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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4.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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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327066.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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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로맨틱코미디 #나이차커플 #첫사랑 #순정남 #연상남 #집착남 #동정남 #계략남 #절륜남 #짝사랑남 #더티토크 #유혹녀 #순진녀 #엉뚱발랄녀 #동정녀
*남자 주인공: 성건준, 32살. 한국 그룹 후계자이자 한국고등학교 이사장.
고등학교 시절부터 해솔을 일편단심 짝사랑해온 남자. 인생에 여자는 단 하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고지식한 가부장 FM이다. 속마음과 달리 입이 걸고 표정까지 시종일관 인상을 쓰고 있어 오해를 사는 편. 짝사랑만 하던 해솔의 딜도를 우연히 보게 되고, 제 가치관과 신념을 버리고 자신이 그 '대용'이 되기로 결심한다.
*여자 주인공: 이해솔, 30살. 19금 웹툰 작가.
윤리교육과를 졸업한 뒤, 19금 웹툰 작가의 길을 걷게 됐다. 대한민국에 출간된 온갖 성인 웹툰은 거의 다 봤다 할 정도로 도가 텄지만, 실제로 19금 장면을 그리는 데에는 재능이 아예 없다. 하루가 다르게 달리는 악플에 머리만 싸매다 오빠 친구 건준에게 딜도를 들키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오빠 친구로부터 배우는 19금 교육이 궁금할 때
*공감 글귀: 버려. 그거, 흉측한 거 버리라고.
*작품 키워드: #현대물 #로맨틱코미디 #나이차커플 #첫사랑 #순정남 #연상남 #집착남 #동정남 #계략남 #절륜남 #짝사랑남 #더티토크 #유혹녀 #순진녀 #엉뚱발랄녀 #동정녀
*남자 주인공: 성건준, 32살. 한국 그룹 후계자이자 한국고등학교 이사장.
고등학교 시절부터 해솔을 일편단심 짝사랑해온 남자. 인생에 여자는 단 하나라고 생각할 정도로 고지식한 가부장 FM이다. 속마음과 달리 입이 걸고 표정까지 시종일관 인상을 쓰고 있어 오해를 사는 편. 짝사랑만 하던 해솔의 딜도를 우연히 보게 되고, 제 가치관과 신념을 버리고 자신이 그 '대용'이 되기로 결심한다.
*여자 주인공: 이해솔, 30살. 19금 웹툰 작가.
윤리교육과를 졸업한 뒤, 19금 웹툰 작가의 길을 걷게 됐다. 대한민국에 출간된 온갖 성인 웹툰은 거의 다 봤다 할 정도로 도가 텄지만, 실제로 19금 장면을 그리는 데에는 재능이 아예 없다. 하루가 다르게 달리는 악플에 머리만 싸매다 오빠 친구 건준에게 딜도를 들키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오빠 친구로부터 배우는 19금 교육이 궁금할 때
*공감 글귀: 버려. 그거, 흉측한 거 버리라고.
오빠 친구 주의보
작품 소개
윤리교육과를 졸업한 뒤, ‘19금 웹툰작가’라는 파격적인 진로를 선택하게 된 해솔.
아직 경험이 없는 그녀를 위해, 친구들에게서 거대 력셔리 딜도(?)를 선물 받게 되는데....
하필이면, 제대로 써보지도 못한 그 딜도가 오빠 친구 건준의 앞에서 작동되는 불상사가 일어난다.
“해솔아. 너 그런 무식한 거 집어넣으면 아래 찢어져.”
10여년 만에 만난 고등학교 선배이자, 오빠 친구에게 딜밍아웃을 해버리다니….
대망신 때문인지 공포심인진 모르겠으나, 어쩐지 아래가 축축해진 것 같았다.
‘…그냥 죽을까.’
정말 당장이라도 관짝 문을 닫고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었다.
사유라고 한다면, 수치사(羞恥死).
*
철컥, 건준이 바지 버클을 풀고 지퍼까지 내렸다.
해솔은 그가 드로어즈를 내리는 그 장면을 집요하게 바라보았다.
밴드가 치골까지 내려감과 동시에, 흉흉하게 발기된 좆이 꺼덕이며 모습을 드러냈다.
건준의 배꼽까지 닿을 듯 빳빳이 선 물건은 사납게 핏줄이 도드라진 채 프리컴을 질질 흘려대고 있었다.
해솔은 어쩔 줄 모른 채 두 손을 들이밀며 침을 삼켰다.
“아, 안 무거우세요? 같이 들어드릴까요?”
마치 좆이 쏟아질 것만 같은 착각이 드는 크기였다. 그 뻔뻔스러운 모습에 귀 끝이 새빨개진 건준이 질겁하고야 말았다.
“너 그거 성희롱이야. 씨발…. 무슨 윤리교육과 나온 애가 저딴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해?”
“그래서 제가 말했잖아요, 전공 잘못 골랐다고..”
하아, 골 때려. 불쾌한 듯 건준의 인상이 찌푸려졌지만, 그의 물건은 착실하게 꺼덕이며 반투명한 애액을 뿜어댔다.
아직 경험이 없는 그녀를 위해, 친구들에게서 거대 력셔리 딜도(?)를 선물 받게 되는데....
하필이면, 제대로 써보지도 못한 그 딜도가 오빠 친구 건준의 앞에서 작동되는 불상사가 일어난다.
“해솔아. 너 그런 무식한 거 집어넣으면 아래 찢어져.”
10여년 만에 만난 고등학교 선배이자, 오빠 친구에게 딜밍아웃을 해버리다니….
대망신 때문인지 공포심인진 모르겠으나, 어쩐지 아래가 축축해진 것 같았다.
‘…그냥 죽을까.’
정말 당장이라도 관짝 문을 닫고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었다.
사유라고 한다면, 수치사(羞恥死).
*
철컥, 건준이 바지 버클을 풀고 지퍼까지 내렸다.
해솔은 그가 드로어즈를 내리는 그 장면을 집요하게 바라보았다.
밴드가 치골까지 내려감과 동시에, 흉흉하게 발기된 좆이 꺼덕이며 모습을 드러냈다.
건준의 배꼽까지 닿을 듯 빳빳이 선 물건은 사납게 핏줄이 도드라진 채 프리컴을 질질 흘려대고 있었다.
해솔은 어쩔 줄 모른 채 두 손을 들이밀며 침을 삼켰다.
“아, 안 무거우세요? 같이 들어드릴까요?”
마치 좆이 쏟아질 것만 같은 착각이 드는 크기였다. 그 뻔뻔스러운 모습에 귀 끝이 새빨개진 건준이 질겁하고야 말았다.
“너 그거 성희롱이야. 씨발…. 무슨 윤리교육과 나온 애가 저딴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해?”
“그래서 제가 말했잖아요, 전공 잘못 골랐다고..”
하아, 골 때려. 불쾌한 듯 건준의 인상이 찌푸려졌지만, 그의 물건은 착실하게 꺼덕이며 반투명한 애액을 뿜어댔다.
리뷰
4.4
구매자 별점
7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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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남주 유니콘. 그리고 성인웹툰의 힐링효과까지 굿.
hor***2026.08.22순정남!!!!좋아하는 키워드라 구매했어요! 읽고 리뷰 수정할게요!
jur***2026.07.301권으로 내고 외전내지...2권일 필요까진 없을 깊은 전개따위 없는 느낌. 책소개는 재밌는느낌이었는데.....돈아깝다.... 고작 400페이지짜리를 이가격에 샀다니 ㅎ
bab***2026.05.03이번 작품 재밌게 읽었어요
moo***2026.04.14순정남이라 더 멋지네요
lee***2026.04.13가볍게 읽기 좋았고 재밌었어요
luv***2026.04.1217년 짝사랑 순애남인데 친구 오빠? 이거 어떻게 참는데요...
ret***2026.04.12오빠친구라니 좋아하는 소재라 구매했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un***2026.04.12동정 집착 절륜 짝사랑남 키워드에 치였네요.
eri***2026.04.12아는맛이지만 순애남이라서 좋아요
kgk***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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