로 타인과 쉽게 감정을 교류하지 않는다. 집안 교육에 따른 학습된 친절함이나 예의가 배어 있으나 냉소적이고 마냥 다정하지는 않다. 가족에게 버림 받고 싶지 않다는 열망하에, 기업 이미지 쇄신용으로 양궁을 권유한 아버지의 명령에 응해 평생을 자라왔다. 덕분에 양궁에 대한 목표도, 열정과 애정 없이 기계처럼 활을 쏠 뿐이다.
성인이 된 후,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고 줄곧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에 비해 예민함은 누그러지고, 훨씬 여유로워 보이나 은석에 대한 그리움을 내면에 차곡차곡 쌓아둔 상태로 재회 후, 자신을 밀어내는 은석의 마음을 되찾기 위해 직진한다.
* 수: 고은석 - 불우한 가정 환경에서 자랐으며 어릴 때부터 예쁘장한 얼굴 덕분에 희롱당하는 일을 자주 겪었다. 중학교 시절, 학교 일진들에게 오랫동안 괴롭힘을 당한 뒤 양아치가 된다. 본래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을 지녔으나 양아치로 변모한 후, 외향적으로 보이려 능글거리는 말투와 가벼운 태도를 고수하지만 중요한 순간엔 무른 모습을 보인다. 매사 장난스럽고 즐거운 듯 보이지만 실상 속은 크게 곪아 있다.
7년 후, 각종 일을 전전하다가 이태원의 펍에서 일하고 도중 수혁과 우연히 재회한다. 고등학교 졸업식 때 일어난 모종의 사건으로 죄책감을 느끼고 있으며, 수혁을 밀어내려 하지만 쉽게 잘라낼 수가 없다.

* 이럴 때 보세요: 서로가 보낸 조난 신호를 알아챈, 위태로운 열아홉의 두 사람이 7년 후 재회해 서로의 목적이 되는 쌍방구원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하기 싫은 건 많아도 어려운 건 없다고 생각했는데, 어려워. 너하고 하는 건 전부 처음이라.”
빛나는 것

작품 소개

#청게 #재회물 #쌍방짝사랑 #쌍방구원 #미남공 #양궁선수공 #무심다정공 #미인수 #양아치수 #가난수 #쎈척하수 #굴림수

가난한 집, 지척에 있지만 찾아가도 짜증뿐인 집 나간 엄마, 병원에 입원한 아버지, 당하는 게 지겨워 양아치가 된 나, 고은석.
모든 것이 지긋지긋하게만 느껴지던 10대의 마지막 봄. 반에 양궁 특기생인 윤수혁이 전학을 오게 된다.

3년 내내 입어 헤진 제 교복과 달리 깨끗하고 각 잡힌 재킷. 제게 차갑고 무심한 시선을 던지는 수혁.
은석은 수혁을 저와 사는 세계가 다른, 범생이라고 규정 내리고 그와 다신 엮일 일이 없으리라 생각한다.

얼마 뒤, 은석이 아지트로 쓰던 양궁부 훈련장에 수혁이 등장하고, 훈련장 출입 여부를 둔 위험한 내기를 제안한다.

“활 쏘는 거 좆도 재미없다더니 존나게 성실하네. 뭘 성질을 그렇게 부리고 그래. 같은 학교 다니면서 좀 나눠 쓰고 그러는 거지.”

자칫 사고로 이어질 만한 내기에서 은석을 피한 화살이 과녁의 정중앙에 꽂히는 순간, 은석과 수혁은 강렬한 느낌에 휩싸인다.

그날 이후. 은석은 수혁에게 호기심을 갖고 때때로 훈련장에 찾아가 활을 쏘는 모습을 지켜보지만, 수혁은 종잡을 데 없고 가볍게만 구는 은석이 귀찮고 불편할 뿐이다.
양궁 특기생과 가난한 양아치라는 수식어처럼, 닿을 수 없는 평행선의 관계라고 생각했지만, 두 사람은 위태롭고 혼란스러운 서로를 유일하게 알아보고 위로하며 조금씩 가까워진다.
허나 첫사랑이 미처 꽃 피우기 전, 둘은 모종의 사건으로 인사조차 하지 못한 채 이별을 고하게 된다.

7년 후. 금메달리스트 양궁선수와 하루하루를 버티는 펍의 알바생 신분으로 두 사람은 우연히 재회한다.

“불편한데 생각나고, 보면 복잡하고, 피하려고 애써도 결국 못 끊어내잖아. 나는 그게 뭔지 알아. 내가 옛날에 너 볼 때마다 그랬거든.”
“…….”
“아직… 나 좋아하는 마음. 조금은 남아있는 거지?”
“…….”
“너는 그냥, 열어둬. 마음 닫지 말고, 불씨 꺼트리지 말고.”

은석은 이 우연을 일회성 만남으로 끝내고 싶어 하지만, 수혁은 우연을 기회 삼아 은석의 주위를 맴돌며 그의 마음을 두드린다.
오랫동안 수혁을 향한 죄책감에 시달렸던 은석은 애써 그를 피하려 하지만,
자꾸만 저를 찾아오며 과거의 설렘을 불러일으키는 수혁 때문에 상황은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데......

※ 이물질공이 있습니다.
※ 본 도서에 등장하는 단체, 지명, 설정은 실제와 무관한 픽션입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미리보기]
“따로 만나는 사람은, 없어?”
일반적인 친구 관계를 묻는 의도는 아니었다. 그랬더라면 뜸을 들인 이유는 없을 테니까. 의미 없이 붙잡은 숟가락을 내려놓고, 은석이 인상을 썼다.
“그걸 너한테 왜 말해.”
“궁금해서.”
수혁의 살랑이는 말투가 가벼워서 오히려 당황스러웠다. 이번에는 은석이 등받이로 몸을 물렸다. 여기서 윤수혁이 듣고 싶은 말이 뭘까. 과거가 물린 관계는 이래서 복잡했다. 윤수혁이 어떤 의도로 물었든 여지를 두고 싶지는 않았다.
“있어, 만나는 사람.”
차분하게 흘러나온 말소리에 내내 컵을 매만지던 수혁의 손짓이 멈췄다. 윤수혁의 두 눈을 마주 바라보며 은석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거짓말했다. 지난 7년간 적당히 마모된 모난 구석 대신 두께를 쌓은 뻔뻔함이 발휘됐다.
곧 온전히 비운 수혁의 물 잔이 테이블 위로 놓였다.
“누구?”
마주 앉은 순간부터 수혁의 질문이 하나같이 불편했다. 결국 은석이 의자를 밀어 냈다.
“그만 가자.”
“같이 일하는 걔? 정지원인가 하는.”
“걔 아니야. 그리고 나도 한 말이 있어서 빚 갚는단 생각으로 나온 거지, 밥 얻어먹으려고 나온 거 아니니까 이만 가.”
생각을 곱씹듯 수혁의 눈썹 사이가 좁혀 들었다.
“넌, 저번부터 자꾸 나만 보면 피하는 것 같아.”
“…….”
“불편하면 나가 줄 테니까 앉아서 밥 먹고 가.”
정말 자리를 피해 줄 생각인지 몸을 일으키는 상대에 은석의 얼굴이 미미하게 일그러졌다. 은석이 짐짓 가볍게 입을 뗐다. 솟은 가시가 감춰지지 않았다.
“불편한 거 없어. 그냥 너하고 내가 하하 호호 지난 추억 되짚어 가면서 밥 먹을 사이는 아니잖아.”
“그럼 좀 어때서.”
도로 앉은 수혁의 목소리가 떨어지기 무섭게 은석이 못을 박았다.
“우린 그럴 만한 사이 아니야.”
곧 날카로운 반문이 은석을 향했다.
“왜, 우리가 그런 사이가 아니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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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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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반적으로 지루하다 취향은 아니다 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 것 같음. 잘 쓴 소설은 맞음. 더짙블이랑 비교하지 않고 순수 해당 작품만 언급하고 싶은데 대다수의 독자가 더짙블에서 넘어왔다는 걸 고려했을 때 더짙블 언급이랑 자연스러운 비교가 따라오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음. 그렇지만 이건 이거대로 더짙블과는 다른 독립적인 의미와 짜임새를 갖추고 있음. 개인적으로 더짙블은 매 권마다 특정 감정선이 크게 (2권에선 이렇게, 3권에선 이렇게 강조해야지 식으로) 드러나는 게 문턱처럼 느껴졌는데 해당 작품은 그런 게 훨씬 덜함. 음... 뭐랄까 모든 시간과 배경과 감정과 흐름을 추상적이고 감각적인 영역으로 뭉개놨음. 아름다운 게 있으면 그게 어떤 모양과 무게로 아름다운지를 단어나 어휘를 사용해서 글자로 써내서 보여준다면 이건 그렇게 직접적인 것들을 다루지 않고 아름다움(빛)을 표현함. 직접적인 설명이 아니라 표현임. 그리고 이게 문제... 장단점이었다고 생각함. 초반에 교무실에서 처음 조우하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는데 그 문단 사이의 공백에서 캐릭터들의 시간이 며칠씩 흘러가 있음. 바로 윗 문단에서 전학 온 애가 다음 문단에서는 일주일 뒤에 양궁장에 있는 상황임. 좋게 말하자면 그 사이에 커다란 사건은 없었고 굳이 지면에 적을 필요도 없는 의도하신 부분이며 캐릭터들이 평이한 상태라는 걸 느끼게 하는 거겠지만... 이런 상황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장면에서 적용됨. 공수의 상황에 따라서 흘러가는 감정을 같이 공유하면서 독서하고 싶은 건데 장면이랑 장면 사이를 비워두셨기 때문에 외부인 입장에서 관조하는 느낌을 줌. 더짙블 때도 서술 톤 때문에 살짝 무대 밖에서 관람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적어도 수의 감정은 공감이나 이해, 몰입 같은 것들이 가능했지만 빛나는 것의 공수는 모두 청게 시절 각자의 상처랑 미숙함을 이해는 하지만 딱 거기까지 였음. 그렇군 끝 ㅇㅇ. 그러다 보니까 상황적으로 내기라거나 청게 마지막 파트라에서 작가님이 뭘 전달하고 싶으신 건진 (파국이구나) 알겠는데 캐릭터가 느끼는 감정이나 강렬한 자극 같은 걸 그렇게까지 공감? 이 안 되고 음미가 되진 않음. 그렇구나 설정적으로 아귀는 맞는데 음... 그렇구나. 이물질 공이나 어머니 같은 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음. 물론 두 요소를 비교했을 때 이물질 공이 어머니보다 지면을 많이 가져간 건 밸런스 분배가 아쉽다고 느끼긴 하지만 이건 그냥 수의 상처를 이루는 구성으로만 작용했을 뿐이라서 딱히 권선징악이나 깔끔한 매듭이나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내용은 아님. (그렇다고 지지부진하게 뭉개고 넘어갔다는 의미도 아님. 그냥 뭐랄까 '딱 이 정도의 밀도로만 다룬다' 에서 그쳤음.) 이런 상황에서 시점이 도대체 공이야 수야 혼란을 느끼는 것도 결국 전반적인 지루함이라는 감상에 살짝 더해짐. 작가님 서술 방식의 특징 같은데 그래도 더짙블 때는 지금 순간 누구 시점에서 장면이 보여지고 있고 누가 생각하고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었지만 이 작품의 경우는 그것조차 발라내기가 힘듦. 내가 독해력이 부족해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전권 읽으면서 순간적으로 이게 은석이가 생각하는 건가 싶은 생각으로 읽다가 앗 수혁이었네 하고 다시 이해하는 경우가 좀 있었음. 여기에 모든 장면이나 물건에 비유적인 의미가 들어감. 빛과 관련된 경우는 제목값을 하기에 충분한 걸 넘어서 완벽하지만 신호등, 500원, 그 외 등등... 모든 장면이나 물건들이 공수의 상황을 대변하고 있음. 정말 모든 상황을 대변함. 처음부터 끝까지 ㅇㅇ... 개인적으로 이런 요소들로 캐릭터들의 심리를 어림짐작 하게 느끼는 거 자체는 감탄이 나올 정도라서 즐거웠고 이런 기술로 인해서 정말 잘 쓴 글이 맞는데 (맥락 이탈이지만 톺아보다 라는 것도 처음 봤음 이런 글을 쓰는 분이 오타를 냈을 것 같진 않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진짜 있는 거라서 감탄함) 동시에... 안타깝지만 위의 모든 것들이 시너지로 맞물려서 지루하고 무거운 것도 사실임. 재밌는데? 다른 분들의 지루하단 평가도 공감함. (짧게 덧붙이는데 이런 상황에서 커다란 사건이 없는 것도 큰 이유라고 생각함. 한 방 큰 게 없고 자잘한 것들로 계속해서 치고 빠짐. 이것도 더짙블 때 느낀 거랑 비슷한 거 보면 작가님이 캐릭터나 서사를 다루는 특유의 방식 같은데 (보리보리 쌀 하는 거 같음) 그니까 뭐랄까... 다음 장면이 어떤 도파민이나 사건사고를 불러일으켜서 난장판이 되고 공수가 어떻게 즐거워하고 행복하고 비탄하고 애절한지 같은 걸 기대하면 안 됨.) 개인적인 독서 스타일이겠지만, 이런 글의 경우 한 번 덮게 되면 이어서 보기가 힘들어짐. 이전에 내가 어디까지 읽었는지 내용(사건)을 되짚는 거랑 별개로 캐릭터들의 상황이나 생각이나 감정을 감상하는 의미로 파악해야 하는 감각적인 영역은 버튼 껐다 켰다 하는 게 되지 않으니까... '아, 얘네 또 타이밍이 어그러져서 그런저런 심리나 상황이었군' 하고 글자로만 남으니까 독서를 맛본다거나 감각한다는 게 제법 난이도가 높았음. 그럼에도 별점 5개를 박는 이유는 이런저런 말을 해도 내 취향에 크게 어긋나진 않았고 전체적으로 기승전결에 군더더기가 없었으며 잔잔하게 빛은 남은 소설이기 때문임. 이건 속독으로 빠르게 읽으면 아쉬울 내용이고 찬찬히 흘러가는 상황에 맞춰서 공감하면 꽤... 제법 ㅇㅇ... 좋은 소설임. 하지만 다시 읽으라고 한다면... 이 모든 감각(달리 말하면 루즈함)과 무게를 짊어질 자신이 없어서 미루게 될 거 같기도 함. 진짜 개난장판인 내용은 읽다가 욕하고 던지거나 결국 시간이랑 그걸 소비하는데 들어간 정신력이 낭비된 상황에 대해 빡침을 못 참아서 진짜 개십별로고 다시 읽지 않을 이유로 리뷰 박아 놓은 다음에 책삭하고 말지 이런식으로 남겨 놓진 않음. 그런 의미에서, 적어도 내 입장에선 별점 5개가 맞다.

    117***
    2026.09.05
  • 와 너무 지루해서 간신히 읽었어요...

    syq***
    2026.07.09
  • 재밌었어요 뭔가 천천히 가다가 갑자기 분위기가 반전되는 것 같아서 놀랐는데 문맥이 깨질 정도는 아니고 전개가 빨라져서 그렇게 느낀 것 같아요 전 작품도 그렇고 반전이 생기고 나서 급전개 되는 부분이 작가님 스타일이신가 싶었어요 ㅎㅎ

    aks***
    2026.04.29
  • 엄마란거 때문에 짜증났지만 잼있었어요

    koo***
    2026.03.31
  • 더짙은블루 외전까지 다시보고 구매했는데..왜케 재미가 없죵 ㅠㅠ 청게물 좋아하는데…

    gre***
    2026.01.05
  • 더짙블 너무너무 재밌게봐서 전권 구매했는데 그보단 좀 아쉬워요 ㅠㅠ

    bob***
    2025.12.29
  • 음... 굉장히 작위적입니다.. 그리고 감정선도 과하다 느껴집니다

    abb***
    2025.12.25
  • 있던 묵은지 아무렇게나 깠다가 너무 재밌어서 밤새달렸는데 별점찍고보니 더짙블작가님이네..... 참 소나무같다 나도ㅋㅋㅋㅋㅋ

    a04***
    2025.10.28
  • 애들아 이제 행복하자~~ 넘 아프고 힘들었지 참고 견디느라 울다리가 되어주지 못했던 어른들로 아팠을꺼 같아 그러니 니들 원것 사랑하고 행복해

    dam***
    2025.09.20
  • 글을 잘쓰시네 싶다가도 뭔가 이렇게까지 서사를 구렁텅이로 처박아애만 할까? 라는 느낌이 들기도 해서.. 그래도 다른 작품도 궁금해서 한번 읽어보고 싶긴해요.

    ahi***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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