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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번 남선용 상세페이지

32번 남선용

  • 관심 108
소장
전자책 정가
4,000원
판매가
4,000원
출간 정보
  • 2026.02.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2.9만 자
  •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126167.M001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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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소꿉친구, 친구>연인, 재벌남, 짝사랑남, 평범녀, 로맨틱코미디, 순정남, 직진남, 상처녀, 재회물, 단행본

*남자주인공: 명현준 – 명성그룹 후계자. 날 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지만 첩의 자식이란 핸디캡이 있다. 그러한 사정 때문에 자신을 자신 그대로만 보아 주는 선용만 사랑한다. 어릴 적 헤어졌다 다시 만난 지금까지도.

*여자주인공: 남선용 – 조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컸지만 자신을 짐짝 취급한 엄마 때문에 마음 한구석 그림자가 있다. 밝고 명랑한 성격에, 누구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다정함이 있다.

*이럴 때 보세요: 쌍방짝사랑+첫사랑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처음 만났을 때부터 제일 하고 싶은 말은 이거였어. 널 좋아해. 언제부터 시작이었을지 모를 정도로 오랫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32번 남선용

작품 소개

누구에게나 첫사랑이자 짝사랑은 있다.
현준에겐 초등학교 1학년 때 만난 1학년 3반 32번 남선용이 그랬다.

아무리 명현준이 가진 게 많아도, 태어날 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어도 쟁취하지 못하는 게 있었다.
바로 32번 남선용.
큰 걸 바란 걸 아니다. 쌍방 사랑은 바라지도 않았고 손 잡는 건 생각도 안 했다.
그냥 남선용을 짝사랑하는 것 외엔 현준은 바라는 게 없었다.

-

“너의 치밀함을 사랑해. 남선용.”
“치밀함은 좀 재수없게 느껴져.”
“철저함은 어때?”

바보같다고 해도 좋다.
답이 없다고 해도 좋다.
그냥 남선용이니까.
32번 남선용이니까.

작가 프로필

진소라
국적
대한민국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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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20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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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취향 진소라님 올만이십니다~

    ani***
    2026.03.04
  • 어뜨케 선용이는 이렇게 멋질수 있을까요~!! 삼촌을 비롯한 등장인물이 모두 매렼있구요~^^ 작가님 감사합니다 ~^^

    jeh***
    2026.03.02
  • 할말 시원하게 하는 여주 좋긴한데 뭔가 잘 안 읽히고 좀 별로.

    joe***
    2026.02.26
  • 뜬금 없지만, 작가님 책들을 읽으면 진짜 어른이란 어떤 사람이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 살면서 수없이 많이 겪는 상처와, 그 상처를 통해 자라고 깊어지는 인물들의 모습을 읽으며 서툴지만 따스한 사람들이 나오는 책을 내가 이런 글을 많이 기다렸구나 했습니다 언제나 이달 캘린더에는 작가님 책이 있나? 하며 훑어보게 됩니다 작가님 자주 오지 못해도 좋으니 꾸준히 책 써주세요 감사합니다

    edi***
    2026.02.23
  • 결혼을앞둔 소꼽친구의 연애담을 옆에앉아 듣는 기분이 드는글 나오는주변인들도 다 적당히 나쁘고 적당히 착한 사람들이라 읽으면서 마음이 몽글몽글 해짐

    luc***
    2026.02.22
  •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jhc***
    2026.02.20
  • 삼촌도 더 행복해 지길 바랬는데 실연당했을까요? 조금 불친절한 글이라 한번에 이해 못한 장면들이 있었지만 한권에 많은 감정을 느낄 수 있게 글을 쓰신 작가님이 대단하다고 느껴졌어요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운글이라 나중에 또 보게 될 것 같아요.

    nan***
    2026.02.20
  • 이런 소재 안 싫어하는데 너무 안 읽힘.

    gon***
    2026.02.18
  • 티키타카의 대가. 가벼운 말투로 속내 후벼파기.

    jji***
    2026.02.17
  • 야한 장면 하나 없어도 재밌음을 주는 소설 작가님 자주써줘요 ㅠㅠㅠㅠ 작가님때문에 10대에서 30대 끝자락이라구요 어디 숨지말고 오래도록 이쁜 글 써주세요 작가님의 글들이 사람도 만들고 감성도 키우는거랍니다

    lll***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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