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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트랩

  • 관심 341
블릿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2.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109957
UCI
-
소장하기
  • 0 0원

  • 스위트 트랩 4권 (완결)
    스위트 트랩 4권 (완결)
    • 등록일 2025.12.11
    • 글자수 약 8.7만 자
    • 3,000

  • 스위트 트랩 3권
    스위트 트랩 3권
    • 등록일 2025.12.11
    • 글자수 약 9.5만 자
    • 3,000

  • 스위트 트랩 2권
    스위트 트랩 2권
    • 등록일 2025.12.11
    • 글자수 약 9.4만 자
    • 3,000

  • 스위트 트랩 1권
    스위트 트랩 1권
    • 등록일 2025.12.11
    • 글자수 약 9.4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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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 첫사랑, 오해/착각, 조폭공, 재벌공, 집착공, 광공, 내숭공, 미인공, 강공,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적극수, 외유내강수, 짝사랑수, 햇살수, 사랑꾼수, 기억상실, 나이차이, 달달물, 힐링물, 성장물

*공 : 사의현(31) - 우성알파. 사주그룹 막내아들이자 기업형 깡패 출신. 희고 곱상하게 생긴 미남으로 별명은 백설공주. 집안 싸움에 휘말려 머리를 맞고 땅에 묻히지만 이경우가 구해준다. 기억상실증에 걸려 갈 곳 없는 의현은 경우에게 잘 보이기 위해 각목 대신 농사용 삽을 들게 된다. 놀랍도록 농사에 상식이 없어 경우를 속터지게 하지만 밤일 하나만큼은 끝내 주는 능글 맞은 유죄남.
*수 : 이경우(23) - 열성오메가. 페로몬 향은 사과꽃+사과 향인 과수원 주인. 망한 소개팅을 끝내고 돌아오는 길에 과수원에서 잘생긴 남자를 줍는다. 그런데... 그 남자가 너무 잘생겼다.

*이럴 때 보세요 : 독사(과) 같은 조폭공이 말랑한 아기수를 한입에 쏙 잡아먹기 위해 내숭 떠는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저는...얼굴 봐요.”
스위트 트랩

작품 소개

#오메가버스 #기억상실공 #주접공 #능글공 #수한정다정내숭공 #순진수 #얼빠수 #햇살수

“씨발. 이건 무슨 개수작이야.”
“…네?”
“천사도 미인계를 써?”

*

시골에서 사과 농장을 운영하는 외로운 고아, 경우는 어느 날 과수원에서 쓰러진 남자를 발견한다.
눈에 띄게 아름다운 남자의 모습에 이끌린 경우는 그를 주워다가 집에 데려오지만, 이내 그가 기억상실증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실 남자의 정체는 유통회사 상무이자 깡패 출신인 사의현.
부하의 배신으로 뒤통수를 얻어맞아 기억을 잃은 채 외딴 시골에 버려진 그는 경우의 뒤만 졸졸 쫓아다닌다.

허나 사과 농원에서 일하기엔 너무나 쓸모없는 의현은 경우의 심부름을 하며 알콩달콩 지내던 중,
갑작스레 찾아온 히트사이클에 휘말리며 두 사람의 관계가 변하기 시작하는데.......

***

“저, 저 쫑이 씨가 좋아요...”
입을 뗐다. 가슴이 콩콩 뛰었다. 말해, 이경우. 가지 말라고. 기억 찾아도 말없이 홀랑 떠나지말라고.
“제, 제가 쫑이 씨 돌보고 있으니까 제 고백이 곤란하실 수도 있겠지만...”
피에 젖은 남자를 끌어당긴 이후로 처음 낸 용기 아닌가. 이 정도면.
“기억 찾아도... 그냥 가 버리지 말아요.”
하지만 남자는 같이 있어달라는 말에 대답 없이 손을 털면서 경우의 앞에 한발짝 더 가까이 붙었다. 발끝과 발끝의 코가 맞닿았다.
“혹시 모르고 있었어?”
“...”
“페로몬 새는 거.”
“페, 페로몬요?”
평소 멀쩡했을 때라면 네에? 하고 의문을 표했겠지만 술이 덜 깼다. 경우는 우왕좌왕 하며 옷 칼라를 잡아당겼다. 목덜미와 귓불 사이. 그리고 몸 안쪽에서부터 번져나가는 페로몬을 감추기 위해서였다.
그런데...생각해보니 이상했다.
“...저 페로몬 새는 거 어떻게 알았어요?”
아.
혀와 입술 사이를 떼어 의문문을 끌어올리려던 순간이었다. 차가운 밤공기가 혀 안쪽으로 새어드는 대신 다른 것이 입술을 겹쳤다. 남자가 경우의 입술에 제 입술을 맞췄다.
“히트 왔잖아, 지금.”
어?
그가 사선으로 고개를 틀어 입술에 살짝 숨을 불었다. 흣, 하고 달콤한 숨이 아찔한 알콜향과 뒤섞이자마자 이번에는 더운 숨과 말랑한 혓바닥이 파도처럼 경우에게 빠르게 밀려들었다.
“읏...이, 이상해.”
“이제 내숭 그만 떨어야겠다. 경우도 나 좋다고 하니까.”

작가 프로필

김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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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20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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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가 너무 좋길래 사봤더니 노잼.. 걍 압축해서 2권으로 냈어도 됐을듯ㅠ 씬도 섹텐 하나도 없는데 넘 많아서 글자수 늘리기처럼 느껴짐ㅡㅡㅠㅠㅠㅠㅠㅠㅠ 꾸역꾸역 억지로 다 읽었더니 벨테가 올거같아요ㅠ

    vie***
    2026.01.09
  • 3권에서 하차해요... 저한테는 너무 유치했어요ㅠㅠ 보통 유치해도 필력이 좋으면 멱살잡혀가는데 저랑은 좀 안맞네여...😂 아랫분 말씀대로 기억찾고나서부터 안읽혀요....ㅜㅜ 기억 찾기전까지는 그냥저냥 볼만햇어여...

    min***
    2026.01.02
  • 무난하게 재밌어요 공이 기억상실인것도 웃기고 묘하게 어린티가 나서 귀여워요 수도 강단있고 착해요. 생각보다 갈등관계는 없고 빌런도 머무 쉽게 처리가 되어버려요 그리고 회장이랑 공 누나가 수를 잘 받아들여요 뭔가 수 근처 인물들도 몇 나왔지만..그냥 의사랑 경찰 역할만 충족시키기 위해 나온느낌이라..뭔가 인물들 활용도가 떨어지는 느낌이 들지만...뭐..그냥 킬타로 보기 좋아요 그리고 공수 사이에 오해는 일절 없고 공이 수를 엄~~청 좋아하는게 너무 맘에 드네요 1년짜리 신혼여행 외전도 주시고 임출육 외전도 주세요~~~

    abu***
    2025.12.27
  • 딱 기억찾고부터 너무..흠..

    dpv***
    2025.12.25
  • 비슷한 맛 중에 좀 떨어지는...

    yun***
    2025.12.24
  • 재밌게 잘봤어요~~~~ 외전이 필요해요

    ade***
    2025.12.22
  • 씩씩한 농부수랑 조폭공이 나오는데 기억잃고 쫑이로 지내는 것도 귀여웠고 기억을 되찾고 시원하게 복수하는 모습도 괜츈했어용 다소 유치한 느낌은 있었지만 그래서 더 술술템이었어요

    nan***
    2025.12.22
  • 신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행이야기 주셔요•••••

    thd***
    2025.12.20
  • 달달하니 재밌어요!

    hal***
    2025.12.20
  • 귀여워요 마지막 사건 빼면 이해도 되고...

    luh***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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