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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굿맨(No Good Man) 상세페이지

노굿맨(No Good Man)

  • 관심 231
블릿 출판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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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8.19(수) 00:00 ~ 8.26(수)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625005.M001
  • 0 0원

  • 노굿맨(No Good Man) 3권 (완결)
    노굿맨(No Good Man) 3권 (완결)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10.6만 자
    • 대여 불가
  • 노굿맨(No Good Man) 2권
    노굿맨(No Good Man) 2권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8.2만 자
    • 대여 불가
  • 노굿맨(No Good Man) 1권
    노굿맨(No Good Man) 1권
    • 등록일 2026.07.23
    • 글자수 약 10.2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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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미남공, 능글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존댓말공, 미인수, 순진수, 외유내강수, 짝사랑수, 상처수

* 공: 공우형 - 재벌가 사생아이자 잘 나가는 투자사 이사. 겉보기엔 나이스하고 매너 좋아 보이지만 실상은 타인을 도구로 이용하고 거슬리는 존재는 가차 없이 짓밟은 완벽주의 통제광이다. 모든 것을 제 계산 아래 두고 주무르는 걸 즐긴다. 처음엔 남해를 이용하고 가지고 놀 생각 뿐이었으나, 제 예상과 다르게 움직이는 걸 거슬리면서도 저도 모르게 눈길을 빼앗긴다.
* 수: 남해 - 눈꼬리 끝에 점이 있는 미인이자 무명 배우. 과거의 상처로 자기 이야기를 극도로 아끼는 탓에 의도치 않게 신비주의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공우형과는 철저한 비즈니스이자 스폰 관계일 뿐이라 매번 스스로를 다잡지만, 그가 주는 다정함에 홀려 저도 모르게 애정을 갈구하고 만다.

* 이럴 때 보세요: 통제욕 강한 섹시한 연상공과 기 죽지 않은 미인수의 위태위태한 스폰 할리킹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이사님께서 제발 저 한 번만 봐 주시면 안 될까요?”
“글쎄요, 벼랑 끝에 서 있다고 하기엔 방긋방긋 잘만 웃던데요.”
노굿맨(No Good Man)

작품 소개

#연예계 #스폰서 #이사공 #무명배우수 #다정한개새끼공 #입덕부정공 #후회공 #입걸레공 #거칠공 #미인수 #순둥수 #짝사랑수 #기안죽수 #공한테관심많수 #할리킹

“이사님께서 제발 저 한 번만 봐 주시면 안 될까요?”
“글쎄요, 벼랑 끝에 서 있다고 하기엔 방긋방긋 잘만 웃던데요.”

대학을 갓 졸업한 무명의 신인 배우, 남해.
일생일대의 기회라 믿었던 캐스팅은 단 하루 만에 엎어지고,
저를 바닥으로 내친 당사자가 투자계의 큰 손이자 대기업 이사, '공우형' 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억울함과 두려움을 누르고 따져 묻는 남해에게
공우형은 무슨 연유인지 친절한 미소를 가장하며 달콤하고도 모욕적인 제안을 건넨다.

“못 잡아서 후회까지 했다는 그 스폰 내가 해 주려고 하잖아요.”
“...진심, 이세요?”
“남해 씨 괴롭히자고 내가 우스워질까요?”

업계의 냉혹함을 뼈저리게 깨달은 남해는 결국 그의 손을 붙잡고 만다.

“내 좆이 남해 씨 얼굴만 봐도 서게 되면 또 모르죠? 남해 씨한테 어디까지 퍼 주고 싶어질지?”

스폰서를 여럿 거느리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한 남자였건만, 공우형의 집에 발을 들이는 건 오직 자신 뿐.
금방이라도 부서질 듯 아슬아슬한 친절과 통제 속에서 남해의 마음은 걷잡을 수 없는 풍랑에 휩싸인다.

“...잘하고 싶어요. 저 정말 잘하고 싶은데요, 이사님 만족시켜 드리고 싶어요.”
“진짜 골 때리네. 아무것도 모르는 애는 보통 손잡고 만족시켜 주고 싶다는 말은 못 하던데.”

그러던 어느날.
모든 것이 공우형의 설계인데다가 저를 기만했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된 남해는 벗어나기로 마음 먹는데......

그와의 거래는 일생일대의 행운일까, 또 하나의 치명적인 실수일까.

[미리보기]
“저희 그때, 그, 처음에요.”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귀는 이미 불에 타고 있었지만 공우형은 재촉을 거듭했다. 무슨 생각인지, 말인지 빤히 알면서도.
“그러니까, 그거요.”
“기다려 주는 건 지금이 끝이에요.”
“키스요! 키스, 키스요.”
잔을 비운 뒤 식탁에 놓은 공우형이 고개를 제대로 들지 못하는 남해의 귀와 붉은 뺨을 봤다. 술기운이 돌면 끊임없이 조이던 몸 안의 나사들이 하나둘 풀리는 느낌이었다. 제대로 작동하던 사고 회로도 조금씩 느려지고.
그러니 오늘도 섹스에 앞서 키스부터 하자는 이 어린 남자의 장단에 맞춰주고 싶지.
“해 봐.”
남해가 고개를 번쩍 들었다. 핀잔이나 비웃음을 살 줄 알았는데.
“하라고.”
남해는 하라는 판이 깔렸을 때 사리는 성격은 절대 아니었다. 보여 주고 드러내는 걸 부끄러워했으면 배우는 할 수 없지. 손에 있던 잔을 놓고 공우형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정말요?”
“그만할래?”
곧장 팔을 들어 그의 얼굴을 감싸고 뒤꿈치를 조금 들었다. 뒤늦게 차가운 손이 조금 걱정됐으나 이내 그보다 훨씬 뜨거운 입술을 겹쳐 물었다.

리뷰

4.6

구매자 별점
20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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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낙 작가님 글 좋아해서 다 읽었고, 이번도 중간에 탈주하는 구간없이 잘 읽었는데, 뭔가 빠졌다는 느낌을 계속 받았어요. 언젠가부터 공 캐릭터는 자가 복제 수준이고, 이야기 플롯은 지나치게 단순하고. 고민없이 쓰신 글 같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재미없는건 아닌데.. 아쉽다?

    hah***
    2026.08.15
  • 재밌습니다.! 글 너무 잘 쓰시고, 확실히 믿고읽는 작가님들의 작품은 어떤 장르여도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문제라면.. 3권은 너무 짧다는...

    epa***
    2026.08.05
  • 둘이 캐미도 그닥이고… 바크베님 감 떨어진건가요 ㅠㅠ 수가 당차샤 좋기는 한데, 공이 수를 왜 갑자기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gin***
    2026.08.03
  • 아 짧아서 아쉽다 1~2권정도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ㅋㅋㅋ 스폰물이지만 수랑 공이 너무 갑을관계가 아니라 좋았습니다

    ros***
    2026.08.03
  • 줄 거 주고 받을 거 받고, 꽤나 현실적이라 전 오히려 좋았어요. 스폰물에서 피해자인 척하는 인물들 좀 역겹잖아요

    gom***
    2026.08.02
  • 바크베표 김찌 너무 맛있다... 와이드오픈이랑 비슷한 결이라 너무 재밋게 읽었어요!!! 남해 너무 여우코깽이 같고 귀엽고.. 공대표 처음에 못되게 굴더니만 남해한테 점점 관대해 지는거 넘 웃겨요 ㅋㅋㅋ

    wha***
    2026.08.01
  • 그래서 이 뒤는 어떻게 되나요?우리 남햇살 승승장구할꺼같은데ㅎㅎㅎ 꼭 외전으로 다시 만나길!

    rei***
    2026.08.01
  • 두서없다는 느낌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 작가님껀 재밌다! 술술 읽히고 관계성도 맛있습니다 좀 더 장편이었으면 더 진득하게 이야기 풀어주셨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지만.. 흡입력 채고

    gom***
    2026.08.01
  • 나쁘진않았으나 딱 킬타용이고 다시 생각이 날거같진않습니다. 아쉬워요..

    ssl***
    2026.08.01
  • 바크베 작가님을 영원히 사랑함.....

    ikb***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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