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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록

  • 관심 1,040
블릿 출판
총 4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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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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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30원
혜택 기간 : 2025.11.3(월) 00:00 ~ 11.3(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10846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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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호로록 4권 (완결)
    호로록 4권 (완결)
    • 등록일 2025.11.03
    • 글자수 약 14.9만 자
    • 4,140(10%)4,600

  • 호로록 3권
    호로록 3권
    • 등록일 2025.11.03
    • 글자수 약 12.1만 자
    • 3,780(10%)4,200

  • 호로록 2권
    호로록 2권
    • 등록일 2025.11.03
    • 글자수 약 12만 자
    • 3,780(10%)4,200

  • 호로록 1권
    호로록 1권
    • 등록일 2025.11.03
    • 글자수 약 11만 자
    • 3,330(1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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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하드코어
* 작품 키워드 : 사채업자공, 능글직진공, 능욕공, 변태공, 양성구유수, 조빱수, 고수위

* 공: 성주건. 36세. 대부업체 사장. 190cm가 넘는 키, 굵은 근육으로 가득 찬 몸을 하고서 하다 하다 성기에까지 문신을 했다. 같은 거 달린 남자 새끼라면 질색했으나 36년간 고이 간직한 순정을 앗아간 상대, 백승유에겐 브레이크가 없는 불도저처럼 직진한다. 밥도 잘 사 주고, 빚도 탕감해 주고, 매일 같이 몸으로 쾌락도 주는 백점만점 깡패.
* 수 : 백승유. 21세. 채무자. 양성구유의 비밀을 가진 말간 물복숭아 같은 미인. 시력이 나빠 안경을 끼면 눈이 드라마틱하게 작아진다. 다소 맹하고 무해한 성격이며 겁이 많고 빚도 많다.

* 이럴 때 보세요 : 한입거리 조빱수가 능글직진공에게 호로록 잡아먹히는 걸 보고 싶을 때, 로코의 탈을 쓴 고수위 뽕빨 씬 맛집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추운데. 보지에 혀 좀 넣고 있자. 어? 혀 좀 녹여 줘.”
호로록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장내배뇨, 원홀투스틱, 스팽킹 등의 소재와 비도덕적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하드코어 #양성구유수 #사채업자공 #능글공 #능욕공 #대가리꽃밭수 #조빱함몰유두수 #로코뽕빨 #더티토크 #수면플 #거즈플 #도구플

악성 채무자, 백승유에게 빚 독촉을 하러 방문한 반지하 원룸.
그곳에서 사채업자 성주건은 천년의 이상형, 날개 잃은 천사를 운명처럼 만난다.

“아……. 씨빨. 심장이야.”

색색, 고른 숨을 내뱉으며 잠이 든 천사의 보지를 살짝 맛본 성주건.
상상했던 것보다 더 짜릿하고 아찔한 여운에 정신을 못 차리고…….
갖은 애를 쓴 끝에 다시 그녀를 만난다.

그런데.

겨우 다시 만난 그녀가 어딘가 이상하다. 아니, 이건 이상한 정도가 아니라,
이거…… 보지에 자지까지 달린 남자 새끼잖아?

덜렁거리는 자지라면 꼴도 보기 싫어하는 그에게 난데없이 들이닥친 시련!
그토록 애가 타게 찾아 헤매던 그녀가 바로 남자, 백승유라는 것.
거기다 백승유 앞에 설 때면 자꾸만 마음이 말랑말랑, 제멋대로 풀어지기까지 하는데…….

“씨팔. 맞는데. 그 보지.”

결론은 났다! 브레이크가 없는 불도저처럼 무섭게 들이치는 성주건에게 어, 어, 어……
떠밀리던 승유는 어느 순간 그가 선사하는 쾌락에 눈을 뜨게 되고.
이를 버텨 내려 애쓰는 것도 잠시, 속절없이 몸과 마음이 젖어 드는데…….


▶미리보기
씨팔. 성주건은 강도를 조절하지 못하고 입술을 완전히 보지에 흡착시켰다. 쭙쭙쭙! 두툼한 날개까지 입안에 가두고 온 보지를 가열하게 빨아 대자 천사가 하응……! 보다 큰 신음을 터뜨리며 보채듯 엉덩이를 들썩거렸다.
지난번보다 한층 더 보짓살이 뜨끈뜨끈하게 느껴졌다. 뜨겁고 말캉한 보지를 한입 가득 머금으니 입안뿐만이 아니라 자지 끝까지 후끈한 탕에라도 담근 것처럼 노곤노곤 풀리는 기분이었다.
“후으으…….”
그렇게 극락의 황홀경을 느끼며 보지 빠는 데에만 혈안이 되어서일까. 성주건은 어느 순간 곧은 콧날 위로 물컹거리는 무언가가 부딪히는 것을 느꼈다.
“대체 이게…….”
성주건이 그제야 고개를 들었다. 젖은 보짓살과 그의 입술을 잇는 타액이 길게 늘어졌다.
아직도 아랫입술에 매달려 대롱거리는 보짓물을 후루룩, 빨아들인 그가 한쪽 눈썹을 살짝 치켜올렸다. 도저히 이곳에 있어선 안 되는 존재를 향해 움직이는 눈동자로 서서히 초점이 돌아오고 있었다.
잘못 본 거겠지. 분명히 잘못 본 걸 거야. 그렇게 생각했는데…….
“씨, 팔……. 뭐야?”
지나치게 놀란 나머지 성량을 조절하지 못했다. 고요하던 방 안에 굵고 낮은 목소리가 동굴 속에서 외친 것처럼 크게 울렸다. 보지가 뜨끈해지는 감촉에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하지 못하며 흐리멍덩하던 천사의 눈이 일순 크게 뜨였다.
“응……? 누……구…… 악!”
“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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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joasogogijo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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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71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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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왜 지루하죠ㅠㅠㅠㅠ 요즈므벨테기인가 외전 나오면 한번더 읽고 재평할게요~

    sy7***
    2026.03.13
  •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ㅃㅃ물을 건졌네요ㅠㅠ너무 기분좋아요ㅋㅋㅋㅋ제목이 어쩜 이리 찰떡... 진짜 호로록임ㅋㅋㅋㅋㅋㅋ정말 거시기 하면 기력 딸려서 잠 오는 느낌.... 그 느낌..... 너무 좋아요ㅋㅋㅋ

    sod***
    2026.03.10
  • 맛있게 낋여주셔서 잘먹었읍니다,,, 맛있는 씬에 책갈피 표시하다보니 축복이 끝이없읍니다,,

    ify***
    2026.03.09
  • 하나도 안야함... 씬 완전 노맛. 그냥 ㅂㅈ만 엄청 나와서 이게 비엘인지 헤테로인지 구분이 안갈 지경. ㅂㅈ 많이 쓴다고 야한거 아닙니다... 작가님 필력 별로임

    rla***
    2026.03.09
  • 와..보는 내내 너무 축축해요..ㅎ

    jis***
    2026.03.09
  • 개인적으로 넘 제취향....❤❤ 최강미인아방수가 능글미남강공에 호로록 진짜 잡아먹히는 이야기라 제목하고 아주 찰떡쿵!

    jvo***
    2026.03.05
  • 작화 무슨일이야~ 천사가 맞잖아! 너무 귀여운 수와 척척해결공 좋아요

    cec***
    2026.03.05
  • 전권 구매병이 있어서 전권 데려오려다가 혹시나 하고 1권만 구매한 나 칭찬함.

    yan***
    2026.03.03
  • 추잡한 아저씨공 양성구유수는 먹어도먹어도너무맛있음,,

    dea***
    2026.03.03
  • 와.. 너무 재밌어요. 빠져들어 읽었어요. 술술 잘 읽히네요.

    zzo***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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