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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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키워드: 미인공, 능글공, 능욕공, 미남수, 까칠수, 강수, 떡대수, 도망수, 초능력, 하드코어
* 공: 백윤화 - 금발머리에 오묘한 눈동자 색, 현실감 없을 정도로 눈부신 외모와 나긋한 목소리를 가진 미인. 그러나 완벽한 겉모습과는 다르게 타인의 신체를 조종할 수 있는 위험한 능력을 가진, 측정 불가 X등급의 각성자다. 모종의 이유로 윤범에게 흥미를 느껴 그를 납치한 후, 윤범에게 섬세히 쾌락을 가르치며 제 취향대로 그를 바꿔나간다.
* 수: 강윤범 - 정부 소속 A급 각성자이자 팀장. 짙은 선과 큰 체구를 지닌 감자미남. 팀원들에게 신임을 받으며 일하던 어느날, 윤화의 눈에 띄면서 인생이 180도 바뀌고 만다. 타인의 신체를 조종하는 윤화의 이능력에 거세게 반항해 보지만 점차 윤화가 선사하는 쾌감에 저도 모르게 이를 빠져들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절세미인의 껍데기만 고상한 미친놈에게 잘못 걸린 감자미남 떡대수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조교당하는 하드코어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네놈에게 다리를 벌리느니 차라리 혀를 깨물겠어.”
“하하, 너무 그렇게 겁 먹지 않으셔도 돼요.”
"······."
“전 다 큰 남자가 발치에 엎드려서 어울리지 않게 앙앙거리는 게 제법 취향이라서요.”
- “주인님, 자지 냄새 맡으면서, 흐으, 가, 가고 싶어요···.”
“그래요.”
“흐, 으으응···!”
작품 소개
※ 외전에는 <Control : 각성자 헌터 조종 일지>의 백윤화×강윤범 커플과 연작 <힙노시스 (Hypnosis) : S등급 만들기>의 한규원×백수현 커플이 함께 등장하오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신체조종 #정신함락 #미인공 #능글공 #존댓말공 #계략공 #능욕공 #미남수 #떡대수 #함몰유두수 #굴림수 #도망수 #고수위 #모럴리스 #하드코어 #유두펌프 #유축기 #가슴피어싱 #모유플 #도그플 #목마 #야외플 #낙서플 #모브플 #치한플 #피스팅 #장내배뇨 #원홀투스틱
정부 소속 A급 각성자, 강윤범은 최근 벌어지는 실종 사건을 조사하던 중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사내, 백윤화와 조우하게 된다.
그러나 제게 흥미를 보이는 윤화에게서 설명할 수 없는 위화감을 느낀 윤범은 그에게 묘한 인상과 함께 의구심을 품게 되는데···.
그러던 어느 날, 조사를 계속하던 중 윤범은 습격을 받고 낯선 곳에서 눈을 뜨게 된다.
“안녕하세요, 강 팀장님.”
“···!”
“이렇게 만나게 돼서 반가워요.”
천사 같은 얼굴로 윤범을 내려다 보고 있는 백윤화의 정체는,
무려 타인의 육체를 조종할 수 있는, 측정 불가 X등급의 각성자였다.
“이 능력을 갖게 된 순간부터 늘 궁금했거든요.”
“읍, 으읍!”
“인간의 육체와 정신 중에서, 먼저 함락되는 건 어느 쪽일까요?”
윤화의 이능력에 옴짝달싹할 수 없게 된 윤범은 거세게 저항하지만,
그의 압도적인 능력 앞에서 그의 몸은 어느 것 하나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고.
“앞으로 한 달, 팀장님과 저 사이에 간단한 규칙 몇 개를 정할 거예요.”
규칙은 간단했다. 솔직하게 굴면 상을 받고, 거짓말을 하거나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벌을 받는다.
[자, 우선은 벗어 볼까요.]
“읍···!”
결국 온갖 외설적인 방향으로 능욕과 개발을 당한 윤범의 몸은 점차 윤화에게 길들여지고 낯선 쾌락을 배우게 되는데···.
“이만 인정하세요. 팀장님은 이제 수캐처럼은 못 가요.”
“······읏.”
“암캐처럼 구멍을 쑤셔줘야만 온전히 갈 수 있는 몸이 된 거죠.”
[미리보기]
[우선은 벗어볼까요.]
“—!”
윤화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윤범의 손이 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딱 붙는 제복 타이츠 상의를 벗어낸 윤범의 손이 옷가지들을 바닥에 툭, 툭 떨어뜨렸다.
‘젠장···!’
몸에 달라붙는 유니폼을 벗어 내자, 잘 만들어진 흉근과 함께 윤범의 구릿빛 상반신이 드러났다.
“몸이…좋으시네요.”
윤범에게 손을 뻗은 윤화가 마치 미술품을 감상하듯, 윤범의 목덜미부터 시작해 쇄골을 타고 내려와 어깨와 가슴을 천천히 손끝으로 어루만졌다.
“우와.”
그때, 무언가를 발견한 듯 작은 탄성과 함께 백윤화의 두 눈에 이채가 감돌았다.
“팀장님, 함몰이에요?”
“닥쳐…!”
풍만하고 두텁게 자리한 그의 가슴은 비율도 모양도 예뻤지만, 그 가운데 톡 튀어나와 있어야 할 젖꼭지가 보이지 않았다.
[젖꼭지 세워 보세요.]
“뭐—!”
윤범의 손가락이 다물린 젖꼭지를 투박하게 쑤시기 시작했다. 외부에 노출되지 않아 내내 안에만 틀어박혀 있던 유두는 유난히 예민했고, 윤범의 손길은 서툴기 짝이 없었다.
[엉덩이 벌려서 구멍 보여 주실래요?]
“크, 흑…!”
계속되는 모멸적인 요구에 얼굴이 새빨개지면서도, 결국 윤범의 손은 스스로 제 엉덩이를 양쪽으로 붙잡아 벌려 내자,
구릿빛 엉덩이 사이로 연분홍빛 주름진 구멍이 빼꼼히 모습을 드러냈다.
“지금부터 저랑 같이 팀장님이 기분 좋아질 수 있는 곳을 찾아볼 거예요.”
작가 프로필
사람이 들어가기에 100L는 좀 작아보여서, 200L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필명에 걸맞는 하드코어함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리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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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gml***2026.10.27
외전이 소설을 끝내는 느낌이 아니에요. 본편이 윤범의 개조기를 담았으니 외전에서는 윤화랑 윤범의 관계성을 마무리 짓는 방향으로 짧게 갔어야 했다고 봅니다. 근데 연작 커플 엮어서 씬만 드립다 하는게 나오니 입맛 베린 느낌이에요. 비엘에서 씬? 매우 중요하죠. 더구나 이건 뽕빨물이니 본편의 수위는 납득이 갑니다만 외전이 본편과 비슷한 결로 가는건 소설의 완성도에서 너무 마이너스인 것 같아요. 작가님 몬스터 생태 시리즈 탁란편에서는 카엘이 마물/인간 사이에서 고뇌하고, 키엘은 그런 상대방에 대한 부조화를 극복하고 변화하면서 둘의 서사가 잘 완성됐고, 이 과정에서 저는 비엘소설 그 특유의 배덕감에서 오는 카타르시스가 잘 느꼈는데 이번 시리즈는 그게 너무 없어요. 두 작품 평점 비교해보면 뭐가 더 재밌었는지 단번에 나와요. 사람들 생각하는거 거진 다 비슷합니다. 작가님 다음 몬스터 생태 시리즈 외전도 집필 중이라고 하셨는데 좀 더 이런 부분을 생각하시고 내주셨음 좋겠어요.
chi***2026.10.25아 정말 넘 마싓개 봤는데 외전에 모브가 없다니요ㅠㅠㅠ 주로 도구플이라 넘 아쉽습니다ㅠㅠㅠㅠ 한번 더 화끈하게 굴렀음해요
nor***2026.10.24이거 외전좀 주세요...
lov***2026.09.13외전 기다렸는데 넘 실망 ㅠㅜ 모브플도 없고 뭔 연작 커플이랑 주구장창 ㅠㅠ 도구플만 잔뜩 나오고 끝이네요..
jyn***2026.09.13아직도 외전 기다리는중...
psg***2026.08.27후기 추천: 수 인권이 없는 편이 좋다, 수가 진짜 정신적으로 망가지는 게 좋다, 세세한 뽕빨조교물을 보고싶다, 물건처럼 다뤄지는 수가 좋은 사람 비추천: love를 기대하는 사람, 모브물 싫어하는 사람, 메인공과의 관계성을 기대하는 사람 저는 하드코어 뽕빨물 좋아해서 즐겁게 봤습니다...ㅎㅎ
soe***2026.08.25LUBU-35X5-8573-H8DY-TSW3 1권 쿠폰입니당 찍먹해보실분ㄱㄱ
kle***2026.08.02모브가 너무 많아.... ㅜㅜ
sse***2026.05.28인외는 안끌려서 못봐요ㅠ 떡대수 조교물 없어서 못먹습니다 더내주세요ㅠ
yj2***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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