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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8.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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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105928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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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로맨스-현대물/19세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동거 #친구>연인 #츤데레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순정남 #철벽남 #동정남 #까칠남 #애교녀 #유혹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로맨틱코미디 #달달물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남자 주인공: 한태건
복싱 유망주였으나 나빈을 성폭행하려던 보육원 원장을 살해해 전과자로 전락한다. 나빈을 위해서라면 뭐든 다 할 수 있는 남자지만, 섹스만은 예외다. 해서 섹스 플러팅을 하는 나빈에게 매번 철벽을 치다가, 한 번 고삐가 풀린 순간 발정 난 종마처럼 내달린다.
*여자 주인공: 유나빈
태건의 애정을 듬뿍 받고 자라 애교가 많고 낙천적인 성격이다. 태건을 유혹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자 하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성인이 되어 기대하던 태건과의 XX를 기다리는 중.
*이럴 때 보세요: 섹스 어필하는 여주에게 선을 긋다가 그 선에 감겨들어서 짐승남이 되는 남주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태건이 더는 욕정을 참을 수가 없는지 내 오동통한 엉덩이를 꽈악, 움켜쥐었다.
“나 네 보지 상상하면서 딸 존나 쳤는데.”
“……?”
“어떻게 생겼을지, 얼마나 조일지, 얼마나 따뜻할지.”
“……무, 너 무슨….”
“그때 싼 좆물 다 네 자궁으로 들어갔으면 너 이미 임신했을걸.”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동거 #친구>연인 #츤데레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순정남 #철벽남 #동정남 #까칠남 #애교녀 #유혹녀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로맨틱코미디 #달달물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남자 주인공: 한태건
복싱 유망주였으나 나빈을 성폭행하려던 보육원 원장을 살해해 전과자로 전락한다. 나빈을 위해서라면 뭐든 다 할 수 있는 남자지만, 섹스만은 예외다. 해서 섹스 플러팅을 하는 나빈에게 매번 철벽을 치다가, 한 번 고삐가 풀린 순간 발정 난 종마처럼 내달린다.
*여자 주인공: 유나빈
태건의 애정을 듬뿍 받고 자라 애교가 많고 낙천적인 성격이다. 태건을 유혹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자 하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성인이 되어 기대하던 태건과의 XX를 기다리는 중.
*이럴 때 보세요: 섹스 어필하는 여주에게 선을 긋다가 그 선에 감겨들어서 짐승남이 되는 남주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태건이 더는 욕정을 참을 수가 없는지 내 오동통한 엉덩이를 꽈악, 움켜쥐었다.
“나 네 보지 상상하면서 딸 존나 쳤는데.”
“……?”
“어떻게 생겼을지, 얼마나 조일지, 얼마나 따뜻할지.”
“……무, 너 무슨….”
“그때 싼 좆물 다 네 자궁으로 들어갔으면 너 이미 임신했을걸.”
안달 난 소꿉친구
작품 소개
퉁, 튕겨져 나온 자지 기둥이 치골을 가격하고 허공에서 묵직하게 꺼떡거렸다. 안녕, 나는 자지라고 해, 인사하면서.
“너, 너는 무슨 아래에…. 모, 몽둥이를 달고 있냐?”
“몽둥이라니. 지금부터 네 구멍 뚫어 줄 내 자지인데 친하게 지내야지.”
제 자지를 내게 소개하려는 듯, 태건이 내 손을 잡아당겨 흉악한 자지 기둥과 맞닿게 했다. 나는 멘붕 상태로 태건의 좆을 멀거니 내려다보았다.
아, 나 쟤랑 눈 마주친 거 같아.
안 된다, 이건. 안 될 일이야.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크기 차이잖아. 첫 경험에 처녀막이 아닌 보지가 찢길 위험에 처하고 말았다. 강한 위기감이 밀려와 나는 발로 이불을 밀며 슬금슬금 물러났다.
“그…. 태건아. 지금 시간도 늦었고…. 너, 너 피곤할 테니까 아무래도 섹스는 나중─”
“나 좆나 멀쩡한데?”
무슨 개소리냐는 듯 픽 웃는다. 그러면서 내가 물러난 거리만큼 무릎걸음으로 다가오며 한 손으로 빨랫방망이 같은 좆 기둥에 쿠퍼액을 슥슥 펴 발랐다.
“이리 와. 보지 뚫어 줘야 공부 열심히 하겠다며.”
“아, 아니 난, 꺄악!”
내 한쪽 발목이 잡혀 쭉 끌려 내려갔다. 모든 일은 순식간에 벌어졌다. 내 엉덩이가 이불 위로 슬라이딩함과 동시에 강압적인 힘이 내 허벅다리 안쪽을 눌러 벌렸다. 쓰읍, 입맛을 다신 태건이 한 손으로 좆 기둥을 움켜쥐고 회음부까지 흘러내린 허여멀건 질액을 쭉 퍼 올려 질 구멍에 귀두를 맞추었다.
“너, 너는 무슨 아래에…. 모, 몽둥이를 달고 있냐?”
“몽둥이라니. 지금부터 네 구멍 뚫어 줄 내 자지인데 친하게 지내야지.”
제 자지를 내게 소개하려는 듯, 태건이 내 손을 잡아당겨 흉악한 자지 기둥과 맞닿게 했다. 나는 멘붕 상태로 태건의 좆을 멀거니 내려다보았다.
아, 나 쟤랑 눈 마주친 거 같아.
안 된다, 이건. 안 될 일이야.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크기 차이잖아. 첫 경험에 처녀막이 아닌 보지가 찢길 위험에 처하고 말았다. 강한 위기감이 밀려와 나는 발로 이불을 밀며 슬금슬금 물러났다.
“그…. 태건아. 지금 시간도 늦었고…. 너, 너 피곤할 테니까 아무래도 섹스는 나중─”
“나 좆나 멀쩡한데?”
무슨 개소리냐는 듯 픽 웃는다. 그러면서 내가 물러난 거리만큼 무릎걸음으로 다가오며 한 손으로 빨랫방망이 같은 좆 기둥에 쿠퍼액을 슥슥 펴 발랐다.
“이리 와. 보지 뚫어 줘야 공부 열심히 하겠다며.”
“아, 아니 난, 꺄악!”
내 한쪽 발목이 잡혀 쭉 끌려 내려갔다. 모든 일은 순식간에 벌어졌다. 내 엉덩이가 이불 위로 슬라이딩함과 동시에 강압적인 힘이 내 허벅다리 안쪽을 눌러 벌렸다. 쓰읍, 입맛을 다신 태건이 한 손으로 좆 기둥을 움켜쥐고 회음부까지 흘러내린 허여멀건 질액을 쭉 퍼 올려 질 구멍에 귀두를 맞추었다.
리뷰
4.4
구매자 별점
18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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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귀여운데 유치해요 인소같음걍
soa***2026.09.27가벼운 로코아니고 짧지만 그안에 다있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jin***2026.07.28여주 유아퇴행 왜이리 심해요???
ant***2026.07.25작가님 올해 갓 성인되셨나.. 내용은 무슨 여중생이 상상하는 연애 판타지같이 유치하고 맥락없이 뚝뚝 끊기고, 주인공들은 남미새랑 여미새 같음 …
rht***2026.07.20읽다가 현타 온 소설은 처음
kit***2026.07.20최고! 최고! 최고!
mid***2026.07.19작가님 작품음 처음 접하는데 기대만큼 재밌기를...
486***2026.07.14역시 소꿉친구물 재밌어용
jih***2026.05.14뭔가 아쉬운 흐름이었당..좀 더 무겁게 갔어도 좋을거 같은데 ㅎㅎ 잘 봤습니다~~
sum***2026.05.14동화같이 아름답네요. 너무 좋습니다. 설레면서 봤네요 외전끝부분에서 눈물 찔끔났습니다.ㅋㅋ
eun***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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