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성인 인증 안내
성인 재인증 안내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선물하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무료이용권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사용 가능 : 장
<>부터 총 화
무료이용권으로 대여합니다.
무료이용권으로
총 화 대여 완료했습니다.
남은 작품 : 총 화 (원)
노 모어 럭(no more luck)
작품 제목
대여 기간 : 일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결제 가능한 리디캐시, 포인트가 없습니다.
리디캐시 충전하고 결제없이 편하게 감상하세요.
매월 1~3일에는 리디포인트가 2배 적립됩니다.
이미 구매한 작품입니다.
작품 제목
원하는 결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작품 제목
대여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다음화를 보시겠습니까?
주인공은 첨부터 미인멘헤라인거 알고시작했고, 1권초반 발작버튼 눌렸을때 곧바로 원인이 짐작 갔기에 성격이상도 그러려니 넘어가졌는데 주인수는 키워드에서 쾌남수 직진수 빼야 맞다 봅니다 주인수 언행에 무례한 부분들도 꽤 많았고 자주 욱하고 충동적이고 경솔하고 막 들이받고(근데 또 감정에 솔직한 사랑꾼은 아님) 비호감인 면모가 많아서 2권 읽는거 힘들었습니다 오히려 본 이야기보다 3권에 붙어있는 외전이 읽기 편했어요(하지만 원정효는 왜 만나러간건지 이해가 안되요 그럴듯하게 해결한것도 없이 아웃팅이나 해버리고.. 그럴 시간과 노력으로 희수랑 솔직한 대화를 하는게 건설적이지않나) 전체적으로 작가님 필력이 나쁘단 생각은 안들었고, 어떤면에선 되게 취향인 부분도 있었는데 제겐 주인공수 캐릭터가 문제였던것 같아요 게다가 키워드와 미리보기로 기대한건 똥꼬발랄 우당탕탕 로맨스였는데 그것도 아닌지라 더 감점요인 있었던것같고.. 오히려 키워드 제대로 잡았음 취향맞는 독자님들 더 잡아올수 있었을텐데싶은 아쉬움도 있습니다
뭔가 묘하게 공이 수같고 수가 공같고ㅋㅋ아니 둘 다 공같기도 하고 둘 다 수같기도 하고ㅋㅋㅋ진짜 은근히 현실 연애보는 느낌 나서 재밌고 좋았어요ㅎㅎ
소재나 내용은 괜찮았으나 글이 묘하게 지루함. 그리고 쾌남수의 재정의가 필요할 것 같음. 사람들이 쾌남수라고 표현하지만 내 생각에 얜 쾌남수가 아닌 단순+가벼움 수임(이게 나쁘다는 뜻X) 단순&가벼움 수는 상대방을 불안하게 함. 그리고 포섭하기 위해 수를 쓰는 건 쾌남으로 보여지진 않음(마찬가지로 나쁘단 뜻 아님) 내가 생각하는 쾌남수는 단단함과 단순함이 상대방의 복잡함을 심플하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눈 핑글핑글 돌아가던 멘헤라 공에게 안정감을 주는 수임 진정한 쾌남수는 상대방을 헷갈리게 하지 않음 이 책의 수는 굳이 따지자면 에라모르겠다 하는 심플한 사고방식의 수이지 쾌남 특유의 직선적이면서 다정하고 단단하면서 따뜻한 느낌은 없었음 쾌남수와 발랄..?수는 구별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내가 정의하는 쾌남수가 세상 사람들이 정의하는 쾌남수와 다르다면….할 말 없음
외전 제발 ㅠㅠㅠㅠ
초반 ㅋㅋㅋ 둘이 치고박고 싸우는 거 귀여워요. 집척눈돌공이었는데 ... 조절하는 공도 첨보네요 ㅎ 수가 좀 업보쌓는 성격이라... 조동아리좀 .. 싶다가도 ㅋㅋ 역시 음기남은 쾌남수로 퇴마해야되나봐요. 둘이 연애하는 해피엔딩 좋네요. 더 보고싶어요
하이거왤케재밌지ㅠㅠ
서로 정신병자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운명이야,, 외전이 더 필요합니다..
하루만에 후루룩 재밌게 다 읽음
아 얘네 진짜 현실에 존재할 것 같아서 마음이 너무 이상해요..
솔직히 ㅠㅠ 힛더 그라운드인가요..? 전작은 정말 너무 못 읽겠어서 덮었는데 .. 뭔가 판단 미스였나 싶어서 다시 읽어봐야겠다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었습니다. 납득 가능한 감정선과 더불어 현실감 더해진 이야기를 좋아하는데 와중에 둘다 캐릭터 신선하고 심지어 웃기기까지해요 ㅋㅋㅋ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