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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락한 엘프의 나날 상세페이지

전락한 엘프의 나날

  • 관심 300
블릿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2,700원
전권
정가
5,400원
판매가
5,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0611019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전락한 엘프의 나날 2권 (완결)
    전락한 엘프의 나날 2권 (완결)
    • 등록일 2026.01.02
    • 글자수 약 7.6만 자
    • 2,700

  • 전락한 엘프의 나날 1권
    전락한 엘프의 나날 1권
    • 등록일 2026.01.02
    • 글자수 약 7.7만 자
    • 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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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
* 작품 키워드: 마법사공, 엘프수, 양성구유수, 능글공, 능욕공, 또라이공, 순애공, 미인수, 순진수, 도망수

* 공: 아이작 - 한때는 불세출의 천재로 불리는 마법사였으나, 그 재능을 모조리 에녹과의 음탕한 생활을 보내는 데 사용하는 또라이이자 미친 순애보.
* 수: 에녹 - 고결한 엘프였으나, 아이작의 사역마로 강제 전락한 후 능욕당하는 매일을 보내는 중이다. 아이작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도망갈 계획을 세우지만, 어쩐지 쉽지 않아 보인다.

* 이럴 때 보세요: 첫 눈에 반한 양성구유 엘프를 소유하기 위해 사역마로 만든 또라이공의 미친 순정과 조교의 정석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좆 받자마자 갔어? 이렇게 음란한 몸이 어떻게 엘프야, 응?"
전락한 엘프의 나날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촉수, 요도플, 피스트퍽 등의 자극적인 소재와 모브플 등의 강압적인 관계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양성구유수 #마법사공 #엘프수 #능욕공 #또라이공 #순애공 #입걸레공 #제대로미쳐있공 #미인수 #순진수 #쾌감에민감하수 #산책수 #아네로즈 #클립 #정조대 #성감연결 #야외플 #몬스터 #메이드복 #피어싱

“이렇게나 밝히는 뒷구멍을 평생 썩히면 어쩔 뻔했어. 역시 우리가 만난 건 운명이라니까.”

검은 머리카락과 녹색 눈동자의 엘프, 에녹은 어느 날 아이작이라는 마법사와 조우한다.
동물이나 정령을 사역마로 삼는 다른 마법사와는 달리,
에녹에게 첫 눈에 반한 아이작은 그를 사역마로 삼기 위해 온갖 기행을 부린다.

끝내 에녹과 강제 계약을 맺는 데에 성공한 아이작은 오랜 시간에 걸쳐 에녹의 몸을 자신의 취향대로 길들인다.

“에녹, 교미 자세 잡아. 어디부터 좆 박아 줄까? 에녹이 골라 봐.”
“흐으… 보지, 보짓구멍에 좆 받고 싶어요.”

고결한 엘프였던 에녹은 비천한 사역마로 전락한 후 아이작의 명령에 따라 음탕한 생활을 보낸다.
그는 수치스러운 나날을 견디며 숲으로 도망갈 기회만을 노리는데....

“매일매일 자궁에 좆물을 잔뜩 먹여 주고 있는데, 우리 아기는 언제쯤 생기려나.”
'안돼, 임신은 안 돼.'

강제 계약으로 만족하지 못한 아이작은 인간과 엘프라는 종족을 뛰어 넘어서 에녹을 잉태 시키려는 욕망을 드러낸다.
과연 에녹은 아이작에게서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까?


[미리보기]
“하나 남은 집게는 어딜 집을 거 같아?”
그때, 아이작이 의미심장한 목소리로 물었다. 그는 손에 쥔 집게의 입을 벌렸다가 닫으며 딱, 딱! 소리를 냈다.
“아, 아… 제발….”
에녹이 불안하게 덜덜 떨었다. 젖꼭지처럼 돌기가 솟아오른 곳은 이제 몸에 하나뿐이었다. 그는 제발 자신의 예상이 틀리기를 간절하게 바랐다.
“응, 맞아. 네 몸에서 가장 귀엽고 야한 돌기.”
굳이 제 예상이 맞다는 걸 확인시켜 주는 아이작의 속삭임에 에녹은 절망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그것도 얼마 가지 않아 집게가 보지 위로 곧추선 음핵을 콱 깨문 순간 무너져 버렸다.
“하으윽! 아아, 아…!”
자지러지는 에녹의 눈앞이 하얗게 점멸했다. 젖꼭지가 꼬집혔을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강렬한 성감이 밀려들며 머릿속이 녹아내렸다. 바짝 휜 허리가 발발 떨리며, 가랑이에 절로 힘이 들어갔다. 조금 전보다 보짓구멍이 거세게 성기를 조이자, 귓가에서 아이작이 숨을 들이켜는 소리가 났다.
이번에도 드라이 오르가슴을 맞은 에녹이 쉽게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허우적거렸다. 집게에 물린 음핵이 찌르르 울리며 심장처럼 두근두근 박동하는 게 느껴졌다. 마치 온 신경이 보지에 솟은 조그만 공알로 모인 거 같았다.
“흐으으-.”
점멸되었던 시야가 서서히 돌아오면서 에녹은 헉, 헉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그는 멋모르고 바르작거렸다가 집게가 달랑거리며 젖꼭지와 음핵에 자극을 가한 순간 몸을 굳혔다. 어느새 그의 얼굴은 다시 눈물로 범벅되어 있었다. 계속 밀려드는 쾌감 때문에 괴로운데 사정 한번 하지를 못하니 자궁이 들들 끓고, 성기는 단단하게 부푼 채 방치되어 터질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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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11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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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이정말쓰레기네요(5점을남기며)

    ihe***
    2026.01.28
  • 여자의 러트 시기에 꼭 필요한 작품

    aac***
    2026.01.27
  • 에녹 너무 불쌍해서 보는 내내 나는 안타깝고 슬펐다. 메리배드엔드임.

    jan***
    2026.01.20
  • 이거 진짜 야함 미쳣서요......

    hal***
    2026.01.19
  • 응원한다 아이작 이 미틴놈아

    mam***
    2026.01.16
  • 설정이나 씬이 취향인 편이라 재밌게 봤어요

    sol***
    2026.01.12
  • 와우 미친놈한테 걸려서 몸이 미친놈한테 길들여지는데 미친놈의 집착이 미쳤습니다! 마지막 대사 공이 이룰꺼같아서 소름이고요ㅠ 외전이 기대되네요

    dar***
    2026.01.12
  • 마법사공 엘프수 조합 좋네요~ 너무 재밌게 봤어요!

    sty***
    2026.01.12
  • 좋아하는 키워드라 구매했는데 재밌네요

    yul***
    2026.01.12
  • 공이 제대로 미쳤지만 순애예요. 물론 수의 의견 따위 묻지 않았지만 아무튼 매우 크고 버거운 순애임.

    gun***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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