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0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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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하드코어, 인외공, 미남공, 능욕공, 능글공, 사랑꾼공, 알파수, 미남수, 강수, 적극수, 임신수
* 공: 부효진 - 연원그룹 전무실 비서장이자, 실상 머나먼 외계 행성의 손 귀한 순종. 운명처럼 만난 지구인 알파를 깐깐하게 조교한 끝에 결혼에 성공하였으나 최근, 과도한 타 행성 장기 체류로 인해 몸에 이상이 생겼다. 흥분하면 자꾸만 튀어나오는 인외 요소 때문에 난감한 처지에 결국, 권경에게 행성에서 애 낳고 살자를 시전 한다.
* 수: 지권경 - 연원그룹 전무. 결혼 전엔 퍽 문란한 알파 짓을 했으나, 입사 동기로 만난 효진과 지랄 맞은 연애 끝에 유부남이 되었다. 남편 부려 먹는 꼴을 보면 세상천지 이런 갑(甲)이 또 없지만 침대 위에서는 고분고분 온순해진다. 남편한테 야, 이새끼야, 썩을 에일리언아, 라고 부르지만, 정신이며 몸이며 효진 없이 안 되는 건 이쪽이다.
* 이럴 때 보세요: 구라가 일상인 인외공과 성질 더러운 알파수 부부의 티격태격 범지구적 극상의 씬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경아, 바람직한 남편은 어떻게 해야 하지?”
“사랑하는 마누라가 배곯지 않도록 젖 나눠 줘야 해.”
작품 소개
#인외공 #알파(?)공 #파렴치공 #조신공 #마누라공 #성기N개공 #알파수 #재벌수 #문란공이었수 #임신수 #서방님수
#촉수 #링크 #산란 #롤플레잉 #수인플 #퍼킹머신 #분신플 #5P #원홀에잇스틱
결혼 4년 차. 내 남편은 외계인이 틀림없다.
크리스마스 이브. 섹시 순록 롤플레잉 중, 입에 들어온 성기에 권경은 남편, 효진을 외계인으로 의심하기 시작한다. 사람이 성기가 2개일 리가 없잖아?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조신하게 수발 드는 효진이지만, 한 번 생긴 의심은 끝이 없다.
“부효진. 너 솔직히 말해. 사람 새끼 아니지.”
“…….”
“너 대체 정체가 뭐야. 외계인 같은 거지? 빠져나갈 궁리 말고 불어, 얼른.”
“으응… 여보 사실은 저, 뱀이에요.”
효진은 사랑하는 여보랑 오래오래 있기 위해 제 정체를 숨기면서 애써 영물이다, 안드로이드다 등등,
'인간'이 아닐뿐 지구 출신임을 주장하나 눈치 빠른 권경에게 번번이 덜미를 잡히고.
“여보 저 사실 섹서로이드예요.”
“우리 효진이 많이 배고팠구나. 얼른 밥 먹어라.”
낮에는 정체를 밝히려는 지구인과 숨기려는 외계인의 환장할 부부 싸움이 이어지지만, 밤에는 황홀한 쾌감을 선사하는 나날이 계속되는데…….
[미리보기]
“어? 으, 이게 뭔… 어걱, 악!”
따끈하게 달래 주던 것이 무색하게, 뱃속을 채운 성기들이 형태를 바꾸기 시작했다. 귀두 아래쪽이 부풀어 오르더니 단단한 매듭을 형성했다. 하나도 아니고 둘. 좆과 좆을 본뜬 촉수 둘 다 개 자지처럼 바뀌었다. 권경의 뱃가죽이 흉측한 짐승 자지 모양대로 튀어나왔다.
“알파나 짐승이나 큰 차이 없잖아. 똑같이 발정 나서 좆이나 부풀리고… 여보, 그렇지?”
“어, 응…….”
놀라 놓고는 금방 꼬리를 내리고 바르게 대답하는 남편이 너무도 좋은 효진은, 권경의 목뒤 페로몬샘 부위를 입술로 오독오독 물었다. 코 끝에 권경의 페로몬이 확 풍겼다. 독한 럼 향에 잘 말린 솔잎 향이 섞인 냄새. 오만한 전무님과 딱 들어맞는 고급진 향에 효진은 늘 느꼈다.
“흐, 여보 냄새 좋아. 우리 별로 가면… 내가 각인하는 방법도 알려 줄게. 지구라서 안 되는 거지 원래 다 할 수 있어. 여보도 내 냄새만 맡고, 나도 여보 냄새만 맡을래요.”
“으흐우… 좋, 아.”
리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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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외전이 필요해요.... 작가님... 사랑해요...
sun***2026.09.27요약: 최면물 좋아한다 리디에 있는 최면물 다 읽어보고 싶다 하는 분들 나 피폐 죽어도 못 본다 내기준 치이카와도 피폐물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고난 1도 없는 거만 보고 싶다 하는 분들에게만 추천합니다 그냥 몸 X나 아픈 날 멜라토닌 먹고 잠들었을 때 꾸는 꿈 같음 몸 안 좋아서 약 먹고 일찍 누웠는데 뭔가 아쉬워서 읽던 벨 좀 읽다 자야지 했지만 역시 몸이 안 좋긴 안 좋은지 글이 잘 안 읽힘 그래서 아쉽지만 자려고 눈 감았는데 역시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자기 억울해서 고민하다 1200원짜리 뽕빨물 하나 아무거나 사서 읽고 잠들면 진짜 이런 꿈 나옴 진짜 공이랑 수는 당연하고 여기 나오는 모든 캐릭터들이 다 제정신이 아님 그래서 안 그래도 골때리는데 중간중간 서술이 하...... 진짜 진짜 이상함 진짜 이상한 거 겁나 많았는데 하나만 얘기하자면 ㅈㄴㅂㄴ 씬에서 어쩌고해변에 파도?치는 거 같았다? 이런 식으로 말해서 하 진짜 개처웃었음(n) 네... 암튼 그래도 둘이 첫만남?연애사? 부분이 취향이라 별점 남깁니다 제가 최면물 좋아해서 근데 또 최면물로 추천하긴 애매하긴 함 최면물의 묘미는 그 과정인 건데 과정이 거의 없음 이미 조💗교🤪완✨료💢 상태로 스토리가 진행되는 거라 열몇줄로 붐따 날리긴 했지만 진짜 둘의 장기연애 비법 여기가 너무 제 취향이라 별3개 드립니다 암튼 솔직히 다시 볼 일은 없을 것 같음 근데 장담은 못하겠음 살다보면 한 번은 생각날 것 같음 한 번씩 문득 생각나서 개처쪼갤 것 같음
imy***2026.09.23씬은 ㄱㅊ은데 그외 나머지가 다 별루임. 수가 씹강수라 전반적으로 우왁스러운면 강함. 2권부터 스토리 안드로메다로감(literally) 1권만 구매추천
110***2026.09.08뽀용거리는데 눈에 필터가 씌워졌는지 웃기고 귀여워요
hoa***2026.09.02정말 아스트랄해요. 정신이 막 안드로메드에 갔다 오는거 같습니다.
gir***2026.09.01이건 찐사랑이었다... 이렇게 정신없고 기빨리며 엉망진창인데 사랑이 가득한 알오물은 처음이에요......
cri***2026.08.18허접 폐급 외계인 때문에 웃다가 기절할 것 같아요ㅠ
lil***2026.08.16한페이지 읽을때마다 졸라 피곤해짐 ㅋㅋㅋ 기빨려 ㅋㅋㅋ
hyu***2026.08.08너무 자극적이라 3권을 한달동안 나눠서 봤어요
jul***2026.08.04씨간장이 없어졌다고 펑펑우는 며느리공이 나와요.
las***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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