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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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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0.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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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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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824158.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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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원홀투스틱, 배뇨플, 모유플 등 다수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뱀수인 조폭 아저씨〉
#조폭공 #뱀수인공 #성기_2개공 #양성구유수 #미인수 #조빱수 #투홀투스틱
“권도희 씨는 구멍이 두 개인데, 내 좆도 두 개네. 이게 무슨 뜻일까?”
“.......”
“눈치 없기는. 천생연분이라는 뜻이잖아. 응? 권도희 씨.”
부모의 빚을 대신 진 도희에게는 여성기를 가지고 있다는 비밀이 있다.
벼랑 끝에 몰린 도희의 앞에 거친 말본새와 잘생긴 외모의 뱀 수인 조폭, 이사하가 나타난다.
한 입 거리도 안 될 것 같은 도희에게 흥미가 생긴 사하는 '제게 몸을 팔라.'며 제안하고,
결국 도희는 평생 숨기고 살았던 신체의 비밀을 들키게 되는데........
“…씨발. 이게 뭐지? 권도희. 이거 설마 보지야?”
〈BJ 서큐버스〉
#인방 #능욕공 #대형견공 #입걸레공 #서큐버스수 #귀랑꼬리가예민하수 #얼빠수 #배뇨플 #원홀투스틱
남을 흥분시키면 정기가 흘러들어오는 체질의 서큐버스, 김사랑.
생존을 위해 성인 방송에 몰두하던 어느날, 과하게 분출된 애액으로 인해 컴퓨터가 고장나 버린다.
서큐버스의 애액이 강력한 발정제 역할을 한다는 걸 미처 알지 못 한 채
축축하게 젖은 컴퓨터와 몸을 이끌고 수리 센터로 향하고.
우연히 사랑의 애액을 맛본 뒤, 주체할 수 없이 달아올라 버린 사장, 준우.
준우의 발정난 몸 상태를 눈치챈 사랑은, 직접 정기를 취할 기회를 잡고자 그를 유혹하는데.......
“그치만 제가 도와드리고 싶어서요. …그러면 안될까요?”
“.......”
“…저 때문에 이렇게… 되신 거잖아요. 네…?”
〈방탕한 도련님은 결국〉
#헤테로였공 #문란했공 #주접공 #입덕부정공 #미인수 #양성구유수 #햇살수 #푸드플 #모유플
저택의 하녀란 하녀는 죄다 건드리고 다니던 방탕한 도련님, 드미트리.
참다 못한 아버지는 저택의 사용인을 전부 남자로 교체해 버린다.
어느 날. 새로 들어온 바느질 시종 유리의 목욕 수발을 받게 된 드미트리.
물에 젖은 유리의 몸선과 덥수룩한 앞머리 사이로 비치는 얼굴을 본 순간. 난생처음 남자를 보고 아랫도리가 흉흉하게 반응하는 걸 느낀다.
충동적으로 유리와 몸을 섞은 드미트리는,
유리의 다리 사이에 숨겨져 있는 여성기를 발견하게 되는데.......
“흡…. 제발, 제발요…. 도련님….”
“하…. 이래서 더 흥정해보려고 군건가?”
“흑, …그런 게 아니라….”
“그럼, 그럼 이 빌어먹을 보지는 뭔데?”
〈귀접〉
#기쎈공 #계략공 #존댓말공 #매일귀접당하수 #(일시적)성기_2개되공 #원홀투스틱 #모브플
“해수 씨. 제가 하고 싶은 게 있는데 해봐도 될까요?”
“…으, 흣…! 뭔, 뭔데요…? 재겸 씨가 하는 거면 뭐든…, 응!”
“…제 좆 두 개 다 해수 씨 안에 넣어보고 싶어요…. 그래도, 될까요…?”
귀신이 잘 들러붙는 체질 탓에 매일 밤 꿈속에서 정체 모를 '그것'에게 시달리던 해수.
'음기를 누르려면 양기를 흡수해야 한다.'는 말에 찾아간 클럽에서 어딘가 수상하지만 다정한 남자, 재겸을 만나게 된다.
한편, 매일 밤 귀접으로 터져 나오는 신음 소리 탓에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해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재겸에게 연락해, 그의 호의로 뜻밖의 동거를 시작하게 되는데.
허나 안도도 잠시.
매일 밤 꿈속에서 저를 집요하게 괴롭히던 실체가 재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뱀수인 조폭 아저씨〉
#조폭공 #뱀수인공 #성기_2개공 #양성구유수 #미인수 #조빱수 #투홀투스틱
“권도희 씨는 구멍이 두 개인데, 내 좆도 두 개네. 이게 무슨 뜻일까?”
“.......”
“눈치 없기는. 천생연분이라는 뜻이잖아. 응? 권도희 씨.”
부모의 빚을 대신 진 도희에게는 여성기를 가지고 있다는 비밀이 있다.
벼랑 끝에 몰린 도희의 앞에 거친 말본새와 잘생긴 외모의 뱀 수인 조폭, 이사하가 나타난다.
한 입 거리도 안 될 것 같은 도희에게 흥미가 생긴 사하는 '제게 몸을 팔라.'며 제안하고,
결국 도희는 평생 숨기고 살았던 신체의 비밀을 들키게 되는데........
“…씨발. 이게 뭐지? 권도희. 이거 설마 보지야?”
〈BJ 서큐버스〉
#인방 #능욕공 #대형견공 #입걸레공 #서큐버스수 #귀랑꼬리가예민하수 #얼빠수 #배뇨플 #원홀투스틱
남을 흥분시키면 정기가 흘러들어오는 체질의 서큐버스, 김사랑.
생존을 위해 성인 방송에 몰두하던 어느날, 과하게 분출된 애액으로 인해 컴퓨터가 고장나 버린다.
서큐버스의 애액이 강력한 발정제 역할을 한다는 걸 미처 알지 못 한 채
축축하게 젖은 컴퓨터와 몸을 이끌고 수리 센터로 향하고.
우연히 사랑의 애액을 맛본 뒤, 주체할 수 없이 달아올라 버린 사장, 준우.
준우의 발정난 몸 상태를 눈치챈 사랑은, 직접 정기를 취할 기회를 잡고자 그를 유혹하는데.......
“그치만 제가 도와드리고 싶어서요. …그러면 안될까요?”
“.......”
“…저 때문에 이렇게… 되신 거잖아요. 네…?”
〈방탕한 도련님은 결국〉
#헤테로였공 #문란했공 #주접공 #입덕부정공 #미인수 #양성구유수 #햇살수 #푸드플 #모유플
저택의 하녀란 하녀는 죄다 건드리고 다니던 방탕한 도련님, 드미트리.
참다 못한 아버지는 저택의 사용인을 전부 남자로 교체해 버린다.
어느 날. 새로 들어온 바느질 시종 유리의 목욕 수발을 받게 된 드미트리.
물에 젖은 유리의 몸선과 덥수룩한 앞머리 사이로 비치는 얼굴을 본 순간. 난생처음 남자를 보고 아랫도리가 흉흉하게 반응하는 걸 느낀다.
충동적으로 유리와 몸을 섞은 드미트리는,
유리의 다리 사이에 숨겨져 있는 여성기를 발견하게 되는데.......
“흡…. 제발, 제발요…. 도련님….”
“하…. 이래서 더 흥정해보려고 군건가?”
“흑, …그런 게 아니라….”
“그럼, 그럼 이 빌어먹을 보지는 뭔데?”
〈귀접〉
#기쎈공 #계략공 #존댓말공 #매일귀접당하수 #(일시적)성기_2개되공 #원홀투스틱 #모브플
“해수 씨. 제가 하고 싶은 게 있는데 해봐도 될까요?”
“…으, 흣…! 뭔, 뭔데요…? 재겸 씨가 하는 거면 뭐든…, 응!”
“…제 좆 두 개 다 해수 씨 안에 넣어보고 싶어요…. 그래도, 될까요…?”
귀신이 잘 들러붙는 체질 탓에 매일 밤 꿈속에서 정체 모를 '그것'에게 시달리던 해수.
'음기를 누르려면 양기를 흡수해야 한다.'는 말에 찾아간 클럽에서 어딘가 수상하지만 다정한 남자, 재겸을 만나게 된다.
한편, 매일 밤 귀접으로 터져 나오는 신음 소리 탓에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해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재겸에게 연락해, 그의 호의로 뜻밖의 동거를 시작하게 되는데.
허나 안도도 잠시.
매일 밤 꿈속에서 저를 집요하게 괴롭히던 실체가 재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작가 프로필
writer.k.zzoh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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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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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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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2026.09.13최고의 휴지통!!!!
hye***2026.09.12대놓고 제목으로 휴지통이라서 아늑하고 좋아요 재밌게 잘 봤어요
mil***2026.09.12아!! 디지털 장의사의 필요성을 절실이 느끼는 소설입니다!!
kko***2026.09.12수상하게 형광펜이 많이 그어진 휴지통 속 그 책 🤭
8nl***2026.09.11괜히 휴지통 복구 완료가 아니네요 냠냠
yan***2026.09.09뭔가 캐릭터들이 묘하게 담담해요. 근데 씬이 야해요. 뭔가 정말 휴지통 복구한 것 같은 느낌이예요. 지웠다가 생각나서 복구하고 역시 지웠다가 생각나서 복구한...👀
sav***2026.09.09최고에요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nay***2026.09.07정말 몰래 숨긴다고 휴지통에 넣어둔거 복구한거 같은 느낌이에요 제 은밀한 취향을 들킨 느낌이랄까
kim***2026.09.06작가님 맛잘알 조합으로 말아주심... 외전 좀 주세요!!!
smd***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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