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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세 (개정증보판) 상세페이지

10.4세 (개정증보판)

  • 관심 462
블릿 출판
총 7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3,300원
전권
정가
22,300원
판매가
22,3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7.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094598
UCI
-
소장하기
  • 0 0원

  • 10.4세 (개정증보판) 7권 (완결)
    10.4세 (개정증보판) 7권 (완결)
    • 등록일 2024.07.14
    • 글자수 약 8.6만 자
    • 3,000

  • 10.4세 (개정증보판) 6권
    10.4세 (개정증보판) 6권
    • 등록일 2024.07.14
    • 글자수 약 9.2만 자
    • 3,200

  • 10.4세 (개정증보판) 5권
    10.4세 (개정증보판) 5권
    • 등록일 2024.07.14
    • 글자수 약 8.1만 자
    • 3,000

  • 10.4세 (개정증보판) 4권
    10.4세 (개정증보판) 4권
    • 등록일 2024.07.14
    • 글자수 약 10.5만 자
    • 3,300

  • 10.4세 (개정증보판) 3권
    10.4세 (개정증보판) 3권
    • 등록일 2024.07.14
    • 글자수 약 10.2만 자
    • 3,300

  • 10.4세 (개정증보판) 2권
    10.4세 (개정증보판) 2권
    • 등록일 2024.07.14
    • 글자수 약 9만 자
    • 3,200

  • 10.4세 (개정증보판) 1권
    10.4세 (개정증보판) 1권
    • 등록일 2024.07.15
    • 글자수 약 10.1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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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이공일수, 나이차이, 피폐물, 성장물, 쌍방구원, 연상공,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상처공, 연하수, 상처수, 소심수, 헌신수, 다정수, 츤데레공, 개아가공

* 공1: 박태훈 (25) - 명문대 정치 외교학과 3학년. 우울증과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 장애(ADHD)를 앓고 있다.
유복한 집안에 좋은 학벌, 잘생긴 외모까지 모두 갖췄지만 죽음을 꿈꾼다. 과거에 자살 시도를 한 전력이 있으며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다.
배려심 많고 자상한 성격으로 사근사근한 말투를 쓰는 것이 특징.

* 공2: 정원진 (32) - 모 시립 교향악단 오케스트라 더블 베이스 단원. 6살 연상의 아내를 둔 유부남으로 언변이 좋고 능글맞다.
율이 겪는 심리적인 문제를 태훈보다 먼저 알아차리고 갖가지 도움을 준다.
언변을 넘어 이따금 궤변을 펼치기도 한다.

* 수: 이율 (20) - 아이큐 69, 사회 연령 10.4세의 지적 장애 3급 장애인. 폭식 후 구토를 하는 신경성 폭식증 환자이자 어머니에게 정서적·신체적 학대를 당하는 학대 피해자이기도 하다.
즉석 만남 어플리케이션으로 태훈과 원진을 만났다.
태훈의 자살 전조 증상을 느낀 유일한 인물.

* 이럴 때 보세요: 죽음의 소용돌이에서 살아남은 기적적인 사랑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제가 형한테 바라는 거 없어요…. 형이 행복해지는 거 말곤 아무것도요…….”
10.4세 (개정증보판)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기존 출간된 〈10.4세〉의 일부 문장과 묘사를 수정, 추가하였으며 7권(특별 외전)을 증보하여 재출간된 작품이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본 작품은 자살 시도, 우울증 묘사 등의 트리거를 자극할 수 있는 요소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범죄 묘사 및 섭식 장애, 양극성 정동 장애 등의 구체적인 언급 및 묘사가 등장합니다.
※ 작품에 보이는 사상과 등장인물들의 가치관/사고는 작가의 사상과 무관합니다.

지적 장애 3급의 지적 장애인인 율은 즉석 만남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명문대 대학생인 태훈과 엘리트 출신의 시향 오케스트라 단원인 원진을 만난다.
고질적인 폭식증과 어머니의 학대로 위태로운 율은 엉겁결에 원진과 연애를 시작하고 불안감과 죄책감에 떨며 태훈에게 그 사실을 숨긴다. 뒤늦게 모든 것을 알게 된 태훈은 이별을 종용하지만 율은 폭식증 치료에 발목 잡혀 원진에게 재정적인 지원을 받는 조건으로 이별을 유예한다.

한편, 태훈은 정신과 약 복용에 따른 부작용으로 깊은 우울감에 시달린다. 오직 율만이 위험 신호를 감지하고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지만 태훈은 폐쇄적인 태도로 거부한다.
그리고 어느 비 오는 날 밤 율에게 짧은 메시지를 전한 후 자신의 자취방에서 목을 매 자살 시도를 하고, 이후 율과 태훈의 관계는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하는데.

작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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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25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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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엘보다는 가족 소설? 그런 느낌이였어요 ㅠㅠ 그렇다고 사랑이 없다는 말이 아니라 가족과 사랑과 위로가 가득한 작품이에요 ㅠㅠ 소재 때문에 작가님 작품 중 유일하게 구매를 망설였는데 왜 이제야샀나 싶을 정도로 캐릭터들이 입체가 있고 살아있네요 주말 내내 눈물 뚝뚝 흘리면서 울었어요 진짜 작가님 대박이다.. 글을 너무 잘쓰심 앞으로 작가님 신작 나오면 무조건 살려구요 개정전도 읽고 싶은데 너무 늦게 봐버렸네요 ㅠㅠ 전 갠적으로 원진이도 좋았는데 작가님 쓰레기 공도 너무 꼴리게 쓰시는듯…. 태훈이는 말할것도 없이 좋구요 ㅠㅜ 제가 다정공을 좋아한건 작가님 작품에서 거의 처음인거 같아요 다정공도 이렇게 야할 수 있구나 그리고 율이 ㅠㅠ 진짜 귀엽고 똘똘하고 할 수 있는데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그 밖에 캐릭터들도 도저히 조연들이라 생각 하기 힘든 입체성이 살아있네요 베이비의 베이비도 엄청 울었는데 정말 작가님은 약자에 대한 이해도도 높고 존중하는 표현도 많은거 같아요 단순히 정병공 키워드 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정신질환을 표현하기보다는 정신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 할 수 밖에 없는 치밀하고 섬세한,공감되는 글을 쓴다 생각해요 너무 즐겁게 읽었습니다!ㅠㅠ + 특별 외전인 7권 에피소드 하나하나 너무너무너무 귀여우니까 꼭 보세요 태훈이랑 율이 귀여워서 미치는 줄

    gma***
    2026.07.26
  • 아프다 그래도 다시 한 번…

    ep9***
    2026.07.24
  • 공이 짠하네요.율은 귀엽고

    ref***
    2026.06.07
  • 내가 제일 사랑하는 벨소

    lev***
    2026.05.16
  • 다정공의 정석입니다 박태훈...ㅠㅠ 현실적인 소재들이라 처음 읽었을때 되게 불편하고 피폐하고 중간중간 보기 힘들어서 하차할까 고민 좀 했었는데 끝까지 봐서 천만다행이었어요. 벌써 여러번 재탕한 인생작 됐습니다.

    che***
    2026.05.14
  • 겁나흐뭇 행복해라..

    yui***
    2026.02.27
  • 마음이 따뜻해졌네요. 읽는 내내 작가님이 모든 인물들을 공들여 입체적으로 표현한 티가 나는 작품이였습니다. 보면서 어찌나 울었던지... 좋은 글 감사합니다.

    jjy***
    2026.02.26
  • 작중 경일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저도 실제로 들어본 적 있는 말들이라 태훈의 감정에 깊이 이입해서 보게 되었고 많이 울었습니다. “네가 느끼는 이 고통은 정당하지 않다.” 이 말은 마치 내 존재를 통째로 부정당하는 느낌이죠. 사람들은 맞았다, 굶었다, 돈이 없다, 버림받았다와 같은 눈에 보이는 불행만을 고통으로 인정하며, 특별히 불행한 사람만 우울해진다는 익숙한 믿음을 유지하려고하죠. 하지만 이 작품을 통해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형태의 고통이 존재하고, 그 감정의 크기와 지속 시간, 회복의 방식 또한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정답은 없다는 것도요. 스스로를 한심하다고 말하던 태훈은 끝까지 율이를 향한 마음만큼은 닫지 않았습니다. 그는 누군가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사랑하며,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줄 아는 사람이었고 무너진 상태에서도 여전히 빛나는 부분이 존재한다는 점이 특히 깊은 감동이었어요. 우리는 왜 누군가의 고통에 자격을 묻는 걸까요. 태훈과 율이를 통해, 타인의 마음을 함부로 판단하기보다 그저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지켜주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nel***
    2026.02.22
  • 울면서 봤네요 ㅜㅜ

    ros***
    2026.02.16
  • 읽다가 꺽꺽대면서 울음… 이야기가 너무 따뜻해서 저도 위로받았네요..

    rom***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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