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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의 베이비 상세페이지

베이비의 베이비

  • 관심 441
블릿 출판
총 8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25,600원
판매가
25,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3.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091658
UCI
-
소장하기
  • 0 0원

  • 베이비의 베이비 (외전)
    베이비의 베이비 (외전)
    • 등록일 2025.11.23
    • 글자수 약 9.7만 자
    • 3,200

  • 베이비의 베이비 7권 (완결)
    베이비의 베이비 7권 (완결)
    • 등록일 2024.03.14
    • 글자수 약 9만 자
    • 3,200

  • 베이비의 베이비 6권
    베이비의 베이비 6권
    • 등록일 2024.03.14
    • 글자수 약 10.5만 자
    • 3,200

  • 베이비의 베이비 5권
    베이비의 베이비 5권
    • 등록일 2024.03.14
    • 글자수 약 8.5만 자
    • 3,200

  • 베이비의 베이비 4권
    베이비의 베이비 4권
    • 등록일 2024.03.14
    • 글자수 약 9.3만 자
    • 3,200

  • 베이비의 베이비 3권
    베이비의 베이비 3권
    • 등록일 2024.03.14
    • 글자수 약 9.2만 자
    • 3,200

  • 베이비의 베이비 2권
    베이비의 베이비 2권
    • 등록일 2024.03.14
    • 글자수 약 10만 자
    • 3,200

  • 베이비의 베이비 1권
    베이비의 베이비 1권
    • 등록일 2024.03.15
    • 글자수 약 10.7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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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조폭공, 아저씨공, 미남공, 무심다정공, 짝사랑공, 으른공, 욕쟁이공, 외강내유공, 미인수, 명랑수, 적극수, 외유내강수, 임신수, 말많수, 햇살수, 비글수, 먹보수

* 공: 권중건 (42) - 188cm. 대부업체 '한수머니'를 운영 중인 조폭이자 동안의 외모와 끝내주는 몸의 소유자. 까칠한 겉모습과 달리 행동은 다정한 상식인. 7살 배기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은 후 극심한 자살 충동에 시달리고 있다. 사정이 여의치 않은 찬희를 외면하지 못하고 그를 제 집으로 들이고 만다.
* 수: 임찬희 (20) - 174cm. 명랑하고 밝은 성격의 비글. 먹성이 대단해 아직 키가 자라는 중인 먹방 유투버 꿈나무. 어린애 같고 철이 없는 것 같지만 어떤 면에선 어른스럽다. 한수머니에서 빌린 200만 원을 계기로 중건과 엮이게 되고, 그가 숨긴 아픔과 비밀을 이해하려 노력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비글 같이 촐싹대는 햇살수에게 휘말린 무뚝뚝다정공 - 대환장 달달로코찌통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아주 씨팔 정상인 새끼들이 없어. 주위에 득실거리는 새끼들이 하나같이 좆 대가리 놀릴 생각만 하고.”
베이비의 베이비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자해, 자살기도, 사고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남자가 임신 가능한 세계관으로 수가 임신한 상태로 공을 만납니다.

#나이차이 #조폭공 #아저씨공 #미남공 #으른공 #무뚝뚝다정공 #임신수 #미인수 #명랑수 #망충수 #말많수 #먹보수 #햇살수

특유의 명랑함과 똥꼬발랄한 성격 덕에 유일한 혈육, 할아버지를 잃고 낡디 낡은 고시원에서도 기죽지 않고 살아가는 찬희.
나이 많은 남자친구의 생일 선물을 사러 대부업체에 들린 찬희는 깡패답지 않은 외모의 사장, 권중건과 조우해 돈을 빌린다.

하지만 남자친구의 바람과 유산이라는 충격적인 사건을 겪으며 인생의 쓴 맛을 본 찬희.
그 후, 설상가상으로 마흔 중반의 고시원 사장과 억지로 사귀게 돼 갖가지 성적인 요구를 강요받기에 이른다.

그러던 어느날, (전)남자친구의 선물을 위해 돈을 빌린 대부업체 사장, 중건은 이 사실을 알고 ‘6개월 분할 납부’라는 조건을 내걸고 찬희를 자신의 집에서 지낼 수 있게 해준다.
그 후. 중건은 찬희를 제 죽은 아들과 겹쳐보고 무의식적으로 잘해 주면서 저도 모르게 호감을 갖게 되고. 두 사람은 조금씩 가까워지게 된다.
그러다 술김에 섹스를 하게 되고, 그 이후로 두 사람의 관계는 급격히 변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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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58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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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엘 읽으면서 우는건 정말 오랜만인거 같아요 작가님 참 자살 시도를 하는 사람의 심리를 잘 아신다고 느꼈어요 자살 시도 하고 다음날 덤덤하게 다시 또 일상을 살고 다시 주변을 정리하고 자살시도를 하는 그 과정이 너무 디테일하고 저 또한 그랬기 때문에 공감이 되어서 많이 울었어요 그리고 잘 살다가도 갑자기 트라우마 반응이 올라온달지 남들에겐 그저 일상의 하나 일 뿐인 일들이 트라우마와 연결되어 자꾸만 떠오르고 괴롭고 슬퍼서 자살시도에 이르기까지 한다던가 물건에 의미를 부여하고 보지 못하고 놓지 못한다던가 그렇지 않다는걸 알면서도 불안이 한도 끝도 없이 올라가서 절망적인 상상을 하고 행동하는거 까지 정말정말 가슴을 울렸어요 이런 느낌을 주는건 작가님 작품이 유일한거 같아요 원래 씬이 많이 않으면 잘 읽지 않는데 이 작품은 죽음과 삶 우울함과 희망이 공존해서 상당히 몰입해서 읽었어요 긴 글인데 막힘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작가님이 얼마나 글을 잘 쓰는지도 느낄 수 있었구요 ㅠㅠㅠ 그리고 작품 내에서 찬희의 좋은게 좋은거다 같은 태도 때문에 위험하거나 답답한 상황으로 빠질 수 있는것도 거의 한큐에 해결되어서 바로 대화한다는 점이 꽤 속시원해서 별로 답답하게 느끼지 못했어요 찬희 같이 상황이 녹록치 않을땐 충분히 그런 선택을 할 수 있을거 같아서 별로 이상하지도 않았구요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gma***
    2026.07.04
  • 알파, 오메가, 페로몬, 러트, 히트 없는데도 이런 사랑이 가능하군요. 개인적으로 작가님 작품 중에 제일 좋네요. 수시로 자살기도하는 가족이 종일 연락이 안 될 때의 고통을 알아서... 너무나 공감했어요. 스무살 찬희가 하는짓이 너무 대가리 꽃밭이라 저게 말이 돼? 싶었는데... 군입대 앞둔 조카가 하는 행동 보고 현실 반영이라고 급 선회.. 요즘 애들 다 저렇군요...... 아름다운 쌍방구원입니다. 육아 거의 안 나와서 더 좋아요!!!!!!!!!!!!!!!!!1

    lim***
    2026.06.29
  • 찬희가 너무 귀여워서 계속 미소지으면서 봄…

    rom***
    2026.06.26
  • 가끔은 보는 입장에서도 정이 떨어질 정도로 철 없는 대가리꽃밭이긴 하지만 그런 성격을 가진 덕에 순탄치 않은 인생도 버텨낸 것 가틈 물가에 내놓은 애를 지켜보는 감상을 주는 찬희 아들을 잃은 뒤로 색채가 사라진 어른 중건 서로에게 서로가 필요했군요 양심에 찔릴 만한 상황이 올 적마다 나이와 어울리지 않는 얼굴이었다 끽해야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얼굴이었다 이런 서술 나오는 거 웃기고 귀여워요

    rhd***
    2026.06.14
  • 아저씨통 와… 이게 진짜 어른 남자지 하…. 너무 좋음

    sie***
    2026.06.0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ii***
    2026.05.24
  • 드디어 빵이의 이름이 생겼네요... 작가님 빵이 커가는 모습도 보고싶어요...세 식구 알콩달콩란한 가족 이야기 더 들려주세요...

    081***
    2026.05.15
  • 서로에게 구원이 되어 주는 방식이 참 따뜻했습니다 주인수 주인공 행복하기를!

    tad***
    2026.04.26
  • 제 취향 착한햇살수 오랜만에 만나서 넘 재밌게 봤어요. 1권에서 수가 개씹쓰레기들 때문에... 넘넘 답답했는데.. 중건아저씨 만난 뒤로 말하는 거 대답하는 거 다 너무 사랑스러워서 계속 보게 된다는... 찬희가 먹방 찍을때 인사하는게 왤케 깜찍하죠? 임신수 컬렉터라 본 건데.. 작가님 다른 작품도 궁금해졌습니다. 외전 더주세요

    xmi***
    2026.04.22
  • 도의적으로 권중건씨는 쓰레기지만ㅠㅠ 정말 벤츠고, 다정합니다..... 찬희에게 있었을 경우의 수 중에 가장 최고가 아닐까 싶네요

    run***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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