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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핑 뷰티 (Sleeping Beauty) 상세페이지

슬리핑 뷰티 (Sleeping Beauty)

  • 관심 24
블릿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6,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07.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4601134
UCI
G720:N+A126-20260422038.M001
소장하기
  • 0 0원

  • 슬리핑 뷰티 (Sleeping Beauty) 2권 (완결)
    슬리핑 뷰티 (Sleeping Beauty) 2권 (완결)
    • 등록일 2020.07.06
    • 글자수 약 11.3만 자
    • 3,000

  • 슬리핑 뷰티 (Sleeping Beauty) 1권
    슬리핑 뷰티 (Sleeping Beauty) 1권
    • 등록일 2020.07.06
    • 글자수 약 10.6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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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OO버스, 현대물,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다정공, 능욕공, 입덕부정공, 미인수, 짝사랑수, 단정수, 수면섹스장애

* 공: 유상헌 - 하윤의 다정한 룸메이트. 저돌적이고 직설적인 면이 있다. 하윤의 가이딩이 부족하다는 걸 본능적으로 느끼고, 수면섹스가 발병하고 만다. 매일 같이 잠든 상태로 하윤의 침대에 올라가 이리저리 몸을 만지며 능욕한다.
* 수: 주하윤 - 가난한 의대생이었으나 어느 날 갑자기 가이드로 각성하면서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 상헌의 가이딩을 몰래 훔치면서도 상헌의 배려와 친절에 마음이 가고 만다. 상헌이 선사하는 쾌감에 매일 같이 젖어드는 중.

* 이럴 때 보세요 : 다정한 능욕공이 잠든 채로 쾌감에 예민하고 야한 수를 매일 같이 능욕하는 수면플의 정수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잠든 룸메이트가 매일 밤 내 침대에 올라온다.

- “……속옷도 안 입었네.”
“탈의실에, 네가 있을 줄 몰라서, 아, 으응! 만지지, 흐, 하지 마…….”
“하윤아. 벌써 젖었는데.”
슬리핑 뷰티 (Sleeping Beauty)

작품 정보

고단한 알바와 학업에 치이며 하루하루 버티듯 살아온 대학생, 하윤은 어느 날 갑자기 가이드로 발현하고 만다.
거기서 끝나면 좋았겠지만, 평생을 사회에서 격리된 채 센터 기숙사에서 평생 갇혀 지내야 하는 '필드'로의 각성까지.

답이 없는 상황 속에서 만나게 된 룸메이트, 유상헌.
그린 듯 다정하고 친절한 상헌에게 겨우 안도감을 느끼며 마음을 열어가던 찰나.

잠든 줄 알았던 룸메이트, 상헌이 침대 위로 올라와 저를 이곳저곳 매만지며 부드럽게 유린하기 시작한다.
하윤은 난생처음 겪는 지독한 쾌락과 가이딩의 늪에 빠져들게 되는데.......

***

“하지, 마, 흐읏…….”
높게 튀어 오른 내 목소리에 놀라 잠에서 깨어났다.
“뭐야?”
코앞에 있는 상헌의 얼굴을 보고 나도 모르게 소리치듯 꺼내놓은 의문이었다. 눈을 반쯤 내리깐 상헌과 시선을 맞추려 해봤지만, 섬세하게 내려앉은 그의 속눈썹은 미동도 하지 않았다. 허리에 감긴 뜨끈한 손바닥만이 자유롭게 내 살갗 위를 움직였다.
“상헌, 아?”
등 뒤로 돌아간 손이 내 몸을 끌어당겼다. 가슴이 맞닿아 상헌의 근육이 부드럽게 나를 품는 감각이 생생했다. 이건 분명, 꿈이 아닌데.
“아!”
단단한 손이 살도 얼마 없는 옆구리를 더듬다가 심통이라도 난 듯 콱 쥐어오는 바람에 또 신음이 샜다. 몸을 비틀어 그의 품에서 빠져나가려 해보았지만, 상헌은 되레 다리마저 얽어오며 나를 가두었다.
“상헌아, 왜 이래…….”
다리 사이를 파고들어 샅에 딱 달라붙은 그의 허벅지가 몹시 신경 쓰였다. 발버둥 치던 걸 멈추고 손을 올려 그의 뺨을 감싸 쥐었다. 분명 시야에 내가 들어올 텐데, 이상하게 눈이 마주치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다.
“자는 거야?”
아무것도 담지 않은 눈이 몇 번 깜박였다. 답답해서 풀어두었던 장치에 손을 뻗어 시간을 확인했다. 조금만 더 지나면 해가 뜰 시간이었지만, 깨어나기엔 너무 일렀다. 이상한 점이 한둘이 아니었다.

작가 프로필

두부달걀
감사합니다.

리뷰

4.2

구매자 별점
26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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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 가이드는 둘사이에 사랑을 하는 수단이네요 센터에 발각 될줄 알았는데 별일없이 퇴소 하는거 보고 실소했음요

    lej***
    2022.12.22
  • 정말... 극 초반 설정 풀어놓을 때 말고는 하기 시작하니까 안 하는 페이지가 세 페이지를 넘는 일이 없군요 ^^ 약간 원 패턴이긴 한데 2권으로 마무리되다보니 아지겹다 이렇게까지도 안 가고요. 오해가 있긴 해도 그걸로 심하게 괴롭히지도 않아서 진짜 만족스러웠습니다.

    sap***
    2022.03.28
  • 수가 아주 예민하고 야해서 좋아요 진짜 씬을 위한 소설인데 달달한 L도 넘쳐서 굿굿

    bsy***
    2021.05.15
  • 씬을 위한 글이었다.. 하지만 만족스러우니 된 거 아닐까...!

    ad0***
    2021.03.30
  • 스토리나 디테일한 설정을 기대하고 보면 실망할거에요. 가이드버스도 그냥 얘네 떡 치라고 살짝 가미해놓은 조미료 정도의 역할입니다. 생리 때 볼 만한거 찾으시거나 수면간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SM은 아닌데, 수가 약간 피학적 성향이라 전 그 부분도 좋았어요.

    onl***
    2020.12.28
  • 수가 완전 아방수 천상수라 취향은 아니었는데 ㅅㅁㄱ 소재에 충실해서 재밌게 봤어요

    jma***
    2020.12.09
  • 이야기 내내 대단한 뒷배가 있는것처럼 굴면서 뭔지도 안보여주니까 답답해요.차라리 별 배경 없이 가이드가 고파서 몸정 쌓이다 떡만 쭉 이어나가는게 속 시원했을 거 같아요.작가님씬은 참 취향인데 ㅠㅠ 공은 쓸데 없이 싸늘한 척만 하고 이야기가 제대로 버무려지지가 않은 거 같아요.

    bor***
    2020.11.24
  • 2권에 수가 갑자기 능수능란한 유혹수가 되기 시작하면서 얘들이 저를 두고 저 멀리로 가버렸지만 L을 채울만한 책을 찾아 골랐기 때문에 목적은 달성했습니다.

    tii***
    2020.09.05
  • 둘이 케미도 좋고 사건도 잘 해결 됐는데 가이드버스내용이 좀 더 있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jin***
    2020.08.12
  • 외전이 안 당겼네요 그러저럭이네요

    aga***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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