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DIY 가족 상세페이지

DIY 가족

  • 관심 9
블릿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3,150원
전권
정가
10,500원
판매가
10%↓
9,450원
혜택 기간 : 7.2(목) 00:00 ~ 7.12(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623063.M001
소장하기
  • 0 0원

  • DIY 가족 3권 (완결)
    DIY 가족 3권 (완결)
    • 등록일 2026.07.02
    • 글자수 약 10만 자
    • 3,150(10%)3,500

  • DIY 가족 2권
    DIY 가족 2권
    • 등록일 2026.07.02
    • 글자수 약 9.9만 자
    • 3,150(10%)3,500

  • DIY 가족 1권
    DIY 가족 1권
    • 등록일 2026.07.02
    • 글자수 약 9.6만 자
    • 3,150(10%)3,5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미인공, 연하공, 능욕공, 광공, 개아가공, 싸패공, 정병공, 또라이공, 내숭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굴림수, 도망수

* 공: 임새봄 - 인형처럼 예쁜 외모와 상반되는 190cm에 육박하는 거구의 소유자. 본래 알파로 발현할 수 있었으나 서호를 향한 집착으로 오메가로 셀프 발현했다. 화려한 겉껍데기와는 달리, 그 속은 끈적거리는 오물로 가득한 인간쓰레기. 서호를 독차지할 더러운 망상으로 머릿속이 꽉 차 있으나 이 관계를 망치고 싶지 않다는 욕망으로 겨우 감내하던 어느날, 서호가 절 두고 떠날 거라는 예감에 그간 억눌러왔던 가학성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 수: 임서호 - 부모 없이 할머니 손에서 자란 순진한 베타. 예쁜 외모와 유순한 성격 탓에 어릴 때부터 불량한 놈들의 타깃이 되곤 했다. 어느 날 갑자기 제 인생에 들이닥친 새봄을 처음엔 피했으나, 방긋거리는 미소와 맹목적인 태도에 어느새 마음을 열고 애지중지 키운다. 허나 새봄이 성인이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지금까지 알던 모든 상식과 세상이 뒤집히고 만다.

* 이럴 때 보세요: 진득한 독점욕으로 머리가 꽉 찬 쓰레기공의 비틀린 순애에 무차별적으로 짓밟히는 순진한 미인수가 나오는 하드코어한 작품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제발…. 새봄아, 새봄아…. 이러면 안 돼, 응? 우리는 가족이잖아, 새봄아….”
“진짜 개꼴린다, 서호야.”
DIY 가족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자보년드립을 포함한 배뇨플, 산란플 등의 자극적인 소재와 가스라이팅, 체벌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공에 의한 신체적인 폭력, 정신적 학대를 포함하여 가학적이며 폭력적인 장면이 다수 존재하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공과 수는 혈연 및 법적으로 아무 관계가 없으며, 리버스 요소는 없습니다.

#오메가버스 #미인공 #정병공 #이상성욕공 #폭력공 #싸패공 #광공 #망상분자공 #또라이공 #내숭공 #오메가_되기로_결정했공 #임신공 #베타수 #미인수 #순진수 #굴림수 #도망수


어린 시절, 정체 모를 협박과 함께 제 인생에 불쑥 던져진 아이, 새봄.
천성이 순한 서호는 아이를 외면하지 못하고 물심앙면으로 그를 보살피며, 제 삶의 유일한 빛으로 키워낸다.

종종 새봄의 집요한 시선에 기이한 오싹함을 느끼지만, 제 착각이라 애써 부정하며 위태로운 평화가 지속되길 바랬다.
하지만 새봄이 성인이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어느 날, 무엇이 잘못 되었던 걸까.

순하기 그지 없었던 새봄은 지금까지와는 180도 다른 본색을 드러낸다.

“나 집 밖으로 내돌리고, 누구 들이려고 그러는 거야 나 떼어놓으려면 이런 푼돈 가지고는 어림도 없어.”

새봄의 다정한 천성을 믿고 애원하는 서호에게 돌아온 건, 낯설고 섬뜩한 음성이었다.

“제발…. 새봄아, 새봄아…. 이러면 안 돼, 응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진짜 개꼴린다, 서호야.”

미쳐버린 새봄에게 벗어나기 위해 서호는 도망을 감수하지만,
어떻게 알았는지 새봄이 숨통을 조이듯 기어코 마수를 뻗어오기 시작하는데.......

“그러니까 내가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려왔겠어.”

작가 프로필

썰로만
ssulloman@gmail.com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5.0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전작보고 작가님 작품 아니면 만족을 못해서 차기작 계속 기다렸어용ㅋㅋㅋ 작가님 꼴잘알 배운변태시거든여..ㅎ그와중에 필력이 좋으셔서 술술 읽힘!! 타플랫폼 연재뜬거보다가 단행본 나올거같아서 기다렸다 나오자마자 전권 구매갈깁니당 아직 다 안읽었는데 다읽고 리뷰 수정갈께영

    zks***
    2026.07.02
  • 수가 미친듯이 불쌍하다 이건 절대 (B)L로 읽으면 안되고 오로지 뽕?빨로 읽어야 읽을 수 있는 작품

    tpw***
    2026.07.02
  • 이젠 맵고 뽕빨이라는 수식어도 부족함 걍 지옥불? 방사능맛? 온갖 미친 체위와 서커스? 공과 수가 행하는 행위 예술? 정도로 진화한 것 같음 죄짓는 기분이라 좀 마음이 이상할 정도 전작은 멍청한 공이고 이번 작은 똑똑한 공인데도 둘다 순수미친싸이코계략불효공인 건 똑같아서 수는 여전히 고생하고 작가님에겐차기작내주셔서너무감사할따름…

    ebi***
    2026.07.0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