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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장판인데 그래도 둘관계가 좋았어요 원앤온니 ㅠ
옛날 감성 불러오는 글이네요 알지만 그게 매력인 글
출근하다 울었어요ㅠ 뼈칼씨 애선 행복하세요ㅠ
2권부터 남주 말투가 어색하게 느껴지는 건... 작가님이 부산 사투리를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전체적인 스토리는 괜찮은데 오타가 많으니 읽다가 자꾸 걸리네요.
잘봤어요^^ 다음작도 기대됩니다.
노란장판 감성 1988감성 참 그리운시절의 이야기네요 저런 섬이 있고 저런이웃이 있다면 이사가고 싶어요 뼈칼씨와 애선씨 행복하세요
와 물흐르듯 술술 읽었어요
저도 김밥에 칼국수 먹고싶네요. 진심으로 응원하게 되네요ㅎㅎ 봉나나님 욕망절망도 좋았는데 이 작품도 역시 좋습니다♡
서로에게 구원이 되어줬네요
재밌게 봤어요 쌍방구원에 고구마없어서 편하게 봤습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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