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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상세페이지

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 관심 704
블릿 출판
총 2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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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2025.10.6(월) 00:00 ~ 10.6(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10733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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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20권 (완결)
    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20권 (완결)
    • 등록일 2025.10.06
    • 글자수 약 9.3만 자
    • 2,700(10%)3,000

  • 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19권
    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19권
    • 등록일 2025.10.06
    • 글자수 약 9.4만 자
    • 2,700(10%)3,000

  • 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18권
    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18권
    • 등록일 2025.10.06
    • 글자수 약 9.5만 자
    • 2,700(10%)3,000

  • 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17권
    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17권
    • 등록일 2025.10.06
    • 글자수 약 11.2만 자
    • 3,150(10%)3,500

  • 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16권
    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16권
    • 등록일 2025.10.06
    • 글자수 약 11.1만 자
    • 3,150(10%)3,500

  • 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15권
    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15권
    • 등록일 2025.10.06
    • 글자수 약 12.5만 자
    • 3,420(10%)3,800

  • 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14권
    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14권
    • 등록일 2025.10.06
    • 글자수 약 12.1만 자
    • 3,420(10%)3,800

  • 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13권
    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13권
    • 등록일 2025.10.06
    • 글자수 약 12.6만 자
    • 3,600(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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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2화
2권: 33화 ~ 64화
3권: 65화 ~ 96화
4권: 97화 ~ 128화
5권: 129화 ~ 160화
6권: 161화 ~ 192화
7권: 193화 ~ 224화
8권: 225화 ~ 256화
9권: 257화 ~ 288화
10권: 289화 ~ 320화
11권: 321화 ~ 352화
12권: 353화 ~ 388화
13권: 389화 ~ 424화
14권: 425화 ~ 460화
15권: 461화 ~ 496화
16권: 497화 ~ 528화
17권: 529화 ~ 560화
18권: 외전 1화 ~ 외전 28화
19권: 외전 29화 ~ 외전 56화
20권: 외전 57화 ~ 후일담 10화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판타지, 초능력, 빙의, 회귀
* 작품 키워드: 다공일수, 배틀연애, 능력수, 다정수, 능글수, 강수, 무심수, 먼치킨공, 개아가공, 후회공, 미인공, 능글공, 무심공, 집착공, 강공,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까칠공, 사건물, 뭔가숨기고있공, 뭔가숨기고있수

* 인물 소개:
- 천사연(공): 원작에서 하태헌의 라이벌이자, 잔인한 성정과 독선적인 성격을 가진 악당, 그리고 한이결이 죽게 되는 원흉.
레퀴엠의 길드마스터이자 SS급 능력자로, 웃고 있을 때와 웃지 않을 때 분위기 차이가 크다. 권태로운 일상 속에서 한이결을 발견하고 재밌다고 생각하며, 제 곁에 묶어두려 한다.
- 하태헌(공): 남성향 현대판타지 <어비스>의 주인공이자 SS급 능력자.
약한 자는 보호해도 악역에게는 한없이 자비가 없는 성격. 피나는 노력파로, 그가 한 모든 노력은 그 이야기를 책으로 읽은 한이결만 알고 있다. 무뚝뚝하고 무덤덤해 보이지만 단순한 거래 관계였던 한이결 앞에서 점점 표현이 풍부해진다.
- 김우진(공): 원작 속 조연이던, 레퀴엠 길드 소속 C급 존재감 흐리기 능력자. 까칠하고 예민한 성향으로, 자신의 부족한 능력에 열등감을 느낀다.
강한 능력이 있으면서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한이결을 질투했지만, 그렇기에 어딘가 달라졌다는 걸 제일 먼저 눈치챈다. 한이결이 자신을 구해 준 일을 계기로 달라진 마음으로 그를 대한다.
- 박건호(공): S급 물질 변환 능력자. 레퀴엠 길드 특수 작전부 팀장으로 마스터인 천사연에 대한 신뢰가 두텁다.
인재에 대한 욕심이 많은 편이며 A급 이상의 능력을 보여 주는 한이결에게 흥미를 느끼고 접근한다. 능청스러운 언행과 달리 자기 중심이 확고하다.
- 우서혁(공): 천사연의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는 수행 비서로, 거대한 늑대로 변할 수 있는 S급 변이 능력자. 매사 진지한 타입이라서 대다수 일에 가볍게 반응하는 박건호와 자주 부딪힌다.
차가워 보이는 외향답게 선 안팎의 대우가 다르다. 최근에는 제 몸보다 남을 우선시하는 한이결을 챙기는 데 집중하고 있다.
- 한이결(수): 뒷골목 인생을 살다가 믿었던 동생에게 배신당해 죽고, 다시 눈을 뜨니 한이결의 몸이었다.
천사연으로부터 벗어나 살아남기 위해, 그의 유일한 대적자이자 책 ‘밖’에서 동경했던 하태헌에게 접근한다. 원작 지식으로 A급 능력을 등급 이상으로 활용하며, 꺾일지언정 부러지지 않는다.

* 이럴 때 보세요: 능력 있는 능글수와 그 수에게 목줄 매려다가 자신이 묶이는 먼치킨공들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원하잖아. 한이결이 아닌, ‘너’로 봐 주기를.”
이런 환생은 원치 않아

작품 소개

※ 단행본용 삽화 3장과 심볼 14장이 추가 되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현판 #헌터물 #다공일수 #책빙의 #미남->미인수 #무심헌신수 #자기_몸_희생해서_공들_구하수 #자연스레_공들_감화시키_수 #겉무심_속다정수 #까칠수 #무심수 #능글여유롭공 #속을모르겠공 #무뚝뚝공 #헌신공

현대 판타지 조연에 빙의했다.
천사의 이름을 가진 악역, 천사연의 충견이자 그를 대신해 죽는 비운의 조연, 한이결로.
천사연을 피해 살아남기 위해서는 원작 주인공인 하태헌을 이용해야 한다.

하지만 구명줄이라 생각한 하태헌은 그에게 한없이 무관심하고,
오히려 천사연이 흥미를 보인다.

게다가, 이변이 일어났다.

원작에서 일어난 사건이 앞당겨지고, 게이트와 몬스터 등급이 상승했다. 원작과는 ‘달라진’ 사람들까지.

이용하려던 원작이 틀어졌다.

***

“……천사연.”
설마설마했지만, 너 진짜로.
“그저 클리어 방법을 알고 있다고만 생각했는데……. 그게 다가 아닌 거냐?”
지하실 입구로 걸어가던 천사연이 나를 돌아봤다. 그가 부드럽게 웃으며 대답했다.
“너랑 나는 같아, 한이결.”
“무슨 뜻이야?”
“서로 히든카드를 숨기고 눈치 보는 입장이라는 뜻이지.”
히든카드. 그 단어에 반응하지 않기 위해 애써 담담한 표정을 지었다.
“너무하네. 난 하나 알려 줬는데.”
“엄밀히 따지자면 그건 알려 준 게 아니라 들킨 거고.”
쪼잔하긴. 속으로 구시렁거리는 내게 천사연이 흥미 가득한 시선을 보내며 말했다.
“하지만 나쁘지 않아. 꽤 재밌을 것 같지 않나? 서로의 히든카드를 예측하고, 발견하고, 이용하는 거.”
“난 관심 없어.”
사실 관심이야 많았지만, 굳이 티 내봤자 좋은 꼴은 못 보겠단 생각에 부정하며 고개를 저었다.
“그거 안타깝군. 넘어와 주길 바랐는데.”

작가 프로필

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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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44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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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직히 유치하긴 합니다. 중간중간 대사 처리가 좀 오그라들고ㅋㅋ 공들이 수며드는 과정에 보이는 조금의 억지스러움은 눈가리고 아웅 할 수 있을 정도로 각 인물들이 아주 매력적으로 묘사됐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강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일단 이 작품은 다공일수이기 때문에 모두가(엥 그정도인가? 싶은 이유일지라도) 수를 사랑합니다... 저는 캐릭터의 매력을 우선시 했기때문에 이정도는 괜찮지만 아마 억지전개를 조금도 눈감아줄 수 없는 분들은 읽기 힘드실겁니다. 아무래도 서사로 보나 포지션으로 보나 천사연이 메인공에 가장 가까워 보이는데요, 천사연의 시간을 되찾고 한이결이 다시 세계를 넘어 돌아오는 순간 천사연의 분량이 거의 삭제됩니다... 공이 많은 만큼 너 이제 설명 다했으니까 이제 다음~ 이런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아쉽네요 권세현과 깊게 엮여 긴 서사를 갖고있는 중요한 두 인물 덕분에 후반부에서 비중이 밀려난 것은 이해하나 결과적으로 한이결에게 가장 의미있는 인물은 천사연이라는 생각이 들어 다같살 엔딩이 조금 아쉽게 느껴집니다. 다같살보단 나머지를 서브로 미루고 메인공을 두거나 이공일수로 가는게 좀 더 재밌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다같살 덕분에 천사연과 한이결의 처절하고 특별한 서사가 빛을 잃은듯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후반부에 등장하는 두 명의 공도 차라리 과거의 인물로만 아쉬운 감정으로 끝내거나 아예 중반부터 등장하는 것이 낫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 둘의 등장을 위해 한이결이 최종결전 끝에 세계를 넘어가 다시 권세현이 될 필요성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뭔가 가장 좋은 방법은 권세현이 다시 한이결이 되기 위해 세계를 넘어가는 순간, 그 둘과 그대로 좋은 이별을 하는 것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 작품의 스토리만 보았을때의 아쉬움이고, 제 최애는 유시혁 이사님 입니다^^ 유시혁과 권세현의 서사가 워낙 매력적이라 판소BL이 아니라 판타지를 가미해 이 둘의 이야기를 다룬 느와르 BL이었어도 참 재밌게 읽었겠다 싶기도 했습니다. 저는 유시혁이 최애라 후반부의 억지전개가 그렇게 크게 거슬리진 않았다 생각합니다. 덕분에 유시혁과 권세현의 서사가 끝나는걸 보며 아쉬워하지 않아도 됐고, 유시혁의 분량이 늘어났으니까요ㅎㅎ 추가로 한이결도 매력적인 인물이긴 하나, 뭔가 나이와 서사에 비해 순진하고 묘하게 철이 없?는 것이... 딱 인소에 나오는 35살 BL 총수가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L을 끼워넣기 위해 묘한 캐붕이 온 것 같기도 하고, 뒤늦게나마 애착형성을 하며 안정을 느껴 성격이 활달해진 것 같기도 하고... 본인이 좋다는 모두와 별 생각 없이 입술을 부비는 모양새가 뒤늦은 애착형성 덕분에 모두가 소중한 가족이니 받아줄 수 있다는 잘못?된 정조관념이 생겨 이정도까지 모럴이 없나 라는 생각도ㅋㅋㅋ 했습니다. 19금이었으면 호우~ 난리났겠네요. 또한 이 작품 자체의 완성도에 대해서는 느낀 바가 많으나, 워낙 캐릭터들의 매력이 압도적이라 막 크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다만 사건들의 크기는 큰데 잘 짜여진 과거 서사에 비해 진행되는 사건이 묘하게 슴슴합니다. 캐릭터를 배제한 부분에서도 네거티브하게 할 말이 많지만 그걸 다 쓰면 세상에서 가장 긴 리뷰가 될 것 같아 이만 줄이겠습니다.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은 너무×999 많지만 즐겁게 읽었기 때문에 저는 별점 4점입니다:)

    rng***
    2026.03.05
  • 수 성격이 마음에 들어서 재미있게 보고있긴한데 배웅하고 마중 단어를 잘 못 알고 계신 거 같아요 배웅인데 마중이라 쓰셔서 내가 잘 못 알고 있었나..? 싶어 검색까지 해봤어요 그거 말고도 종종 단어를 혼동하셔서 쓰신 게 좀 있어요

    zaq***
    2026.03.03
  • 장편이라 고민했는데 후회 없는 선택이였습니다.

    ahn***
    2026.02.21
  • 아직읽는중...재미있었으면좋겠다

    zz1***
    2026.02.2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ve***
    2026.02.18
  • 읽고있는중입니다. 오류 2권, 삼일이나 사흘이나 같은말입니다. 나흘이라 쓸걸 사흘이라 쓴것같네요.

    net***
    2026.02.16
  • 앞부분 조금 봤는데 재밌어요

    poi***
    2026.02.13
  • 이런 환생 넘나 원하는 것~~~~

    mat***
    2026.02.10
  • 헌터물 좋아해서 잘 읽고 있습니다!

    dla***
    2026.02.09
  • 생각보다 뒤로 갈수록 내용이 늘어지는것 같아요 수의 능력을 너무 과대평가 하는 것 같아서 후반부 갈수록 초반의 재미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pya***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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