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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 먹는 맛 상세페이지

나눠 먹는 맛

  • 관심 12
블릿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2,970 ~ 3,150원
전권
정가
10,200원
판매가
10%↓
9,180원
혜택 기간 : 6.2(화) 00:00 ~ 6.12(금)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522113.M001
소장하기
  • 0 0원

  • 나눠 먹는 맛 3권 (완결)
    나눠 먹는 맛 3권 (완결)
    • 등록일 2026.06.02
    • 글자수 약 9.5만 자
    • 2,970(10%)3,300

  • 나눠 먹는 맛 2권
    나눠 먹는 맛 2권
    • 등록일 2026.06.02
    • 글자수 약 9.5만 자
    • 3,060(10%)3,400

  • 나눠 먹는 맛 1권
    나눠 먹는 맛 1권
    • 등록일 2026.06.02
    • 글자수 약 9.8만 자
    • 3,150(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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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하드코어, 다공일수, 능욕공, 개아가공, 능글공, 계략공, 미인수, 순진수, 굴림수, 도망수, 피폐

* 공:
1. 서수호 #능글공 #수를_귀여워하공 #직진공 #촬영 #스팽킹 #로터 #산란플
보안을 담당하는 관리자. 본능과 욕망에 솔직하며 원하는 것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손에 넣는 저돌적인 성격이다. 밀수보다 훨씬 흥미로운 '심서율'을 현장에서 포획한 장본인. 겁에 질려 파들거리는 서율을 장난감 취급하며, 그의 당돌함이 쾌락으로 뭉그러지는 과정을 관찰하고 즐긴다.

2. 정원제 #능글공 #(그나마)다정공 #존댓말공 #신체검사 #정조대 #배뇨플 #요도마개 #스팽킹 #배뇨훈련
상원 건설의 이사이자 크루즈의 VVIP. 매너 있는 말투와 미소 뒤에 뒤틀린 성벽을 숨긴 쾌락주의자. 제 취향을 집약해 놓은 듯한 서율을 발견하고, '탈출'이라는 가짜 희망을 미끼로 삼아 그를 길들인다.

3. 윤태주 #강압공 #무자비하공 #무섭공 #카테터 #정조대
단단한 몸과 낮은 목소리를 지닌 선박의 주인이자 권력자. 단순히 서율이 다리를 벌리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한계 이상으로 서율을 교육하며 성공할 때까지 집요하게 반복시킨다.

* 수: 심서율 - 배에서 위험한 뒷심부름을 하며 생계를 유지 중인 미인. 예쁘장한 외모와 빠른 눈치 덕분에 험한 세상에서 나름 손쉬운 삶을 영위해왔다. 허나 서율의 앞에 등장한 세 남자들의 집요하고 가학적인 애정 앞에 그간 쌓아온 것들이 무너지고, 결국 이성보다 쾌감을 쫓는 몸으로 전락하고 만다.

* 이럴 때 보세요: 가학적인 취향의 세 남자들의 취향에 맞추어 쾌락에 점철되고 마는 당돌한 미인수의 조합 - 하드코어한 다공일수 뽕빨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좆은 몇 개나 먹어봤지?”
“아으으응…! 으읏! 세, 셋, 셋이요.”
나눠 먹는 맛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원홀투스틱, 모브플, 배뇨플 등의 자극적인 소재와 강압적인 관계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공일수 #다같살 #당돌수 #할말은하수 #쾌감에예민하수 #능글공 #강압공 #개아가공 #능욕공 #구멍검사 #인터넷방송 #산란플 #정조대 #카테터

망망대해 위, 오직 유흥만을 위해 설계된 거대한 선상 놀이터.
말단 아르바이트생 서율은 VIP들의 은밀한 뒷심부름을 하며 하루하루를 위태롭게 버티고 있다.

“안녕? 우리 본 적 있지? 나 무슨 일 하는 사람인지도 알고.”

몰래 물건을 배달하던 어느 날, 선박 보안 책임자 신수호의 눈에 띄고 만 서율.
어설픈 웃음으로 무마하려는 순진한 생각을 배반하듯, 수호는 서율의 목덜미를 낚아채며 '제 아래를 빨라.'는 불순한 제안을 건넨다.

“계속 해. 입이랑 손은 동시에 쓸 수 있는 건데 왜 놀고 있어. 시간 아깝게.”
“윽….!”
“여긴 만져 주지도 않았는데. 가슴처럼 만져달라고 세운 거야?”

비밀을 지켜 주는 대가로 수치스러운 복종을 요구하고,
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억지로 몸을 열지만 이는 시작일 뿐이었다.

“우선 옷부터 좀 벗어 볼래요?”
“하으, 읏…. 으아….”
“몇 개까지 먹었어요? 이렇게 잘 벌어지는 걸 보면 상당히 많이 먹어봤을 것 같은데.”

수호의 손길에 속수무책으로 짓눌리던 서율의 앞에,
배의 귀빈이자 가장 위험한 손님인 정원제까지 등장해 그의 몸을 취한다.

“넣어 주기만 해도 싸네.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참아 보려는 노력도 안 하는 건가?”

이어 선박의 주인인 태주까지 서율에게 관심을 보이며 달려들고.
달아날 곳 없는 바다 안 가운데서 서율은 세 남자에게 무자비한 쾌감을 주입당하며,
이성이 마비될 만큼 예민하게 길들여지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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