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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이(D-day) 상세페이지

디데이(D-day)

  • 관심 2,321
블릿 출판
총 229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3.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101746
UCI
-
소장하기
  • 0 0원

  • 디데이(D-day) 229화 (완결)
    • 등록일 2025.12.31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디데이(D-day) 228화
    • 등록일 2025.12.30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디데이(D-day) 227화
    • 등록일 2025.12.26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디데이(D-day) 226화
    • 등록일 2025.12.25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디데이(D-day) 225화
    • 등록일 2025.12.24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디데이(D-day) 224화
    • 등록일 2025.12.23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디데이(D-day) 223화
    • 등록일 2025.12.19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디데이(D-day) 222화
    • 등록일 2025.12.18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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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형사공, 형사수, 미남공, 미남수, 능글공, 또라이공, 까칠수, 배틀연애

* 공: 문정록 (31) - '장기 미제 사건 수사팀'의 팀장. 청장의 아들이자 광수대 에이스. 미친개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매사 장난스럽고 가볍게 행동하지만 일에 있어서 만큼은 진지하다. 첫 만남부터 정윤에게 수상한 호기심과 지대한 관심을 보이며 주변을 맴돈다.
* 수: 우정윤 (28) - 살해당한 후 소설 속 동명의 형사 '우정윤'에 빙의했다. 장기 미제 사건 수사팀에 배정되어 제 연인과 똑닮은 정록과 조우하지만, 제가 아는 모습은 일체 찾아볼 수 없어 원인 모를 실망감에 휩싸인다. 하지만 점점 그와 가까워지며 가슴 설레는 일이 잦아져 혼란스러워 하는 중.

* 이럴 때 보세요: 매사 수를 놀려먹는 재미로 사는 능글맞은 또라이 팀장공과, 그런 공에게 지지 않고 대거리하는 까칠한 미남수의 티격태격 배틀 연애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우리 자기는 생긴 거랑 달리 의외로 성실해?”
“한 번만 더 자기라는 소리를 입에 담으면 돌아갈 땐 구급차에 실려서 가실 줄 아세요.”

- “파트너는 난데 왜 다른 새끼랑 몰래 붙어먹지?”
디데이(D-day)

작품 소개

*작중 등장하는 지명은 모두 작가가 창조해 낸 지명이나 실존 지역을 모티브로 하였습니다(사건 관련 지명). 다만, 서울 등 주요 지역은 실제 지명이 사용되었습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설정과 배경은 모두 허구이며 작품 내 등장하는 지역, 인물, 단체는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피해 사건이 묘사될 때 불편한 장면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 바랍니다.
*작중 표현되는 수사기법은 실제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형사공 #형사수 #배틀연애 #미남공 #또라이공 #능글공 #비밀있공 #능력공 #미남수 #까칠수 #단정수

정체를 알 수 없는 택시 기사에게 살해당한 정윤은 어머니가 쓴 베스트 추리 소설 <제 3의 눈> 속의 동명이인 형사로 눈을 뜨게 된다.
형사의 삶에 적응하던 어느 날, 제 연인과 똑같은 생김새와 얼굴을 가진 '장기미제 수사팀' 팀장, 정록과 만나 강제로 파트너가 되고 만 정윤.

“내가 이제 우 형사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 자기??”
“한마디만 더 하면 진짜 계급장 뗍니다.”

다정하고 신중했던 현실의 제 연인과는 달리, 팀장인 정록은 매사 장난스럽고 툭툭 건드리며 수작질을 부리기 바쁘다.

“정윤아, 너 남자 잘 알잖아. 그럼 내가 왜 너 볼 때마다 좆이 서는지, 그것도 알아?”
“…이거 진짜 미친 새끼 아냐.”

허나 일에 있어선 진지한 모습과 제게 불쑥 다가오며 직진하는 정록의 모습에 정윤의 마음이 조금씩 흔들리게 되는데.......

작가 프로필

쫀덕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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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1,33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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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한테는 사건으로도 L로도 충분했습니다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외전 기다릴게요

    hwa***
    2026.01.30
  • 엘이 적긴 하지만 사건물 좋아해소 그런지 매우 만족했어요 그리고 다른 분 리뷰에 틀린 게 있어서;;;;; 그리고 읽는 사람 나름이지만 제 기준 엘도 충분히 납득이 갔어요 범인 잡는데에 더 치중이되어 있긴했어도 결국 둘의 목적이 서로라는 점에서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스포 정록이 동일인 맞아요 아마 완결까지 안보신 분 같네요

    goj***
    2026.01.30
  • 일단 제가 너무 기대하고 봤던 거 같습니다… 사건물인데 되게 안 읽힌다고 해야하나 이 말을 누가하는지 엄청 세세하게 봐야해서 피로감이 생기더라고요ㅠㅠ 그리고 정록이랑 정윤이가 티키타카를 하긴하는데…… 이게 그냥 서로 할말만하고 욕하고 내빼는 느낌이라 재미가 없더라고요 네 그냥 흥미가 안 생겨서 안 읽혔던 거 같기도해요 참고로 저는 L요소 적은 걸 오히려 괜찮다고 생각하고 심지어 알아서 잘 착즙하는데 여기는 착즙해도 한 방울 정도라는 점^_^ 씬도 저는 그렇게 좋진 않았습니다,, !!스포!! 그리고 저는 책에 들어가기 전 연인 정록이를 기대했는데ㅠㅠㅠㅠ 그냥 책속 또라이 이름만 같은 문정록이랑 새사랑을 시작하길래 그냥 하차했습니다.. 전 죽은연인 정록과 책 속 정록이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서 큰 충격,,,,,, 그럼 그 죽은 정록이는 무슨 죄인지 그냥 죽었다는 걸 인정하기가 어렵더라고요 네

    six***
    2026.01.29
  • 사건 자체는 굉장히 흥미진진하고 짜임새 있는데 감정선이 옅은 부분들이 몰입도를 조금 떨어뜨려서 아쉬워요

    and***
    2026.01.23
  • 서술이 너무 두서없어서 이해가 잘 안돼요 ㅠ 전에 서술이랑 다른 부분도 있는 것 같고.. 그치만 정록 정윤 관계가 좋아서 계속 보고 있어요

    dkj***
    2026.01.13
  • 비엘이 아니라 그냥 추리소설 같아요 B는 있는데 L을 안합니다 근데 추리소설 읽을거면 걍 종이책 읽지 비엘을 읽는 의미가..;

    dal***
    2026.01.09
  • 생각했던거 이상으로 재밌게 봤어요 사건물처돌이라면 추천합니다 엘은 좀 적긴하네요

    hsw***
    2026.01.07
  • < 완결까지 읽고 쓴 리뷰 (약 스포주의) > 📌 장점 ✔️ 사건물 키워드에 충실함. 짜임새 있게 본격적이었으며, 반전 요소가 있어 비엘이 아니라 현대 판타지 웹소설이었어도 재밌게 읽었을 것 같았습니다. ✔️ 수 감정선에 대한 핍진성이 높음. 무료 회차만 읽어도 아시다시피, 수가 소설에 빙의하여 자신의 죽은 연인과 외양이 똑같은 공을 만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므로 수는 현재 소설 속 공이 자신의 죽은 연인을 생각나게 하여 현재 느끼는 소설 속 공을 향한 감정에 대해 혼란스러워해야 하고, 끝내 인정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은 필수 불가결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은 이러한 일련의 흐름 속에서 수의 감정선이 세심하고 공감될 정도로 서술되어 좋았습니다. ✔️ 헌신공 순정공 능글공 또라이공 × 헌신수 강수 까칠수 키워드를 잘 녹여냄 ✔️ 문체 판타지 웹소설을 즐겨보는 사람으로서 읽는데 거슬리지 않는 문체이며, 사건 서술을 잘 하셔서 영화보는 것처럼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 단점 ✔️ 로맨스(L) 비중이 작음. 저는 L 비중이 커서 스토리 진행이 더딘 것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으며 이 작품은 사건 진행에 로맨스 요소가 방해된다고 느낀 적이 없습니다만.... 공수가 229화 동안 관계를 2번밖에 안 합니다...... 물론 시리어스물인 만큼 공수가 사건 해결을 뒷전으로 하고 사랑을 나눈다면, 경찰이란 직업의식에 안 맞아서 몰입을 깰 수도 있고 전체적인 스토리 진행이 늘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로맨스가 꼭 관계만을 표명하는 것은 아니기에, 공수 서로의 마음이 겉으로 나타나는 부분까지 생각하면 다른 리뷰처럼 사건물로서의 스토리와 L 의 비율이 6:4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 작품은 19세이므로 어느 정도 기대하는 바가 있는 채로 읽었던 저는 모든 사건 해결 이후라도 관계를 하거나 L 에만 치중된 외전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로맨스(L) 진도가 느림 직전에 스토리와 L의 비율이 6:4 정도라고 언급했으나, 솔직하게 겉으로만 4이고 실질적으로 온전한 L은 3이라고 느꼈습니다. 저는 수가 소설 속 공을 향한 마음을 인정하는 과정에서 로맨스 진도가 늦춰지는 점은 핍진성이 높다고 생각해 오히려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나 수의 내적 갈등이 해결된 후에 L 진도가 나가려고 하면 외부적 요인(급한 전화, 출동, 잠복 중 용의자 발견 등)으로 흐지부지되는 것이 꽤 반복됩니다. (또한 이 점은 공수가 서로 비밀을 터놓는 과정에도 똑같이 적용됨.) 물론, 작가님께서 제 로맨스의 역치를 낮추셔서 공수 둘이 한 공간에만 있어도 제가 사막 속 오아시스처럼 이것도 L 이라고 주워 먹게 만드는 게 목적이셨으면 성공하셨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소설 내용에 대해 수가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 불확실해서 혼잡했음. 초반에 수가 소설을 제대로 읽지 않아서 범인을 모르겠다고 언급하지만, 한 용의자를 범인으로 확신하며 움직입니다. 또한 사건 마무리 후 범인이 소설과 달리 바뀌었다거나, 사건이 예상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았다고 나오는 등 수가 알고 있는 정보에 관한 서술이 불확실하다는 점에서 아쉬웠습니다. ✔️ 수의 하극상이 호불호가 심할 것 같음. 나는 하극상을 조금도 용납할 수 없다 >> 읽지 마세요. 공이 수의 상사이지만, 거의 애인 사이이며 상사들이 받아주는 분위기라는 것을 고려하더라도 수의 하극상이 꽤 심한 편입니다.. ✔️ 공 입이 좀 험해서 수에게 외설스러운 말을 꽤 함. 📌 기타 ✔️ 능력수 키워드 수가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하고 감정적으로 행동하여 큰 실수를 하기도 하므로 메리수까지는 아니더라도 저는 수가 일반인이었다가 국대출신 경찰로 빙의한 것치고는 능력수라 생각합니다. 📌 마지막으로 완결까지 읽는 내내 모든 부분이 완벽했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별점 4점과 5점 중에 고민했으나, 저는 앞서 언급한 장점들이 단점들을 포용할 수 있을 정도로 비엘로서, 사건물로서 재밌게 읽었기에 5점을 남겼습니다.

    kyr***
    2026.01.07
  • 사건 중심인데도 공수 케미가 쫀쫀하게 살아 있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vnb***
    2026.01.06
  • 배틀연애 키워드 너무 좋아하는데 재밌어요 취향이란 취향은 다 모아둔듯 캐릭터들 매력적이고 스토리 흥미진진해요

    nui***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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