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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플러스 원 2 상세페이지

원 플러스 원 2

  • 관심 11
블릿 출판
총 3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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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600원
전권
정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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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혜택 기간 : 6.17(수) 00:00 ~ 6.24(수)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526129.M003
소장하기
  • 0 0원

  • 원 플러스 원 2 3권 (완결)
    원 플러스 원 2 3권 (완결)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1.1만 자
    • 3,600(10%)4,000

  • 원 플러스 원 2 2권
    원 플러스 원 2 2권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1.1만 자
    • 3,600(10%)4,000

  • 원 플러스 원 2 1권
    원 플러스 원 2 1권
    • 등록일 2026.06.17
    • 글자수 약 11만 자
    • 3,600(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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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플러스 원 2

작품 소개

#양성구유수들이 나오는 고수위 중단편 모음집

〈사채업자〉
#미인공 #짝사랑공 #입걸레공 #다정한또라이공 #분수공 #양성구유수 #앞문란수 #얼빠수

“사장님, 저한테 박고 싶었죠 이렇게 잘 느끼는 구멍을 가진 주제에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 제가 박혀줬으면 아쉬워서 어쩔 뻔했어요.”
“아니, 넌 얼굴이 딱…!”
“그래도 다행이죠 이제 보지로 좆물 잔뜩 받아먹게 됐으니.”

소규모 대부업 사무실을 운영하는 태영은 어여쁜 얼굴의 채무자, 서현의 뒤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변제일까지 빚을 갚지 못하자 서현에게 탕감의 대가로 잠자리를 제안해 그를 탐하려는 순간. 다리 사이에 여성기가 생기고 만다.

터무니 없는 신체 변화에 당황하는 사이,
서현에게 주도권을 뺏긴데다 애무에 몸이 달아올라 점점 이성을 잃고, 몸을 내어 주게 되는데.......

“바, 박아 줘. 흐으, 박아 줘…!”
“앞구멍, 뒷구멍 중 어디에 박히고 싶은지 정확히 말해 줘야죠. 아쉽게도 내 좆은 한 개니까.”

〈호스트바 에이스〉
#미남수 #양성구유수 #굴림수 #모브플 #투홀투스틱 #요도플 #브레스컨트롤 #장내배뇨

가족의 사채빚을 갚기 위해 깡패들이 관리하는 호스트바에서 강제로 일하면서 에이스 자리까지 올라간 정서진.
허나 어느 날 갑자기 여성기가 생긴다. 고민 상담을 위해 동료에게 털어 놓으나, 절친한 친구인 줄 알았던 직원이 불현듯 태도를 달리해 강압적으로 서진의 몸을 취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친구 좋아하네. 서진아, 닥치고 구멍이나 벌려.”
“오늘 갑자기 생겼다는 네 보지, 내가 처음으로 개통해 줄 테니까.”

몸을 내준 충격도 잠시.
문을 열고 들어온 다른 직원들에게까지 덮쳐질 위기에 처하는데.......

“야, 근데 쟤 저렇게 보니까…. 뒷구멍 맛도 궁금해지지 않냐”
“그러네. 보지도 개통한 마당에 후장만 미개봉 상태로 놔둘 순 없지.”

〈죄수〉
#입걸레공 #다마공 #죄수공 #교도관공 #다공일수 #양성구유수 #쓰레기수 #굴림수 #모브플 #투홀투스틱 #배뇨플 #풋퍽 #곤봉 #전기충격

“하아…. 내가 사실 널 존나게 따먹고 싶었어, 기찬아.”
“그, 만…!”
“후장보다 보지를 먼저 따먹게 될 줄은 몰랐네. 인생사 진짜 모르는 일이지 않냐”

교도소의 왕처럼 군림하며 얼굴 반반하고 비실비실한 놈들을 따먹던 문기찬.
어느 날 그에게 여성기가 생긴 사실을 함께 어울리던 패거리에게 들키고 만다.

기찬의 여성기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호기심을 가지고 교도소 내 온갖 죄수들과 교도관들까지 몰려오면서 서열이 뒤집어지는데……

“안 되긴 뭐가 안 돼. 야, 아직도 이해가 안 되냐 너 걸레 됐다니까 앞으로 공용 구멍으로 살 거라고. 좆물받이, 변기, 오나홀, 좆집. 그게 앞으로 여기서의 네 역할이라고.”

〈환자〉
#미남공 #계략공 #개수작공 #양성구유수 #미인수 #순진수 #도망수 #망충수 #신체검사 #착유기 #유두집게 #테이프고정

“그러니까…. 보지가 생겼다는 말인가요 거기에.”
“네.”
“한번 자세히 봐 봐야겠네요. 원활한 진찰을 위해 활짝 벌려 주세요.”

어느 날 갑자기 다리 사이에 여성기가 생겨 병원에 간 윤재.
수상할 정도로 잘생긴 의사는 원활한 관찰을 위해 '제 성기를 사용하겠다'는 황당한 제안을 한다.
순진한 윤재는 의사의 진지한 표정과 말솜씨에 홀려 다리를 벌리고, 난생처음 느끼는 쾌감에 녹아내리고 마는데.......

“음부가 참, 완벽하네요.”
“힉! 흐악, 아, 아, 켁…!”
“씨 받을 곳도 있고. 뭐 하나 빼놓은 게 없네.”

※본 작품은 다수의 모럴리스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뷰

5.0

구매자 별점
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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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늘 무조건 소장!

    kja***
    2026.06.17
  • 작가님 책은 언제나 최고예요...👍👍

    viv***
    2026.06.17
  • 오랜만에 보는것 같은 원쁠원

    pap***
    2026.06.17
  • 자나깨나 작가님 신작만 기다렸어요 밤에 뵙겠습니다...///

    xlc***
    2026.06.17
  • 작가님 제 소원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전권구매하고 리뷰박슴다. +작가님 어디 수련다녀오신듯 아후 진짜 너무 아늑하고 좋고 왜 작가님 작품은 질리지가 않을까요. 한계가 없으시네요. 쓰레기 시리즈랑은 다른 맛과 재미가 있어요. 아 최고 최고

    hey***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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