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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모어 럭(no more luck) 상세페이지

노 모어 럭(no more luck)

  • 관심 516
블릿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 ~ 4,000원
전권
정가
11,000원
판매가
11,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7.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105218
UCI
-
소장하기
  • 0 0원

  • 노 모어 럭(no more luck) 3권 (완결)
    노 모어 럭(no more luck) 3권 (완결)
    • 등록일 2025.07.08
    • 글자수 약 12.2만 자
    • 4,000

  • 노 모어 럭(no more luck) 2권
    노 모어 럭(no more luck) 2권
    • 등록일 2025.07.08
    • 글자수 약 10.8만 자
    • 3,500

  • 노 모어 럭(no more luck) 1권
    노 모어 럭(no more luck) 1권
    • 등록일 2025.07.08
    • 글자수 약 10.7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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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연예계
* 작품 키워드: 배틀연애, 미인공, 까칠공, 상처공, 경계심많공, 미남수, 적극수, 쾌남수, 능력수

* 공: 원희수 - 첫작에서 대박을 낸 주목 받는 신인 드라마 작가. 한번 보면 잊을 수 없을 정도로 예쁘게 생긴 얼굴이지만, 평소에는 덥수룩한 머리와 후줄근한 옷으로 외모를 가린다. 섬세하고 예민하며 내성적이나 마음을 주면 집착스러운 면모가 있는 성격. 제게 친근감 어린 태도로 접근해 갖은 수작을 부리는 동주를 처음엔 경계하고 밀어내지만, 조금씩 감화되고 만다.
* 수: 강동주 - 선풍적인 인기를 끈 이력이 있는 드라마 피디. 잘난 외모, 배경, 실력으로 항상 운이 좋다는 평을 받는 쾌남. 언행에 거침없고 털털하며 하나에 꽂히면 불도저처럼 직진하는 집요함이 있다. 자신의 드라마 입봉작을 성공시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순진해 보이는 작가 원희수를 입맛에 맞게 요리할 생각으로 수십수백 개의 개수작을 부리며 접근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까칠하고 경계심 많은 미인공을 능글맞은 쾌남수가 이리저리 꼬드겨 쟁취하는 로코물이 보고 싶을 때.
- 상처 많은 길냥이공을 우쭈쭈하며 길들여 분리불안 의부증까지 오게 만드는 미남수가 보여 주는 얼렁뚱땅 우당탕탕 배틀연애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역시 얼굴이 예쁘면 까다롭다니까….”
“머릿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길래 뜬금없이 그런 말이나 지껄입니까?”
“어 생각이 입 밖으로 튀어 나왔네. 작가님 이제 그만 가시죠. 내가 잡아 먹기 전에. 아이고 또 말실수.”

- “희수야 놔라.”
“…….”
“씹, 정말 나이 서른 넘어서 이렇게까지 할래?”
노 모어 럭(no more luck)

작품 소개

#로코 #배틀연애 #동갑x동갑 #미인공 #까칠공 #경계심많공 #길냥이공 #미남수 #쾌남수 #능글수 #유죄수

대박 드라마를 찍어 스타 피디가 되는 것이 목표인 강동주.
짝사랑하는 선배의 인도에 따라 입봉작을 고르던 중, 〈야채인간〉이라는 문제작을 맞닥뜨리게 된다.
자신의 운과 느낌에 따라 〈야채인간〉의 성공을 직감하지만, 강동주는 문제적 인간인 원희수 작가와의 첫 미팅부터 조지고 만다.

“작가님.”
“…네.”
“이젠 더 이상 우는 남자한테 관심 없으세요?”

예민한 길고양이에게 츄르를 내밀어 꼬시듯 조심스레 희수를 어르고 달래지만, 희수의 철벽은 무너질 생각을 하지 않는다.

“역시 얼굴이 예쁘면 까다롭다니까….”
“머릿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길래 뜬금없이 그런 말이나 지껄입니까?”
“어 생각이 입 밖으로 튀어 나왔네. 작가님 이제 그만 가시죠. 내가 잡아 먹기 전에. 아이고 또 말실수.”

그러던 어느 날. 술에 취한 동주는 희수의 집에 들리게 되고, 감정이 고조된 두 사람은 한 침대에서 동침하게 되는데.......

“저기 작가님 그렇게 보면 또 설지도 모르거든요. 다 봤으면 그만 나가죠?”
“…아무한테나 그럽니까?”
“그건 물론 그렇지만 작가님이 아무나는 또 아니잖아. 나도 눈이 있어서 잘생긴 사람한테는 설지도 몰라요.”

작가 프로필

묵소
수상
2023년 리디어워즈 BL소설 e북 신인상 '힛 더 그라운드(Hit the Ground)'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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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50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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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죄수가 아니라 개념없수임

    qpq***
    2026.02.05
  • 너무너머 재밌게 봤어요 쾌남수 길냥이공 대사 티키타카가 너무 통통튀고 캐미넘침 ㅠ 깡통주 넘 기엽고요 나도 저런 피디님 나오는 저녁정보프로그램 보고싶다고

    pph***
    2026.01.31
  • 아직 2권까지만 봤지만 답답하지 않고 유치하지도 않고 거슬리는 것도 없이 술술 잘 읽혀서 좋습니다. 유행했던 회빙환같은 이야기 보다 어디 옆에 있을 것 같은 현실적인 사람들의 현실적이지 않은 사랑이야기가 목이 말랐는데 간만에 마음에 드는 작품 봐서 너무 좋네요. 짧아서 골랐는데 짧아서 아쉬워요.

    ncd***
    2026.01.23
  • 작가님♡ 진정 외전이 너무 갈급합니다!

    get***
    2026.01.22
  • 1권만.... 괜찮았어요.. 공수가저에겐 너무무매력적...

    oso***
    2026.01.15
  • 동주를 보고 있으면 왜 괜히 맘이 쓰이는지 과거사는 희수가 더 눈물인데 왜 나는 동주가 더 안쓰럽냐

    cvb***
    2026.01.12
  • 강롱주 진짜 왕짱구! 이어지고나서도 계속 재미있고 계속 걱정되고 계속 흐뭇한 소설. 귀하다!

    pea***
    2026.01.11
  • 글 자체가 너무 재밌고 신선하고 매력적이에요. 진짜 술술 잘 읽히고 드라마 피디랑 작가 얘기라서 그런지 드라마 보는 느낌 들었어요. 그것도 엄청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드라마! 공수 캐릭터도 통통 튀고 생생히 살아있고 뭐라고 해야하지 둘다 진짜 '강동주' 같고 '원희수' 같아요ㅋㅋㅋㅋ 이름 넘 찰떡... 동주 진짜 능글쾌남미남수에 불도저같이 들이박고 정신없이 휘젓는데 그러면서 밉지않고 진짜 또라이같고 넘 매력적이에요ㅋㅋ 희수는 정말 까다롭고 예민하고 은근 폭력적이고 어려운 사람이지만 그만큼 서툴러서 귀엽고 애틋하고 너무나 사랑스러운 사람이였어요. 공수 캐릭터가 둘다 너무 입체적이고 또라이들이고 답답한 부분도 있었지만 사랑스럽고 매력적이에요ㅋㅋㅋㅋ 머리채잡고 싸울때 진짜 꺽꺽 웃으면서 봤어요ㅋㅋㅋㅋ 그와중에 텐션도 맛도리라 감탄나옴 서로를 정신병자라고 확신하는 공수라니ㅋㅋㅋㅋㅋㅋ 아 관계성 너무 재밌어요. 공수 캐릭터랑 관계성부터 전개,서술까지 뭔가 다 신선하고 설레요. 연애하는것도 평범하진 않은데 뭔가 현실 연애같고 되게 설렜어요. 역클리셰물 중에서도 정말 신선한 역클리셰물이네요. 첨부터 끝까지 우당탕 우격다짐 로코인데 현실 냄세도 나고 짜릿하고 벅차고 울컥하고 도파민 터지고 정말 너무 재밌게 봤어요. 새로운 드라마랑 희수동주 동거에 결혼까지하는 외전 보고싶으면서도 이 소설은 보는 내내 드라마 같다고 느껴서 그런지 <지금까지 노모어럭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하고 인사하면서 마무리하는 드라마를 본 기분이라 여기서 끝나는게 완벽하게 느껴지기도 해요ㅎㅎ 근데 은근 오타가 많아요ㅜㅜ 나중에라도 수정됐으면 좋겠네요.

    wjs***
    2026.01.10
  • 결과는? 아놔 자까님아 ㅋㅋㅋㅋㅋ

    pum***
    2026.01.09
  • 저랑은 딱히 안맞네요. 무례한 수 답답한 공 ㅠㅠ 설정은 좋은데 진도도 안나가고.. 겨우 다 읽었어요.

    gin***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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