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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께서 가라사대 상세페이지

을께서 가라사대

  • 관심 16
블릿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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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510원
전권
정가
7,800원
판매가
10%↓
7,020원
혜택 기간 : 4.2(목) 00:00 ~ 4.12(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326028.M001
소장하기
  • 0 0원

  • 을께서 가라사대 2권 (완결)
    을께서 가라사대 2권 (완결)
    • 등록일 2026.04.02
    • 글자수 약 11.3만 자
    • 3,510(10%)3,900

  • 을께서 가라사대 1권
    을께서 가라사대 1권
    • 등록일 2026.04.02
    • 글자수 약 12만 자
    • 3,510(1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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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연예계
* 작품 키워드: 계약, 배우공, 스탭수, 미인공, 능글공, 짝사랑공, 미남수, 까칠수, 외유내강수, 무심수

* 공: 도지완 (33세, 189cm) - 단역부터 시작해 꾸준히 필모를 쌓아온 국민 배우. 안정된 연기력과 준수한 외모, 글로벌한 피지컬까지. 대중의 환상을 충족하는 ‘국가대표 사윗감’이지만 실상은 툭하면 원나잇 상대를 갈아치우는 쾌락주의자. 하필이면 눈엣가시였던 윤조에게 밑바닥을 들키고 만다. 처음엔 입을 막기 위한 계약이었지만, 제 뜻대로 휘두르기는커녕 오히려 선을 긋고 비꼬는 윤조의 태도에 묘한 오기를 느낀다.
* 수: 지윤조 (27세, 182cm) - 사진 전공. 매사에 무심하고 편견이 없다. 영화감독 김은애 사단의 막내 연출 스탭으로 사진에 큰 재능이 있지만 중간에 노선을 튼 탓에 교수들의 속을 까맣게 태웠다. 처음엔 지완의 우수한 외모에 눈길이 갔지만, 그 속에 담긴 본질을 꿰뚫은 후 철저한 업무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다가 본의 아니게 지완과 엮이고 만다.

* 이럴 때 보세요: '누가 저런 인간이랑 연애를 해' 를 거쳐 '안녕하세요, 누입니다'가 되는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지윤조는 그 특유의 죽은 눈과, 희미하게 끌어 올린 입매를 하고 가볍게 고개를 숙인 뒤 지완을 지나쳤다.
“허?”
평범한 직장 생활을 대본으로 배운 지완은 저 표정이 무슨 상황에 나오는지를 기억했다. ‘존나 친해지기 싫은데 팀장끼리는 사이좋은 옆 팀의 대리를 복도에서 마주쳤을 때’.
“씹어? 지금 나 스루했어?”
탁탁탁. 빠르게 멀어지는 등을 바라보며, 앞머리를 확 쓸어 올렸다. 와, 쟤 뭐지.
“하!”
뭔데 사람을 이렇게 짜증 나게 하냐.

- ‘향수도 뿌리나 봐. 콘셉트 지독하다 진짜.’
어깨를 타고 넘어오는 향긋함이 세련되기 짝이 없었다. 여전히 분장 중일 테니 깡똥한 일바지에 다 낡은 깔깔이 차림일 텐데. 날 때부터 향기로운 남자 뭐 그런 건가 보았다.
을께서 가라사대

작품 소개

#배우공 #허우대는_멀쩡한데_이상한데에_집착하네 #의심병있공 #까칠공 #능글공 #글쿤수 #덤덤수 #얼빠수 #까칠수 #만만치않수 #너무_열받는데_뭐라_표현할_방법이_없네

국민 첫사랑, 걸어다니는 유형 문화재, 간첩 판별기.
아름다운 내면이 얼굴로 드러났다는 찬사를 받는 천만 배우, 도지완은 사실 초딩 입맛에 허영심 넘치는 섹스 중독자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바깥에서 샌다고, 로케 촬영 중 파트너와 신나게 몸을 섞는데. 어느 순간 발소리가 스프린터 바깥을 지나간다.

“거기 누구 있습니까?”
‘떡을 못치면 죽냐고. 로케까지 와서 별.’

서둘러 마무리 후 바깥을 내다 보니, 첫 촬영부터 지완을 계속 거슬리게 하던 막내 연출, 지윤조가 있었다.
입을 막고자 이것저것 들이대 봐도 죄다 무심하게 거절하는 윤조는 ‘이 일을 떠벌릴 생각이 없다.’고 말하지만, 그걸 믿을 순 없는 일이다.

철벽의 요새처럼 높게 세운 커리어는 지키는 게 좋다.
그래서 지완은 거래를 제안한다. 윤조를 제 곁에 가까이 두고 감시하기 위해.

“스릴보다 흥미로운 사람은 흔하지 않죠. 바라는 조건으로, 윤조 씨와 사적인 시간을 얻고 싶어요.”
“사적으로 낼 시간은 없고요. 일이라고 생각하면, 뭐. 파워 을한테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근데 최소한의 값은 받고 싶네요. 초과근무에 따른 주휴까지 계산해서 주시나요?”

‘아무튼 사람 거슬리게 하는 데 재능 있어.’
‘와. 나이스한 씹새끼 그 자첸데.’

만만치 않은 또라이와 지지고 볶는 로맨스.
을께서, 가라사대.

작가 프로필

박티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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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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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셨다 내 짝사랑공 작가님ㅠㅠㅠㅠ 이번에도 잘 읽을게요!!

    kru***
    2026.04.02
  • 작가님 신작 일찍 맞이하려고, 7시에 알람 맞추고 잤으면서도 시간 확인하며 자다 깨다를 반복했네요. 4월 신간 캘린더에 작가님 이름 있는 거 보고 진짜 육성으로 소리질렀어요. 사실 연재하시는 거 보면서 같이 달릴까 손이 근질거렸는데 한번에 이어서 읽고 싶어사 이북까지 잘 참고 기다렸습니다! 작가님 수 중에 '글쿤수'키워드 단 수는 처음인 것 같아서 너무 설레요. 얼른 읽고 와서 감상 다시 달도록 하겠습니다.

    kil***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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