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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소설 e북 현대물

짓거리

소장단권판매가3,500 ~ 3,900
전권정가21,700
판매가21,700
짓거리 표지 이미지
19세 미만 구독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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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짓거리 6권 (완결)
    짓거리 6권 (완결)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11.6만 자
    • 3,600

  • 짓거리 5권
    짓거리 5권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10.4만 자
    • 3,500

  • 짓거리 4권
    짓거리 4권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10.5만 자
    • 3,500

  • 짓거리 3권
    짓거리 3권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11만 자
    • 3,600

  • 짓거리 2권
    짓거리 2권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12.5만 자
    • 3,900

  • 짓거리 1권
    짓거리 1권
    • 등록일 2024.06.14.
    • 글자수 약 11.4만 자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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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하드코어, 재벌공, 다마공, 미남공, 능욕공, 변태공, 양성구유수, 아이돌수, 미인수, 도망수, 나이차이, 스폰물

* 공: 문승헌 - 30대 중후반, 감미로운 목소리로 상스러운 말을 거리낌 없이 내뱉는 변태. 도착적인 성적 취향의 소유자이며 성기에 울퉁불퉁한 보형물을 박았다. 냉철한 이미지와 달리 희수를 ‘자기’라고 부르며 귀여워한다.
* 수: 윤희수 - 20살, 망돌 ‘선라이트’의 비주얼 담당. 짝젖을 지녔고 여성기에 점까지 있는, 야한 몸의 소유자. 처음엔 문승헌을 두려워했지만, 무심한 듯 다정한 모습에 감화되어 그 없이는 소변도 보지 못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순둥한 미인수가 젠틀하고 다정하지만 상변태인 재벌공에게 길들여지는, 할리킹 달달 씬 맛집 뽕빨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하……. 이건 뭐, 애기 잠지네. 자기가 그렇게 아껴 온 소중한 잠지를 나한테 준 거구나.”


짓거리작품 소개

<짓거리> ※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피스트퍽, 장내배뇨, 배뇨지도, 스팽킹, 인터넷 방송, 원홀투스틱, 산란플 등의 소재와 강압적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하드코어 #다마공 #재벌공 #스폰서공 #변태공 #젠틀한개새끼공 #양성구유수 #짝젖수 #아이돌수 #미인수 #순둥수 #조빱수 #짝사랑수 #도망수 #나이차이 #더티토크

망돌 ‘선라이트’의 비주얼 멤버, 희수는 알바를 하며 근근히 생활비를 충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굴지의 기업 ‘태평’의 한 인사로부터 스폰 제안이 들어오고, 어쩔 수 없이 이를 받아들이게 된다.

“……씨발. 진짜 보지네.”

희수는 태평 건설의 상무, 문승헌에게 양성구유라는 비밀을 들키게 되고, 그가 선사하는 도착적인 쾌감에 점차 젖어간다.

“이번엔 잘 받아먹읍시다. 단 한 방울도 흘리지 말고. 내 좆물로 임신하고 싶었잖아, 자기야.”

다소 강압적이었던 초반과 달리 마치 연애를 하듯 달달한 나날이 이어지며 희수는 점점 문승헌에게 빠져들기 시작한다. 그러던 나날 중, 문승헌이 약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 희수는 큰 충격에 휩싸여 도망을 결심하고 마는데…….

[미리보기]
“왜겠습니까. 고용인이 정리하다가 나왔으니 나에게 가져왔겠죠. 이게 별거 아닌 거 같아 보여도 아까 말했듯 깎고 길들이는 데만 어마어마한 시간을 잡아먹은 거거든. 설마하니 그걸 하나 가져가서 어디에 쓸까 싶기도 하지만…… 보지에 쑤셔 박는 용도라면 그럴 수 있겠다 싶기도 합니다.”
“네……?”
“자기가 이걸로 대체 무슨 짓을 했을까.”
설마. 설마 남자가 그 일을 아는 걸까.
말도 안 됐다. 창문 하나 없는 화장실에서 문까지 꼭 닫아 놓고 한 일을……. 우정혁이 조금 미심쩍다는 반응을 보이긴 했지만 어디까지나 제가 지나치게 늦게 나와서 그랬던 거였고, 다음 날 만났던 박 실장도 딱히 별말은 없었는데.
“내가 이제 다른 건 몰라도 윤희수 씨 보지 냄새 하나는 기가 막히게 맡을 수 있거든. 그런데 그 냄새가 여기, 체스 말에서 나는 것 같단 말입니다. 아주 시큼하고 비릿한 게, 진동을 합니다.”
“그, 그게……. 사, 상무님…….”
정말 체스 말에서 제 보지 냄새가 나기라도 하는 걸까. 지금 당장 그의 손에 있는 체스 말을 가져와 킁킁 냄새를 맡아 보고 싶었다. 분명히 물로 씻어 낸 데다 시간마저 흘렀으니 상식적으로 어떠한 냄새도 나지 않을 게 분명한데…….
모르겠다. 문승헌의 말처럼 섬세하게 새겨진 굴곡과 기름 먹인 면 하나하나가 장인의 손길을 거친 거라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 같기도 했다.
“말해 봐요. 이걸 가져가서 어디에 썼는지. 하는 짓을 봐서는 보짓구멍에 쑤셔 넣고 허리를 흔들었대도 이상하지 않은데……. 그래요? 이 말로 윤희수 씨 보지 쑤셨어요? 야해 빠진 구멍에서 철벅거리는 소리가 나도록 혼자 뒤적거리고 자위하는 데 썼습니까.”
“그, 그게…….”
아니라고, 그러지 않았다고 단호하게 부정해야 하는데.
정말 그가 쥔 체스 말에서 제 음부 냄새가 나기라도 할까 봐 그 쉬운 도리질조차 할 수 없었다. 거짓말을 했다가 들키기라도 하면 정말 큰일 날 것 같았으니까. 희수는 간신히 할딱할딱 숨만 내쉬다가…… 결국 두 눈을 꼭 감고 실토했다.
“상무님……. 죄송해요. 진짜 죄송해요……. 그렇게 비싼 건 줄 몰랐어요. 딱 한 번 그랬는데……. 지, 진짜 잠깐이었어요. 정말 죄송해요…….”
“……시발. 진짜 이걸로 보지 자위를 했다는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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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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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joasogogijo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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