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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신부 수업 상세페이지

용의 신부 수업

  • 관심 113
블릿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2,300 ~ 2,700원
전권
정가
5,000원
판매가
5,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423198.M001
소장하기
  • 0 0원

  • 용의 신부 수업 2권 (완결)
    용의 신부 수업 2권 (완결)
    • 등록일 2026.05.03
    • 글자수 약 6.7만 자
    • 2,300

  • 용의 신부 수업 1권
    용의 신부 수업 1권
    • 등록일 2026.05.03
    • 글자수 약 7.7만 자
    • 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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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인외공, 양성구유수, 성기2개공, 순애공, 미인수, 순진수, 하드코어, 달달물, 고수위, 더티토크

* 공: ■■ - 인간의 외피를 뒤집어 쓴 용. 눈에 띄는 체격과 외모를 지닌 훤칠한 미남자로 평소엔 성기가 두 개지만 발정기에는 세 개가 된다. 한평생 하온만을 맹목적으로 바라보며 하온만이 삶의 이유라 여기는 순애 100%의 어딘가 무서운 순정남.
* 수: 조하온 - 한국대 경영학과 신입생. 아팠던 과거로 집안의 과보호 속에서 자란 순진한 성격의 미인. 우연히 ■■과 몸을 맞춘 후, 쾌감에 눈을 뜨고 마침내 여성기가 생겨나 양성구유의 몸이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한평생 수만 바라보는 공이 여러 개의 자지로 수를 따먹는 순애 뽕빨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자지 셋 다 보지에 넣는 거…… 진짜 미치게 좋다…….”
용의 신부 수업

작품 소개

※ 본 도서는 자보드립을 포함한 촉수, 모유플, 수면플, 거즈플, 장내배뇨, 투홀쓰리스틱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지두개공 #발정기엔_자지세개되공 #후천적_양성구유수 #함몰유두수 #순애공 #미인수 #순진수 #조빱수 #순애뽕빨 #더티토크

“나…… 하온이 보지에, 자지 넣고 싶은데. 두 개라서 그래? 하나만 넣을게. 하나만…….”

병약한 몸 때문에 집안의 과보호 속에 자란 온실 속 화초, 하온은 대학 입학 후 수상한 동기를 만난다.
주변 동기들보다 머리 하나는 더 높이 솟은 체격. 훤칠한 미남자, ■■.

만인의 주목을 받고 인기 있는 ■■이지만, 유달리 하온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꼭, 전부터 자신을 알고 있는 것처럼 구는 그에게 떠밀리듯 끌려다니다 결국 하온은 ■■과 잠자리를 갖는다.

■■이 선사하는 쾌감에 서서히 눈을 뜨는 하온.
회음부에서 간질거리고 야릇한 감각이 느껴지기 시작한 건 언제부터였을까.
그러던 어느날.
마침내 여성기까지 생겨나게 되는데…….

“이거 봐, 하온아. 보지 생겼어. 진짜 맛있게 생겼다. 응? 보여? 하온이 보지……?”

[미리보기]
“클리도 섰네. 이제 막 생긴 애기 보지면서……. 클리도 이렇게 야하게 세워 놓고, 왜 허락 안 해 줘……. 내 자지, 맛있게 잘 먹을 수 있잖아.”
“두, 두 개는……. 흣……!”
엄두가 안 난다고, 끝까지 대답하려 했지만 그 순간 젖꼭지를 맴돌던 촉수가 스륵, 젖 구멍을 파고들었다.
“히익! 져, 져꼭, 지이……!”
눈에 보이지도 않을 만큼 얇아진 선단으로 꾸물꾸물, 유선을 기어 내려가는 느낌에 젖꼭지가 찌릿찌릿하게 달아올랐다. 살살 안을 건드려 줄 때마다 열감이 뭉쳐 든 젖꼭지에서도 곧 희멀건 물이 조금씩 짜여 나왔다.
“흐, 아앙……. 이거, 이거 뭐야……. 흐읍!”
쉬이익, 쉭……. 촉수가 드나들던 젖 구멍에서 완전히 빠져나왔다. 그러고는 돌기 끝을 휘감고 순간적으로 홱, 오그라들듯 죄어들었다.
“져, 져꼭, 지, 느, 느낌 이상……해앳! 히이이익!”
퓨슛! 막힌 곳이 뚫리는 듯한 느낌이 나면서 바들거리던 젖 구멍에서 하얀 물줄기가 뿜어졌다. 삽시간에 포물선을 그린 물줄기가 조로로록, 완만한 가슴살을 타고 흘러내렸다.
“와……. 하온아. 지금 젖꼭지로 간 거야? 꼭지 속 파 주는 게 그렇게 좋았어?”
“아, 아아앙…….”
하온이 이리저리 허리를 튀어 대며 바짝바짝 보지를 조였다. 젖과 보지에서 동시에 흘러나오는 물에 진탕이 된 하얀 몸으로 저릿저릿한 쾌감이 치밀어 올라 견딜 수가 없었다.
“그럼 이렇게 된 거…… 두 개는……. 후으, 안 돼? 응? 하온아. 내 자지, 둘 다 먹어 줄 수는 없어?”

작가 프로필

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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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4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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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고문이 아주 살벌하네요 ^//^!

    tth***
    2026.05.13
  • 맛보러왔습니다 그렇게 맛나다는소문이

    gkd***
    2026.05.13
  • 맛집입니다 좋아요 미슐랭

    kim***
    2026.05.13
  • 키워드가 좋아서 구매했는데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yul***
    2026.05.13
  • 공이 사람 아닌 느낌인데도 수 앞에서는 다정한 게 좋네요

    eet***
    2026.05.13
  • 용공 설정부터 시선 확 잡아끌더라고요. 텐션도 좋고 분위기도 취향이라 재밌었어요

    ryt***
    2026.05.13
  • 달달해서 이썩을거 같은 순애뽕빨 좋아요

    kaw***
    2026.05.12
  • 키워드는 완벽하다!!뽕빨물~~

    hot***
    2026.05.11
  • 뭔가 야하지가 않음 ㅠ

    hay***
    2026.05.11
  • 순애ㅃㅃ 재밌게봤습니다ㅋㅋㅋㅋ

    rid***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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