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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야성 상세페이지

불야성

  • 관심 353
블릿 출판
총 8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1,620 ~ 3,330원
전권
정가
27,700원
판매가
10%↓
24,930원
혜택 기간 : 5.24(일) 00:00 ~ 5.31(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123148.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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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불야성 (IF 외전 - 婚)
    불야성 (IF 외전 - 婚)
    • 등록일 2026.05.24
    • 글자수 약 5.4만 자
    • 1,620(10%)1,800

  • 불야성 7권 (완결)
    불야성 7권 (완결)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10.9만 자
    • 3,330(10%)3,700

  • 불야성 6권
    불야성 6권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11.4만 자
    • 3,330(10%)3,700

  • 불야성 5권
    불야성 5권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11.7만 자
    • 3,330(10%)3,700

  • 불야성 4권
    불야성 4권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9.9만 자
    • 3,330(10%)3,700

  • 불야성 3권
    불야성 3권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9.9만 자
    • 3,330(10%)3,700

  • 불야성 2권
    불야성 2권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12.1만 자
    • 3,330(10%)3,700

  • 불야성 1권
    불야성 1권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11.6만 자
    • 3,330(1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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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조직/암흑가
* 작품 키워드: 90~00년대, 나이차이, 덩치차이, 조폭공, 미남공, 강공, 다정공, 연상공, (구)헤테로공, 문짝공, 미인수, 여장수, 약았수, 하찮수, 앙칼진수, 연하수, 도망수, 키작수, 한품수

* 공: 주관걸 - 불야성에 새로 부임하게 된 선봉. 까부잡잡한 피부에 사나워 보이는 인상을 지닌 거구. 입이 무겁고 행동거지가 깔끔한 태도를 높이 산 우두머리가 주요 구역, 불야성에 발령시켰다.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간부의 자리에까지 올라왔지만, 딱히 비관하거나 우쭐대지 않고 묵묵히 주어진 삶을 살아왔다. 대체로 무던한 성격이나 어째선지 큰형님, 큰형님, 하면서 자신을 졸졸 따라다니는 재희에 관해서는 예외가 되어버린다.
* 수: 임재희(린/제인) - 내세울 게 얼굴 밖에 없는 철부지 부잣집 도련님, 이었다. 원래는 유아독존에다 그다지 좋지 않은 성격이었지만, 뜻하지 못한 사건으로 집안이 풍비박산이 난 채 불야성에 끌려오게 되자 이 고생 저 고생 다 하며 성질을 죽이면서 산다. 예쁘장한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는 와중에 불야성의 여장 접대부인 단旦이 된다. 고양이 같은 외모와 걸맞게 제법 앙칼진 성격.

* 이럴 때 보세요: 인생에 즐거움이 없었던 무뚝뚝한 조폭공이 맹랑한 미인수를 만나면서 시작되는, 진득하고 질척한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산주께서 너와 하룻밤을 보내고 싶어하신다."
"..."
"내가 막아 주마. 내게 너의 초야권을 바치면 돼."
"..."
"그러니 내 단旦이 되어다오."
불야성

작품 소개

※ 본 작품에 등장하는 단체, 지명은 실제와 무관한 픽션이며, 강압적인 관계와 폭력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덩치차이 #조폭공 #미남공 #강공 #다정공 #연상공 #알고보면무섭공 #헤테로였공 #문짝공 #미인수 #명랑수 #적극수 #맹랑수 #여장수 #키작수 #한품수

"두고 봐라, 난 언젠가 이 곳을 벗어나고 말 테니."

등불이 꺼지지 않는 구룡의 소돔과 고모라, 삼합회의 지배 하에 놓인 치외법권의 구역인 고급 유곽, 불야성.
사업차 홍콩에 왔다가 돌아가신 부모님에 의해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 재희는 자신도 알지 못했던 부모의 빚으로 인해 그 곳으로 흘러 들어간다. 제 이름과 자유, 인생을 뺏기고 밑바닥으로 떨어진다.

블야성의 새 간부이자 권력자로 부임한 한 남자와 만나게 된다. 그 이름은 주관걸.

꿍꿍이가 가득한 양아치들과 달리, 그는 재희에게 약간의 동정을 베풀어 주었고, 재희는 거기에 빠져 허우적거렸다.
이 사내의 위광에 업혀가는 것이야말로 제가 살 길임을 깨달았다. 껍질을 깨고 나온 아기 오리처럼 그의 뒤를 좇았다.
모든 것이 거짓이고 기만인 곳에서 전부가 진실인 것처럼 행동했다.

그러던 어느날, 조직의 보스가 재희와 하룻밤을 보내고 싶다는 소식이 들리고,
항상 경계를 지켜왔던 사내는 억지로 그어둔 선을 넘고 마는데.......

"산주께서 너와 하룻밤을 보내고 싶어하신다."
"..."
"내가 막아 주마. 내게 너의 초야권을 바치면 돼."
"..."
"그러니 내 단旦이 되어다오."

작가 프로필

JO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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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22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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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이제 본편 외전만 나오면 여한이 없음

    plm***
    2026.05.24
  • 사랑합니다 작가님 계속 글 써주세요 오랜만에 절절한 사랑 봐서 기쁩니다

    sor***
    2026.05.23
  • 음...... 내인생 최애공은 역시 차무헌인가보다

    kyo***
    2026.05.07
  • 결말이 좀 많ㅇㅣ아쉽지만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지금도 그들이 행복하길

    suh***
    2026.04.15
  • 악의적유기 읽고 넘어왔는데 이 작품도 진짜 명작입니다... 그리고 외전 더 내주시면 좋겠어요

    lhn***
    2026.04.14
  • 아 1권은 진짜 안읽혀서 힘들었는데 뒤로갈수록 장난아니네요 거의 아침드라마보듯 빠져서 읽었어요ㅠㅠ 공이 진짜 순애ㅠㅠ 외전 꼭 주세요 작가님 ㅠㅠ

    ros***
    2026.04.13
  • 수의 마음도 이해가긴한데 답답했어요 그래도 최고의 엔딩으로 갈수있게해준건 공의 역할이 크네요

    hjh***
    2026.04.01
  • 도파민 팡파라팡팡 팡팡팡

    nif***
    2026.04.01
  • 4.5 비록 수의 성격이 (굳이 더 설명할 필요 없이 별점 낮은 순 리뷰에 다 나와있네요) 불호 포인트였음에도 불구하고 참고 마지막권까지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을 정도로 이 이야기의 끝이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3권 초반?까지만 좀 힘든 부분들이 있었고 그 뒤부터는 아예 없었어요. 근래 읽은 작품들 중에서 필력, 흡인력 최고였습니다. 소설을 읽다 보면 그 자체가 꾸며낸 이야기로서 잘 쓰여지고 재미있는 것도 있고, 실제로 이 인물들이 존재하고 어디선가 살아가고 있을 거라 느껴지는 게 있는데요. 불야성은 후자였습니다. 마치 재희의 인생의 단면을 시각적으로 보는 것 같아 몰입도가 상당했습니다. 읽는 내내 상상이 자연스럽게 될 정도로 분위기를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완성도 있는 작품 만나기 쉽지 않거든요. 개인적으로 표지도 너무 좋네요. 그리고 다른 분들이 다 씬 칭찬하시는 이유가 있네요. 섹텐이 미쳤습니다. 19금 작품이라 의례적이고 기계적으로 끼워넣는 씬이 아니라, 정말 씬다운 씬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이렇게까지 만족스러운 작품 오랜만이네요. 인생작 카테고리에 추가합니다. 작가님 작품 처음이었는데 필명 기억해두려고요. 어느 정도의 기대감이 생겼을 정도로 만족합니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rid***
    2026.03.28
  • 진짜 마지막까지 최고ㅠㅠㅠ외전 향복한 외전이 더 필요햐요

    tet***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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