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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월의 색시 상세페이지

삭월의 색시

  • 관심 83
블릿 출판
총 3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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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522116.M001
소장하기
  • 0 0원

  • 삭월의 색시 3권 (완결)
    삭월의 색시 3권 (완결)
    • 등록일 2026.06.10
    • 글자수 약 10.3만 자
    • 3,330(10%)3,700

  • 삭월의 색시 2권
    삭월의 색시 2권
    • 등록일 2026.06.10
    • 글자수 약 10.3만 자
    • 3,330(10%)3,700

  • 삭월의 색시 1권
    삭월의 색시 1권
    • 등록일 2026.06.10
    • 글자수 약 9.4만 자
    • 3,060(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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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
* 작품 키워드: 온미남공, 연하공, 다정공, 흑화공, 선비공, 냉미남수, 연상수, 무관수, 쾌남수, 임신수, 유혹수, 도망수, 계략수

* 공: 신의경 - 온화한 성정의 유순한 미남. 과거시험을 보러 한양으로 가던 도중 야습을 당한다. 절 납치한 '색시'를 경계하지만, 그의 무심한 듯 다정한 배려에 저도 모르게 마음을 내어 주고 만다. 이후 말도 없이 제 곁을 떠난 색시를 뒤쫓으나 도무지 흔적을 찾을 수 없어 절망하던 어느날, 색시와 똑같은 목소리와 향을 지닌 사내가 등장하면서 그의 삶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 수: 이연오 - 어지자지(양성구유). 선이 굵직하고 뚜렷한 미남. 귀한 집 독남으로 태어나 부족한 것 없이 자랐다. 도통 아이가 생기지 않아 아내와 사별한 후, 대를 잇기 위해 의경을 납치해 몰래 관계를 맺는다. 처음엔 의경의 씨만 탐하고 놓아 줄 생각이었으나, 예상치 못하게 의경이 살아온 나날과 진심을 듣게 되면서 죄책감을 느껴 그의 곁을 떠난다.

* 이럴 때 보세요:
1. 눈 앞에 두고 색시를 찾아 헤매는 흑화공과, 사정이 있는 양성구유수 - 찌르르한 감정선의 L이 가득한 순애 뽕빨물이 보고 싶을 때.
2. 호쾌한 양성구유 미남수와, 그런 수를 잠자리에서 호로록 잡아먹는 온미남공의 조합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패기 없기는, 사내가 좆을 세웠으면 어디에라도 쑤셔는 봐야지. 아니면 어디 잊지 못할 정인이라도 있는 건가?”

- “이제 보니 여태 뒤를 채워주던 이들이 영 형편없었나 봅니다. 그렇게 사람을 강제로 추행해 놓고, 고작 이걸로 만족하시다니요.”
삭월의 색시

작품 소개

#양성구유수 #동양풍 #연하다정흑화공 #연상미남쾌남수 #선비공 #무관수 #임신수 #L이가득한뽕빨

“이제보니 여태 뒤를 채워주던 이들이 영 형편없었나 봅니다. 그렇게 사람을 강제로 추행해 놓고, 고작 이걸로 만족하시다니요.”

과거 시험을 위해 한양으로 향하던 의경은 괴한에게 납치당해 이름 모를 여인에게 끌려가고 만다.
눈과 입이 가려진 채, 밤마다 강제로 이어지는 은밀하고도 흉포한 교접.

거부할 수 없는 쾌락에 속에서 밤의 '색시'와 대화를 나누고 그의 체취를 뒤쫓으며 온 마음을 내어 주었으나,
어느날 색시는 흔적도 없이 자취를 감추고 만다.

그렇게 연모와 배신감 속에서 색시를 찾아 헤매길 수년.
지독한 기다림에 끝에 흑화한 의경의 앞에, 그토록 그리워하던 '색시'와 똑같은 몸가짐과 향을 지닌 사내, 연오가 나타난다.

그렇게 연오의 뒤를 쫓으며 그와 잠자리를 가지게 된 순간.
의경은 그의 가랑이 사이에 숨겨진 은밀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하, 왜, 보지는 처음 보더냐?”

[미리보기]
끊겼던 탁성이 기어이 다시 터져 나왔다. 연오의 쉼 없이 벌렁거리며 꿈틀대던 뒷문이 또다시 급격하게 좁혀 들고, 그 입구가 육봉의 허리를 잘라먹을 듯 조여 왔다. 하지만 의경은 이번엔 멈추지 않았다.
의경이 흘린 애액으로 인해 미끈해진 연오의 내부는 거침없이 파고드는 살 기둥에 속수무책으로 헤집어졌다. 의경은 연오의 귀두를 매만지던 손까지 떼어 내고는 그의 허리를 쥐고 아예 그를 들었다 놨다 하며 퍽퍽 소리가 나도록 아랫도리를 부딪쳐 댔다.
“우웃, 아아…! 아!”
찔걱 찔걱, 젖은 점막이 마찰하는 소리가 야외임에도 귓가로 들릴 정도로 연오의 하문을 올려 쳤다. 마찰되는 여린 살갗은 불이 붙은 듯 뜨거웠고, 눈앞이 번쩍일 정도로 쥐어짜이는 감각에 아랫배가 뻐근하다 못해 비비 꼬이는 느낌이 들 지경이었다.
채 겨우 자세만 유지하던 연오는 그 이끌림에 맥없이 미끄러져 다시 한번 추락했다.
뿌득, 소리가 날 정도로 날카롭게 연오를 파고든 좆 기둥이 그의 내부에서 펄떡펄떡 뛰며 정액을 쏘아 올렸다. 연오 역시 제 안에서 퍼져 나가는 씨물을 느낀 듯 거의 잡아 뽑아낼 듯 자신의 아래를 털어 댔다. 그러고는 그 역시 찌익 소리가 날 정도로 거하게 씨물을 토해 냈다.
“흐읍-, 흣-!”

※ 본 소설은 모유플, 야외플, 피스트퍽, 기구플, 자보드립 등의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가 프로필

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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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am9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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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구매자 별점
2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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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뽕빨인데 스토리가 궁금해서 더 열심히 봤어요ㅋㅋㅋ 순둥공X미남군림수 조합인데 공이 또 마냥 순둥하지만은 않아서 좋았어요.

    csh***
    2026.06.11
  • 전작 재밌어서 샀어요 ㅋㅋ

    rla***
    2026.06.11
  • 양성구유인데 몸좋고 선굵은 빡미남 무관수....... 너무 맛있어서 눈물 흘리면서 읽음....... 당신은 양성구유 미남수계의 빛

    pin***
    2026.06.11
  • 연오.야. 따먹.었음.책임.져라......

    pur***
    2026.06.10
  • 하.. 키워드...순애인데 뽕빨..!!! 이게 하나로 엮일 수 있군요..!

    gne***
    2026.06.10
  • 키워드가 신기해서 구매했어요! 잼나게 읽을께요!

    pos***
    2026.06.10
  • 잘보겠습니다~~~~~~~<<<

    qkd***
    2026.06.10
  • 산삼보다 귀한 양성구유 미남수 단행본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kar***
    2026.06.10
  • 오 재미있어요!!!!

    ban***
    2026.06.10
  • 장마 작가님 차기작이고 재밌어보여서 샀어요!

    lam***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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