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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무덤 상세페이지

설탕 무덤

  • 관심 336
블릿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100 ~ 3,900원
전권
정가
13,600원
판매가
13,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122149.M001
소장하기
  • 0 0원

  • 설탕 무덤 4권 (완결)
    설탕 무덤 4권 (완결)
    • 등록일 2026.02.04
    • 글자수 약 11.3만 자
    • 3,900

  • 설탕 무덤 3권
    설탕 무덤 3권
    • 등록일 2026.02.04
    • 글자수 약 9.6만 자
    • 3,300

  • 설탕 무덤 2권
    설탕 무덤 2권
    • 등록일 2026.02.04
    • 글자수 약 9.7만 자
    • 3,300

  • 설탕 무덤 1권
    설탕 무덤 1권
    • 등록일 2026.02.04
    • 글자수 약 9.2만 자
    • 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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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미남공, 다정공, 능글공, 재벌공, 사랑꾼공, 주접공, 미남수, 단정수, 상처수, 굴림수, 나이차이, 할리킹

* 공: 이태신 (36세, 201cm) - P&E 건설사 이사. 우성 알파. 통제 성향이 강한 냉혈한이나 필요하에 다정한 척도 얼마든 가능하다. 어느날 제 눈에 띈 주신혁에게 계약을 제안한다. 처음엔 단순한 호기심이었으나, 무뚝뚝한 얼굴 뒤에 숨어 있는 다정함과 연약함을 알게 되고 마음껏 귀여워하다 저도 모르게 스며들고 만다. 목표는 주신혁과 결혼해 단하와 셋이서 행복하게 사는 것.
* 수: 주신혁 (30세, 186cm) - 중소기업 영업직 대리. 열성 오메가. 바람 핀 전남편 사이에서 낳은 아이, 주단하가 있다. 친부에 버려져 가족을 향한 그리움이 깊으며 정에 약하다. 성실하고 순한 성격. 아이의 병원비 때문에 죽을 각오를 했으나, 우연히 마주친 이태신 때문에 삶이 완전히 바뀌고 만다. 난생 처음 겪는 보살핌과 다정함 덕에 이태신을 조금씩 알고 싶어 진다.

* 이럴 때 보세요: 상처 많은 미남수가 연상 직진공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두 사람이 세 가족으로 변모하는 알콩달콩한 할리킹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결혼은… 딸린 애도 없고, 이혼 경력도 없고, 되도록 돈이 많은 사람이랑 하세요.”
“딸린 애도 있고, 이혼 경력은 생길 거고, 돈 없는 주신혁이랑 하고 싶어.”
“……떼쓰는 것도 아니고.”
“떼쓰는 거 맞아.”
설탕 무덤

작품 소개

#오메가버스 #미남공 #재벌공 #능글공 #입걸레공 #쎄하공 #뱀같공 #근데수한테만다정하공 #직진공 #미남수 #단정수 #애아빠수 #자낮수 #할리킹

회사는 망했고, 월급은 밀렸고, 애는 아프다.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다.
아이의 치료를 위해 제 앞에 달아 둔 생명 보험을 생각하며 저수지로 향한 주신혁은 차 사고를 낸다.

그리고 새까만 정장의 덩치들 사이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지닌 한 남자를 마주하게 된다.

“가요. 다음부턴 새벽에 돌아다니지 말고.”
“네, 들어가세요.”
“이 새벽에 이 외딴곳에서 만나자는 남편인지 개차반인지 모를 새끼랑은 하루 빨리 헤어지고.”

저를 뻔히 보다가 피차 곤란하니 저희끼리 처리하자는 말과 함께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남자, 이태신.

“일자리는 구했습니까.”
“아니요.”
“구하지 마요.”
“네?”
“대신에 점심마다 밥 먹읍시다, 나랑. 한 끼에 백만 원.”

다시 만난 남자는 신혁에게 수상한 계약을 제안하고, 현실적인 이유로 어쩔 수 없이 태신의 제안을 수락하고.
무서웠던 첫 만남과는 달리 동거를 하며 남자가 저와 제 아이에게만은 무르다는 걸 인지한다.

이내 찾아온 히트사이클을 남자와 함께 보내며, 유리조각 같이 연약했던 신혁의 마음이 조금씩 기울어지기 시작하는데.......

작가 프로필

리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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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37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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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면 갈수록 더 사랑하게 되는 커플..아니 부부.. 설탕무덤에 빠진게 신혁인지 태신인지 모르겠네 ㅎㅎ

    dbw***
    2026.02.21
  • 설탕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아는맛이 제일 맛있습니다. 빌런새끼는 ㅂㄷㅂㄷ 이지만

    kar***
    2026.02.21
  • 1. 공 캐붕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심해요. 처음엔 그렇게 강압적이고 무섭다가, 다정해지는 것도 정도가 있지. 왜 울보가 되나요? 2. 모든게 너무 허술해요. 대기업 대표로 지내면서 사람 붙여놓고 경호하는데 왜 이렇게 허점이 많아요? 3. 전남편이 그렇게까지 하는 게 사실 납득이 잘 안돼요. 돈 없어서 돈 꾸고 다니는 사람이 어떻게??? 4. 구작인줄 알았어요. 글이 세련되지를 못해요. 정확하게 어떤 부분들이 그렇다고 콕 짚어 말할 수는 없는데 전체적으로 그래요... 리뷰야 자기 마음대로, 느낀대로 쓰는거지만, 요즘 별점이고 리뷰고 죄다 믿을 수가 없어서 노잼 작품 거를 수가 없네요. 비엘 작가들은 좋겠다... 나만 맨날 돈 낭비, 시간 낭비 하네.

    syq***
    2026.02.19
  • 울보 세 사람을 응원합니다

    sat***
    2026.02.1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to***
    2026.02.17
  • 달달하다. 제목 그대로 설탕더미에 파묻힘

    jjo***
    2026.02.15
  • 아니 이태신 아버님이 너무 귀여움 이런 부모님 캐릭터 처음이에요

    lis***
    2026.02.14
  • 완벽한 순애다정정병공수… 왜 제목에 설탕이 들어가나 했더니 Sex, Ubyulnan Gay, Alpha-omega, Real-baby 가 있어서 그랬나봐요. 전개가 너무 시원시원한 나머지 2권쯤 됐을때 완결난 줄 알았어요. 분명 까칠정병공수였던 둘이 순애다정정병공수가 되었는데도 책이 안 끝나는 거예요? 전 오만햇던거죠. 둘은 쌉쌉순애다정원앤온리정병공수로 진화할 인재였는데 그걸 몰라본거예요. 염병하네 싶으면 곧 키스하고 키스하네 싶으면 피곤하다 됐다 들어가서 해라 싶어짐. 둘이 진짜 순애인데 어떤 느낌이냐면… 상대방이 추워하면 둘 다 옷을 입혀줄 것 같은데 공은 옷을 오백벌 입혀줄 것 같고 수는 옷 안에 자기가 들어갈 것 같음. 농담 아니고 진짜 오백벌 입혀줘서 수가 더워가지고 옷 벗는데 그거 주워서 옷장에 넣어두며 킥킥 웃는 게 공이고, 공한테 도톰한 옷 입히고 그 안에 들어가서 꼼지락거리다가 결국 옷 홀라당 다 벗게 만드는 게 수임. 어쨌든 따뜻했잖아? 사랑하는거죠. 수가 눈물 없게 생겨서 진짜 울보수인데 다 타당한 이유로 울어서 나도 그의 눈물을 응원하고 슬픔을 격려하고 더 울라고 종용해요. 공도 진짜 눈물 없게 생겼는데 울보공 타이틀 달아줘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저는 공의 눈물도 응원합니다. 유일한 오점이 공의 사랑 포인트를 진짜 모르겠다는 건데, 정신 놓고 있는 사이에 갑자기 공이 개뜨거운염병사랑을 시작하고 있거든요. 근데 저도 제 눈 앞에서 훤칠한 남자가 참다 참다 못해 눈물 주르륵 흘리면 그 사연 궁금하고 또 예쁘다는 생각이 들고 평생 함께 하고 싶어질 것 같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첫만남도 심상치 않아서 가슴에 비수처럼 날아와 꽂힐 것 같긴 해서 태신이는 됐고 신혁이가 유죄라는 생각이 드네요. 넘 재밌었어요. 1권 무료만 보려고 했는데 정신 차려보니 작가님 집은 어딜까 군만두 좋아하실까 고민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네요. 외전 써주세요. ^^.

    yec***
    2026.02.13
  • 1권이 제일 재밌고 뒤로 갈수록 뭔가 오그라드는 감성st ...

    cam***
    2026.02.12
  • 1권중반까진 강압적이라 걱정된거 맞음 ㅋㅋㅋ 근데 진짜 리뷰중에 공이 든든해서 걱정이 없다< 너무 공감됨 ㅠ 글고 미1친개 싸나운 공이 수한테 빠지고 난 후엔 수한정(+수 아들) 달달하게 구는거 개도른맛도리임ㅜ 공이 갑자기 수에게 푹 빠진게 이해는 안되지만 맛있었음 음~ 공이 넘 매력적이고 취향이라 오랜만에 재밌는 작품 읽었음! 스트레스 적고 주변에 비중크거나 과한 오지랖 조연없고 맛도리 할리킹 굿 ㅠ

    fle***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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