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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신부 상세페이지

거짓말쟁이 신부

  • 관심 17
블릿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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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600원
전권
정가
8,000원
판매가
10%↓
7,200원
혜택 기간 : 8.14(금) 00:00 ~ 8.21(금)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723153.M001
소장하기
  • 0 0원

  • 거짓말쟁이 신부 2권 (완결)
    거짓말쟁이 신부 2권 (완결)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1.3만 자
    • 3,600(10%)4,000

  • 거짓말쟁이 신부 1권
    거짓말쟁이 신부 1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1.5만 자
    • 3,600(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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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하드코어, 이공일수, 미남공, 통제공, 능욕공, 미인공, 능글공, 직진공,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임신수

* 공:
1. 한윤제 #형공 #미남공 #다정공 #집요하공 #통제공 #능욕공 #여유있공
조직에서 시작해 유수의 기업으로 성장한 YJ 그룹의 대표. 날카롭고 단정한 이목구비의 미남. 본래 만만치 않은 성정이었으나 하진이 집에 온 후로 항상 다정한 목소리로 말하는 습관이 자리 잡았다. 하진의 어설픈 계략을 간파하고 동생과 협력해 그를 통쨰로 가둘 우아한 덫을 설계한다.

2. 한지호 #동생공 #미인공 #능글공 #거침없공 #직진공
운동으로 다져진 단단한 몸을 지닌 섬세한 얼굴의 미인. 말본새가 험하고 장난기 많은 성격. 하진이 제 외모를 좋아한다는 걸 깨닫고 그 날 이후로 자주 얼굴 공격을 하는 편. 하진의 거짓말을 놓치지 않고 이를 기회 삼아 잡아 먹는다.

* 수: 이하진 - 양성구유라는 비밀을 가진 귀여운 인상의 미인. 저를 거두어 준 지호와 윤제를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죄책감을 갖고 있다. 형들이 선을 볼지도 모른다는 소식에 대책 없는 거짓말을 내뱉고 만다. 허나 오히려 세 사람이 예전부터 그렇고 그런 사이였다는 형들의 뻔뻔한 개수작에 넘어가 매일 밤낮으로 두 사람에게 호로록 삼켜지는 중.

* 이럴 때 보세요: 우아한 통제공과 거침 없는 직진공이 양성구유 애기수를 통째로 잡아먹는 달달한 뽕빨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나중에 아기가 젖꼭지 세게 빨아도 놀라지 않게 형이 매일 빨아 줄게.”
- “아가, 이제 보지랑 뒷구멍 쓰는 것도 연습해야 하는데, 이 정도로 우는소리 하면 안 돼. 우리 하진이 착하니까 잘할 수 있지?”
거짓말쟁이 신부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배뇨플, 스팽킹, 산란플, 장내배뇨 등 다수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공일수 #다같살 #미남공 #능글공 #다정공 #통제공 #능욕공 #집요하공 #미인공 #다혈질공 #거칠공 #변태공 #미인수 #양성구유수 #애기수 #망충수 #연기_성공한줄_알수 #임신수
#3P #신체검사 #요도플러그 #카테터 #여성기스팽킹 #모유플 #푸드플

“우리 하진이, 보지가 뭔지 궁금하구나. 모르는 건 당연히 형들이 알려 줘야지.”
“보지는 형들 좆을 받는 데야.”

부모를 잃고 YJ 그룹에 거둬져 한지호, 한윤제 형제와 가족처럼 자란 이하진.
형들을 향한 마음에 홀로 애타던 어느 날, 그들이 선을 본다는 소식을 듣는다.

불안감에 휩싸인 하진은 우연히 난 차 사고를 빌미로 대책 없는 거짓말을 내뱉고 마는데.

“누구…세요? 기억이 하나도 안 나요….”

충동적으로 시작된 기억상실 연기와, 하진의 거짓말을 진심으로 받아들인 듯한 지호와 윤제.
하진도 이왕 거짓말을 시작한 이상 끝을 보자는 심정으로 숨겨왔던 아래의 비밀까지 내보이며 어설픈 유혹을 시작한다.

“아, 맞다. 우리 아가 가랑이 사이에 보지가 있었지.”
“맞아. 우리 하진이 보지 형들이 어제도 예뻐해 줬었는데, 깜빡했었네.”
“무, 무슨 말을….”

그리고 형제들은 하진의 어설픈 유혹에 보란 듯이 넘어간 척, 오랫동안 숨겨왔던 사심을 담아 밤낮없이 그를 잡아먹기 시작하는데.......

“아가, 겁먹을 필요 없어. 천천히 넓히면 형아 좆도, 지호 좆도 다 들어가.”

[미리보기]
“형이 미안해. 우리 아가 아프지 말라고 ‘호’ 해 줄게.”
“흐응!! 하앙, 자, 잠깐… 읏!! 아, 아니 안 해도… 하아, 응!!”
한윤제는 입으로만 미안함을 전하며 보지에 더운 숨을 불어 넣었다. 예민해진 보지가 더운 숨에 더 발정할 거라는 걸 이미 알고 있으면서도.
입술 사이로 뱉은 숨결이 보지를 간질였다. 음핵을 혀로 건드리기만 하는 것보다도 감질나고 간지러운 감각에 허리를 비틀며 신음했다. 당장에라도 한윤제의 머리를 밀어 떨어트리고 싶었지만, 한지호가 아직도 가슴을 빨아 대 손을 아래로 뻗을 수가 없었다.
“’호’ 안 해 줘도 돼?”
“하으, 응!! 아, 안 해 줘도, 돼에… 제발 그마안….”
“이제 안 아파?”
물론 아직도 아팠다. 예민한 곳을 깨물었는데 그 고통이 쉬이 가실 리 없다. 하지만, 사실대로 말하면 보지에 바람 불어 넣는 걸 멈추지 않을 것 같았다.
이하진은 눈을 질끈 감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보지에 닿던 더운 바람이 금세 멈췄다. 한윤제가 보지에 바람 부는 걸 멈추자, 가슴을 빨아 대던 한지호도 입술을 떼어 냈다.
가슴과 보지에 가해지던 자극이 멈추자, 이하진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형, 이것 봐. 우리 하진이 젖가슴 생겼다.”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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