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4.11.0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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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2.2만 자
- 1.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098022
UCI
-
로맨스 가이드
* 이럴 때 보세요: 사랑과 관계에 대해 의심이 많은 여주를 무장해제시키는 햇살??남주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네가 여자였으면 같이 목욕도 하고, 같이 잠도 자고 할 수 있을 텐데…….”
“그건 지금도 같이 할 수 있지 않나?”
남자 주인공 : 우정헌 (23세)
한국대 경영학과 남신. 잘생기고, 호탕하고, 돈 많고, 공부도 잘하고, 몸까지 좋다. 모든 게 완벽한 그는 어느 날 유영에게 성욕은 친구끼리 섹스로 해소해야 한다는 헛소리를 지껄인다.
여자 주인공 : 기유영 (23세)
정헌의 베프. 소심하고 내성적이지만 정헌을 위해서라면 지옥의 불구덩이에라도 뛰어들 수 있는 의리녀. 그녀의 우정이 얼마나 대단하냐면, 친구끼리 섹스하는 게 뭐 어떠냐는 정헌의 헛소리를 들어줄 정도다.
* 배경/분야: 현대물/19세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동거 #첫사랑 #친구>연인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재벌남 #계략남 #유혹남 #후회남 #동정남 #상처녀 #동정녀 #순진녀
* 공감 글귀: “네가 여자였으면 같이 목욕도 하고, 같이 잠도 자고 할 수 있을 텐데…….”
“그건 지금도 같이 할 수 있지 않나?”
남자 주인공 : 우정헌 (23세)
한국대 경영학과 남신. 잘생기고, 호탕하고, 돈 많고, 공부도 잘하고, 몸까지 좋다. 모든 게 완벽한 그는 어느 날 유영에게 성욕은 친구끼리 섹스로 해소해야 한다는 헛소리를 지껄인다.
여자 주인공 : 기유영 (23세)
정헌의 베프. 소심하고 내성적이지만 정헌을 위해서라면 지옥의 불구덩이에라도 뛰어들 수 있는 의리녀. 그녀의 우정이 얼마나 대단하냐면, 친구끼리 섹스하는 게 뭐 어떠냐는 정헌의 헛소리를 들어줄 정도다.
* 배경/분야: 현대물/19세
* 작품 키워드: #현대물 #캠퍼스물 #동거 #첫사랑 #친구>연인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재벌남 #계략남 #유혹남 #후회남 #동정남 #상처녀 #동정녀 #순진녀
우정의 색(色)
작품 소개
잘생기고, 호탕하고, 돈 많고, 공부도 잘하고, 몸까지 좋은 한국대 경영학과 남신, 우정헌
그 우정헌이 소중히 여겨 유일하게 관심을 둔다는 그 기유영은 공공연한 부러움의 대상이다.
복 받은 여자, 전생에 나라를 구한 여자, 금수저보다 부러운 우정헌 수저를 문 여자, 등등으로 불리는 바로 그 여자, 기유영.
하지만 유영이 연애만큼은 절대 거절인 소심 인간인지라 우정헌의 속만 탈 뿐.
친구 사이만 전전하던 어느 날,
정헌은 유영에게 성욕은 친구끼리 섹스로 해소해야 한다는 헛소리를 지껄인다.
“일단 우리는 연인이 아니니까 헤어질 일이 없지. 그런 의미에서 나는 연인보다는 친구끼리 섹스하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해.”
그...런가?
우리 사이는 의심할 바 없는, 진정으로 참된 친구니까!
질척한 성애로서의 의미가 아니라, 순수한 우정에서 비롯된 행위로!
유영은 이 귀한 우정을 오래오래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보고자 한다.
*
분명 따뜻하고 다정한 말인데 묘하게 무게가 느껴지는 말에 유영은 침을 꿀꺽 삼켰다.
그런 유영에게 상체를 기울인 정헌이 그녀의 눈꼬리에 맺혀 있던 눈물방울을 살뜰히 닦아주며 나지막하게 속삭였다.
“유영아.”
“응?”
“그런데 사실, 내 진짜 비밀은 따로 있어.”
순간 코끝에 닿은 뜨거운 입김 때문인지, 온몸에 소름이 와다다 돋았다. 유영은 어깨를 파르르 떨며 물었다.
“뭐라구? 그게 뭐, 뭔데?”
그리고 정헌은 다정하게 그녀의 머리칼을 귀 뒤로 넘겨주며 말을 이었다.
“나도 지금 당장 말해주고 싶은데. 그러면 너 너무 놀랄까 봐. 언젠가 때가 되면 꼭 말할게. 그러니까 조금만 기다려줄래?”
그 순간 정헌이 자주 뿌리고 다니는 향수의 시원한 향이 코를 톡 쏘았다. 이미 그녀에게는 익숙한 향인데, 왜인지 너무나도 낯설고 이질적으로 느껴졌다.
그 우정헌이 소중히 여겨 유일하게 관심을 둔다는 그 기유영은 공공연한 부러움의 대상이다.
복 받은 여자, 전생에 나라를 구한 여자, 금수저보다 부러운 우정헌 수저를 문 여자, 등등으로 불리는 바로 그 여자, 기유영.
하지만 유영이 연애만큼은 절대 거절인 소심 인간인지라 우정헌의 속만 탈 뿐.
친구 사이만 전전하던 어느 날,
정헌은 유영에게 성욕은 친구끼리 섹스로 해소해야 한다는 헛소리를 지껄인다.
“일단 우리는 연인이 아니니까 헤어질 일이 없지. 그런 의미에서 나는 연인보다는 친구끼리 섹스하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해.”
그...런가?
우리 사이는 의심할 바 없는, 진정으로 참된 친구니까!
질척한 성애로서의 의미가 아니라, 순수한 우정에서 비롯된 행위로!
유영은 이 귀한 우정을 오래오래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보고자 한다.
*
분명 따뜻하고 다정한 말인데 묘하게 무게가 느껴지는 말에 유영은 침을 꿀꺽 삼켰다.
그런 유영에게 상체를 기울인 정헌이 그녀의 눈꼬리에 맺혀 있던 눈물방울을 살뜰히 닦아주며 나지막하게 속삭였다.
“유영아.”
“응?”
“그런데 사실, 내 진짜 비밀은 따로 있어.”
순간 코끝에 닿은 뜨거운 입김 때문인지, 온몸에 소름이 와다다 돋았다. 유영은 어깨를 파르르 떨며 물었다.
“뭐라구? 그게 뭐, 뭔데?”
그리고 정헌은 다정하게 그녀의 머리칼을 귀 뒤로 넘겨주며 말을 이었다.
“나도 지금 당장 말해주고 싶은데. 그러면 너 너무 놀랄까 봐. 언젠가 때가 되면 꼭 말할게. 그러니까 조금만 기다려줄래?”
그 순간 정헌이 자주 뿌리고 다니는 향수의 시원한 향이 코를 톡 쏘았다. 이미 그녀에게는 익숙한 향인데, 왜인지 너무나도 낯설고 이질적으로 느껴졌다.
리뷰
3.2
구매자 별점
2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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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2024.11.10텐션이 너무 없으니 읽다 색이 바랜느낌
jun***2024.11.10하고싶은말은 많지만 일단 글이 나쁘지않음 근데 텐션이 너무 없음 친구물의 가장 맛있는 맛이 없고 제일 큰 문제는 남주는 친구zone을 너무 넘어가 혈육(가족)같아짐 그것도 터울 있는 동생 챙기는 첫째같음
sjd***2024.11.07-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eun***2024.11.07
친구물 좋아해서 샀는데 별로에요....
gks***2024.11.06넘 현실고증이 안되어 있다… 내 삼천원ㅎ
dld***2024.11.062권이든 외전이든 아무튼 뭔가가 필요해요!!!!!
ete***2024.11.06외전외전외전 좀 주세요~~~~~
you***2024.11.06ㄹㅇ 계략구원물 그자체임
bur***2024.11.05여주는 안쓰러우면서 귀엽고 남주가 벤츠남에 겁나 헌신적인게 좋았어요 남주가 여주를 정말 사랑해줌🥹 근데..! 씬이 제대로 들어가있지 않고 중간에 끊긴채로 끝나요...결말 보고 엥????이 상태 넘 아쉽다......외전 필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siy***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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