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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의 기사 - 속죄 상세페이지

노예의 기사 - 속죄

  • 관심 52
블릿 출판
총 2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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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0 ~ 3,330원
전권
정가
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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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0원
혜택 기간 : 2.13(금) 00:00 ~ 2.21(토)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123141.M001
소장하기
  • 0 0원

  • 노예의 기사 - 속죄 2권 (완결)
    노예의 기사 - 속죄 2권 (완결)
    • 등록일 2026.02.13
    • 글자수 약 9.7만 자
    • 3,060(10%)3,400

  • 노예의 기사 - 속죄 1권
    노예의 기사 - 속죄 1권
    • 등록일 2026.02.13
    • 글자수 약 10.4만 자
    • 3,330(1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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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미인공, 능욕공, 무심공, 능글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미남수, 까칠수, 굴림수, 떡대수, 하드코어

* 공: 이바르 - 최면과 신체 조종 등 수상한 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초월적 존재로 레온의 얌전한 종자인 척한다. 이내 정체를 드러내 레온에게 고통과 수치, 쾌감을 번갈아가며 선사하며 그를 조교해나간다.
* 수: 레온 L 드베로 - 백작가의 막내 아들이자 폭군. 그을린 것 같은 피부색을 지녔으며 키가 크고 몸이 좋다. 평소처럼 난봉꾼처럼 굴던 어느 날, 본색을 드러낸 이바르에 의해 쾌락을 배운다. 처음엔 낯선 욕망을 적응하지 못해 거부할 뿐이나, 조금씩 몸이 예민하게 변해간다.

* 이럴 때 보세요:
- 성기 두개인 인외공에게 마구잡이로 당하는 까칠한 쓰레기수가 보고 싶을 때.
- 오만한 귀족수가 모브들에게 엉망진창으로 당하며 수치심과 쾌락을 동시에 느끼는 조교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나, 나는… 읏… 걸레고, 가, 가슴만 주물러도 질질 싸고….”
“또요.”
“어, 엉덩이에 늘 박히고 싶고, 목구멍 깊은 곳까지 좆을 물려 줬으면 좋겠고, 나를 짓누르고 마구 박으며 목을 졸라 줬으면 하으으으….”
노예의 기사 - 속죄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원홀투스틱, 스팽킹, 배뇨플, 산란플 등의 소재와 제3자에 의한 강압적인 행의/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최면 #인외공 #성기두개공 #음습공 #능글공 #존댓말공 #쓰레기수 #까칠수 #공이_무섭지만_인정하기싫수 #모브플 #신체조종 #3P #장내배뇨 #벽고플 #검집 #몽둥이 #승마플 #채찍 #술병 #관음

“가슴은 더 키워도 괜찮을 것 같아요. 살짝만 빨아줘도 질질 쌀 정도로 조교하면 완벽할 것 같네요.”
“으악! 이 개자식! 으윽!”

드베로 백작가의 후광을 누리며 뻔뻔하게 살아온 막내아들, 레온.
폭군이자 난봉꾼으로 유명한 그는 늘 온순하고 눈치가 빠른 노예, 이바르를 데리고 여행을 떠난다.

우연히 들린 영주의 저택에서 늘 그렇듯 패악질을 부리던 찰나.

“당장, 당장 풀어! 죽여버릴 거야! 죽일 거라고!”
“분수를 모르는 것마저 사랑스럽네요.”

제 곁에서 순종적으로 보필한 이바르의 태도가 불현듯 달라졌다.

이바르가 보여 주는 알 수 없는 힘에 반항하려 하지만 레온은 그에게 쉽사리 굴복되고.
이바르와 그가 조종하는 남자들이 선사하는 쾌락에 레온도 조금씩 굴복하기 시작하는데.......

“드베로 경의 뒷구멍은 뭘 박아줘도 조여대는 천박한 구멍 아닙니까?”
“마, 맞아. 난 걸레야.”
“벌써 질질 흘리면서 몸을 떨어대네.”

[미리보기]
“서지도 않는 좆으로 아직도 질질 싸고 자빠졌네.”
“나도 좀 마려운데?”
누군가 가까이 다가오는 것이 느껴졌다. 아직도 뱃속을 울리는 저린 감각에 몸을 떨고 있던 레온은 술병을 두드리는 듯한 소리와 뱃속의 울림이 커지는 것을 느끼며 귀를 쫑긋 세웠다.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소리로 금방 알아챌 수 있었다.
“더, 더럽게! 흐읏!”
“몸에 싸는 것도 아니고 술병에 싸는 건데 뭐? 씨발. 술병에 오줌 싸 주니까 또 좆을 벌떡거리면서.”
술병을 투두둑 때리는 오줌 줄기의 진동이 배 안쪽까지 느껴졌다. 마치 배 안쪽으로 소변이 밀려 들어오는 기분이었다.
죽고 싶을 만큼 비참한 상황임에도 그의 성기가 움찔거렸다. 서지도 못하면서 서고 싶다는 듯 움찔거리는 성기 끝으로 다시 맑은 액체가 조금 흘러나오고 있었다.
“씨발 걸레 새끼. 엉덩이에 오줌을 갈겨도 좋다고 지랄이네.”
“아, 아니야! 아니라고! 하으으으!”

작가 프로필

아노르이실
국적
대한민국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언제나 한 우물을 깊고 넓게 파고 싶어 하는 아노르이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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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티 앤 스윗 대디즈(Salty & Sweet Daddies) (아노르이실)
  • 스폰서 (아노르이실)
  • 마왕님의 이중생활 (아노르이실)
  • 마계의 달 (아노르이실)
  • 솔티 앤 스윗 대디즈(Salty & Sweet Daddies) (아노르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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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0

구매자 별점
1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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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그냥 안락한 쓰레기통을 볼려고 열었다가 음 뭘까?? 뭐지?? ㅋㅋ 이러고 있다가 정말 제목 그대로 그냥 속죄인가... 레온의 속죄는 아직도... 외전 나오겠죠...?? ㅎㅎ 뭐 아무튼 제가 생각한 흐름은 전혀 아니였어요 ㅎㅎ

    gyw***
    2026.02.1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iv***
    2026.02.15
  • 작가님 신작에 헐레벌떡 달려왔는데 얻덕계 키워드까지 맛집....🥺

    shj***
    2026.02.14
  • 쓰레기수 너무좋음...

    aud***
    2026.02.14
  • 쓰봉단이여 이곳으로… ㅈㅇㄹ에서부터 기다려온 그 소설…

    lun***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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