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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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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2.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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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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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821386.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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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인외공, 미남공, 다정공, 능욕공, 능글공, 사랑꾼공,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잔망수, 임신수, 하드코어, 달달물
* 공: 낙헌 - 천년 넘게 살아온 이무기. 2미터에 달하는 거구를 지닌 미남. 타인에게 관심이 없으나, 흥분하면 백정만도 못한 거친 말투를 뽐낸다. 권태로움을 넘어선 피로감에 질식하기 직전인 영물. 허나 유안과 생활하면서 맹목적인 애정이 제 영생만큼이나 영원할 것만 같다는 생각에 혼란스럽다.
* 수: 배유안 - 양성구유이자 이무기에게 바쳐질 운명의 제물. 칠삭둥이로 태어나 집안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우쭈쭈 자라왔다. 처음엔 갑작스러운 신체 변화에 놀랐지만, 타고난 천성이 유하고 긍정적이라 제물을 반려나 신부 같은 낭만적인 걸로 생각한다. 꿈은 이무기님과 예쁜 아기 낳고 오순도순 잘 사는 것.
* 이럴 때 보세요:
1. 공과 아이를 만들어 알콩달콩 살고 싶다는 조빱수와, 그런 수를 타박하면서도 눈을 못 떼는 무뚝뚝다정공이 보고 싶을 때.
2. 욕망에 충실한 양성구유수와, 그런 수의 욕구를 모두 맞춰주는 데다가 한 수 더 뜨는 파렴치한 이무기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서방님 얼굴에 앉아서 쉬 싸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그래?”
“네, 네에, 화장실 갈래요, 힉, 읏, 보내주세요, 보내, 으응!”
“…예의 차릴 거면 내 얼굴에 잠지 냄새 배기 전에 해야 하는 거 아닌가.”
* 작품 키워드: 인외공, 미남공, 다정공, 능욕공, 능글공, 사랑꾼공,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잔망수, 임신수, 하드코어, 달달물
* 공: 낙헌 - 천년 넘게 살아온 이무기. 2미터에 달하는 거구를 지닌 미남. 타인에게 관심이 없으나, 흥분하면 백정만도 못한 거친 말투를 뽐낸다. 권태로움을 넘어선 피로감에 질식하기 직전인 영물. 허나 유안과 생활하면서 맹목적인 애정이 제 영생만큼이나 영원할 것만 같다는 생각에 혼란스럽다.
* 수: 배유안 - 양성구유이자 이무기에게 바쳐질 운명의 제물. 칠삭둥이로 태어나 집안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우쭈쭈 자라왔다. 처음엔 갑작스러운 신체 변화에 놀랐지만, 타고난 천성이 유하고 긍정적이라 제물을 반려나 신부 같은 낭만적인 걸로 생각한다. 꿈은 이무기님과 예쁜 아기 낳고 오순도순 잘 사는 것.
* 이럴 때 보세요:
1. 공과 아이를 만들어 알콩달콩 살고 싶다는 조빱수와, 그런 수를 타박하면서도 눈을 못 떼는 무뚝뚝다정공이 보고 싶을 때.
2. 욕망에 충실한 양성구유수와, 그런 수의 욕구를 모두 맞춰주는 데다가 한 수 더 뜨는 파렴치한 이무기공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서방님 얼굴에 앉아서 쉬 싸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그래?”
“네, 네에, 화장실 갈래요, 힉, 읏, 보내주세요, 보내, 으응!”
“…예의 차릴 거면 내 얼굴에 잠지 냄새 배기 전에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이무기와 신혼생활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장내방뇨, 피스트퍽, 배뇨플, 원홀투스틱, 모유플, 임신플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외공 #이무기공 #성개2개공 #변태공 #무심다정공 #입걸레공 #양성구유수 #햇살수 #깨발랄수 #뇌청순수 #똥강아지수 #임신수 #투홀투스틱 #함몰유두 #기구플 #수면플 #몸정>맘정
유안의 가문에는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구전 설화가 있다.
아주 오래전부터 모셔 온 이무기를 위해 집안 남자 중 누군가는 여성기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참 기묘한 이야기.
혹자는 그를 일컬어 제물이라고 칭했는데, 유안은 몇 번째인지 모를 그 제물이었다.
“전 이무기님 신부예요!”
“……허?”
“그리고 저, 제 이름은 유안이예요…! 제물이 아니라!”
선천적인 게 아니라 후천적인 신체 변화를 겪은 별난 제물이라서일까.
주기적으로 발정 열이 들끓는 건 힘들었지만, 워낙 낙천적이고 햇살 같은 성격의 유안은 이를 제 자그마한 특징 정도로 여길 뿐이다.
“보짓물도 신나서 더 흐르잖아. 보지 냄새도, 후읍- 하.”
“그, 그걸 왜 맡, 흑! 왜 맡아요…!”
“이거 보지가 아니라 잠지 냄새 같은데.”
더 나아가 유안은 앞선 전승 기록들 속 제물들과 달리, 이무기와의 설레고 달콤한 신혼생활을 꿈꾸는데.
“얼른 임신해서 아기 낳고 싶어, 유안아?”
과연 유안은 그가 원하는 대로 이무기와의 아이를 낳고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미리보기]
“젖 튕겨 주는 거 좋아 죽겠어? 잠지 냄새 진하게 올라온다, 아가.”
이제 보니 젖꼭지만이 아니라 유륜도 조금은 커진 것 같았다. 이무기가 뒤에서 그를 끌어안고 가슴 전체를 손바닥으로 가볍게 어루만졌다.
“우흐, 응, 저, 젖꼭지이…….”
“그래. 네 젖꼭지 산란할 준비가 된 것같이 부풀었어. 곧 젖도 나오겠다.”
“힛, 젖, 아니, 아직 아닌데에…….”
“아니긴.”
손때가 탔는지 분홍색이었던 젖꼭지는 어느덧 짙은 선홍빛으로 채도가 낮아져서, 사용감이 물씬 묻어났다. 이무기는 그게 제가 바꿔 놓은 형적이라는 생각에 뿌듯했다.
“이 작은 젖꼭지에서 얼른 우유 나오는 거 보고 싶은데, 아가.”
“흣, 안 돼, 우유 아니, 아직 안, 아냐…….”
“자꾸 아니라고 하면 서방님 섭섭하다, 유안아. 이참에 모유 나올 때까지 만져 볼까?”
“으응, 시, 시러, 안, 힛! 하응!”
“그래. 유안이는 아가라서 만지는 것보다 빨아 주는 걸 더 좋아하지? 모유 나올 때까지 쫍쫍 빨자.”
#인외공 #이무기공 #성개2개공 #변태공 #무심다정공 #입걸레공 #양성구유수 #햇살수 #깨발랄수 #뇌청순수 #똥강아지수 #임신수 #투홀투스틱 #함몰유두 #기구플 #수면플 #몸정>맘정
유안의 가문에는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구전 설화가 있다.
아주 오래전부터 모셔 온 이무기를 위해 집안 남자 중 누군가는 여성기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참 기묘한 이야기.
혹자는 그를 일컬어 제물이라고 칭했는데, 유안은 몇 번째인지 모를 그 제물이었다.
“전 이무기님 신부예요!”
“……허?”
“그리고 저, 제 이름은 유안이예요…! 제물이 아니라!”
선천적인 게 아니라 후천적인 신체 변화를 겪은 별난 제물이라서일까.
주기적으로 발정 열이 들끓는 건 힘들었지만, 워낙 낙천적이고 햇살 같은 성격의 유안은 이를 제 자그마한 특징 정도로 여길 뿐이다.
“보짓물도 신나서 더 흐르잖아. 보지 냄새도, 후읍- 하.”
“그, 그걸 왜 맡, 흑! 왜 맡아요…!”
“이거 보지가 아니라 잠지 냄새 같은데.”
더 나아가 유안은 앞선 전승 기록들 속 제물들과 달리, 이무기와의 설레고 달콤한 신혼생활을 꿈꾸는데.
“얼른 임신해서 아기 낳고 싶어, 유안아?”
과연 유안은 그가 원하는 대로 이무기와의 아이를 낳고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미리보기]
“젖 튕겨 주는 거 좋아 죽겠어? 잠지 냄새 진하게 올라온다, 아가.”
이제 보니 젖꼭지만이 아니라 유륜도 조금은 커진 것 같았다. 이무기가 뒤에서 그를 끌어안고 가슴 전체를 손바닥으로 가볍게 어루만졌다.
“우흐, 응, 저, 젖꼭지이…….”
“그래. 네 젖꼭지 산란할 준비가 된 것같이 부풀었어. 곧 젖도 나오겠다.”
“힛, 젖, 아니, 아직 아닌데에…….”
“아니긴.”
손때가 탔는지 분홍색이었던 젖꼭지는 어느덧 짙은 선홍빛으로 채도가 낮아져서, 사용감이 물씬 묻어났다. 이무기는 그게 제가 바꿔 놓은 형적이라는 생각에 뿌듯했다.
“이 작은 젖꼭지에서 얼른 우유 나오는 거 보고 싶은데, 아가.”
“흣, 안 돼, 우유 아니, 아직 안, 아냐…….”
“자꾸 아니라고 하면 서방님 섭섭하다, 유안아. 이참에 모유 나올 때까지 만져 볼까?”
“으응, 시, 시러, 안, 힛! 하응!”
“그래. 유안이는 아가라서 만지는 것보다 빨아 주는 걸 더 좋아하지? 모유 나올 때까지 쫍쫍 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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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7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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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2026.10.05은호랑 형 얘기도 나오나요 혹시
ros***2026.09.30미미표 ㅇㅅㄱㅇ 대체 언제 질리는 건데
pop***2026.09.25아아 난 또 죽기전 삭제할 목록이 늘어나버렸어ㅠ 간만에 미미님 작품 중 취저 키워드라서 구매했는데 좋았네요ㅠ 출판사는 검수를 하면 더 맛도리겠네ㅠ
dar***2026.09.12유안이 이무기에게 바쳐질 제물인데 우쭈쭈 사랑받고 자라서 자존감 뿜뿜이라 이무기에게도 당당하게 신부라며 잔망 떠는 게 너무 귀여워요. 한입거리 조빱수와 사랑꾼 인외공 조합이 재미있고 달달합니다.
ari***2026.09.12이무기가 최고죠!!!!ㅋㅋ
hye***2026.09.12작가님 장편 기다렸어요
dhd***2026.09.12아우!! 이무기도 뱀이라 2개죠!!!!!
kko***2026.09.12유안이가 제물이라는 말보다 신부라는 말을 더 좋아하는 게 사랑스러웠어요. 둘이 진짜 신혼부부처럼 변해가는 게 재밌었어요
uoi***2026.09.12낙헌이 세상만사 귀찮아하다가 유안한테만 관심 생기는 게 좋았어요
dgf***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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