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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외기혼자

  • 관심 19
블릿 출판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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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0원
혜택 기간 : 7.6(월) 00:00 ~ 7.13(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623038.M001
  • 0 0원

  • 인외기혼자 3권 (완결)
    인외기혼자 3권 (완결)
    • 등록일 2026.07.06
    • 글자수 약 8.6만 자
    • 대여 불가
  • 인외기혼자 2권
    인외기혼자 2권
    • 등록일 2026.07.06
    • 글자수 약 9.3만 자
    • 대여 불가
  • 인외기혼자 1권
    인외기혼자 1권
    • 등록일 2026.07.06
    • 글자수 약 8.6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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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하드코어, 인외공, 미남공, 능욕공, 능글공, 사랑꾼공, 알파수, 미남수, 강수, 적극수, 임신수

* 공: 부효진 - 연원그룹 전무실 비서장이자, 실상 머나먼 외계 행성의 손 귀한 순종. 운명처럼 만난 지구인 알파를 깐깐하게 조교한 끝에 결혼에 성공하였으나 최근, 과도한 타 행성 장기 체류로 인해 몸에 이상이 생겼다. 흥분하면 자꾸만 튀어나오는 인외 요소 때문에 난감한 처지에 결국, 권경에게 행성에서 애 낳고 살자를 시전 한다.
* 수: 지권경 - 연원그룹 전무. 결혼 전엔 퍽 문란한 알파 짓을 했으나, 입사 동기로 만난 효진과 지랄 맞은 연애 끝에 유부남이 되었다. 남편 부려 먹는 꼴을 보면 세상천지 이런 갑(甲)이 또 없지만 침대 위에서는 고분고분 온순해진다. 남편한테 야, 이새끼야, 썩을 에일리언아, 라고 부르지만, 정신이며 몸이며 효진 없이 안 되는 건 이쪽이다.

* 이럴 때 보세요: 구라가 일상인 인외공과 성질 더러운 알파수 부부의 티격태격 범지구적 극상의 씬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경아, 바람직한 남편은 어떻게 해야 하지?”
“사랑하는 마누라가 배곯지 않도록 젖 나눠 줘야 해.”
인외기혼자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수면플, 최면, 모유플, 스팽킹, 장내배뇨 등 다수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외공 #알파()공 #파렴치공 #조신공 #마누라공 #성기N개공 #알파수 #재벌수 #문란공이었수 #임신수 #서방님수
#촉수 #링크 #산란 #롤플레잉 #수인플 #퍼킹머신 #분신플 #5P #원홀에잇스틱

결혼 4년 차. 내 남편은 외계인이 틀림없다.

크리스마스 이브. 섹시 순록 롤플레잉 중, 입에 들어온 성기에 권경은 남편, 효진을 외계인으로 의심하기 시작한다. 사람이 성기가 2개일 리가 없잖아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조신하게 수발 드는 효진이지만, 한 번 생긴 의심은 끝이 없다.

“부효진. 너 솔직히 말해. 사람 새끼 아니지.”
“…….”
“너 대체 정체가 뭐야. 외계인 같은 거지 빠져나갈 궁리 말고 불어, 얼른.”
“으응… 여보 사실은 저, 뱀이에요.”

효진은 사랑하는 여보랑 오래오래 있기 위해 제 정체를 숨기면서 애써 영물이다, 안드로이드다 등등,
'인간'이 아닐뿐 지구 출신임을 주장하나 눈치 빠른 권경에게 번번이 덜미를 잡히고.

“여보 저 사실 섹서로이드예요.”
“우리 효진이 많이 배고팠구나. 얼른 밥 먹어라.”

낮에는 정체를 밝히려는 지구인과 숨기려는 외계인의 환장할 부부 싸움이 이어지지만, 밤에는 황홀한 쾌감을 선사하는 나날이 계속되는데…….


[미리보기]
어 으, 이게 뭔… 어걱, 악!”
따끈하게 달래 주던 것이 무색하게, 뱃속을 채운 성기들이 형태를 바꾸기 시작했다. 귀두 아래쪽이 부풀어 오르더니 단단한 매듭을 형성했다. 하나도 아니고 둘. 좆과 좆을 본뜬 촉수 둘 다 개 자지처럼 바뀌었다. 권경의 뱃가죽이 흉측한 짐승 자지 모양대로 튀어나왔다.
“알파나 짐승이나 큰 차이 없잖아. 똑같이 발정 나서 좆이나 부풀리고… 여보, 그렇지”
“어, 응…….”
놀라 놓고는 금방 꼬리를 내리고 바르게 대답하는 남편이 너무도 좋은 효진은, 권경의 목뒤 페로몬샘 부위를 입술로 오독오독 물었다. 코 끝에 권경의 페로몬이 확 풍겼다. 독한 럼 향에 잘 말린 솔잎 향이 섞인 냄새. 오만한 전무님과 딱 들어맞는 고급진 향에 효진은 늘 느꼈다.
“흐, 여보 냄새 좋아. 우리 별로 가면… 내가 각인하는 방법도 알려 줄게. 지구라서 안 되는 거지 원래 다 할 수 있어. 여보도 내 냄새만 맡고, 나도 여보 냄새만 맡을래요.”
“으흐우… 좋, 아.”

작가 프로필

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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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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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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