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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질 심층 연구회 상세페이지

형질 심층 연구회

  • 관심 10
블릿 출판
총 2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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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0원
전권
정가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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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6,480원
혜택 기간 : 9.1(화) 00:00 ~ 9.8(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9.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824013.M001
소장하기
  • 0 0원

  • 형질 심층 연구회 2권 (완결)
    형질 심층 연구회 2권 (완결)
    • 등록일 2026.09.01
    • 글자수 약 10만 자
    • 3,240(10%)3,600

  • 형질 심층 연구회 1권
    형질 심층 연구회 1권
    • 등록일 2026.09.01
    • 글자수 약 10.2만 자
    • 3,240(1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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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다공일수, 다같살,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굴림수, 도망수, 미남공, 능욕공, 능글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하드코어

* 공:
1. 백승우 #동갑공 #미남공 #통제공 #입걸레공 #정조대 #여성기스팽킹 #배뇨플
알파. 하준의 소꿉친구이자 룸메이트. 고전적이고 단아한 미남. 제가 세운 엄격한 규칙에 따라 하준을 관리하고 싶어한다. 대체로 다정하지만, 하준이 제 통제를 벗어나면 누구보다 엄해지는 성향이 있다. 밤마다 잠든 하준을 물고 빨며 몸을 개발시키려 했지만, 제 손을 벗어 나려는 하준 때문에 자주 애가 탄다.

2. 안현진 #후배공 #동정공 #짝사랑공 #다혈질공 #직진공 #성기에피어싱달았공 #RP #장내배뇨
알파. 잔득 그을린 구릿빛 피부에 피어싱이 덕지덕지 박혀 있는 양아치상. 고등학교 시절부터 4년째 하준을 짝사랑해왔지만, 승우의 경계 때문에 접근이 여의치 않았다. 허나 뜻밖에 찾아온 기회에 적극적으로 하준에게 들이대며 끝내 잡아먹는다.

3. 구민호 #선배공 #우아하공 #나른공 #입걸레공 #거울플 #RP
알파. 하준과 같은 과 선배. 나긋하게 휘어진 눈과 그 아래 박힌 미인점이 돋보이는 부드러운 인상의 미남. 행동하는 모든 기준이 본인의 재미에 맞춰진 쾌락주의자. 다정한 말과는 대조적으로 하준을 괴롭히고 극한으로 몰리는 걸 즐긴다.

* 수: 이하준 - 베타>오메가. 흰 피부에 작은 체구를 가진데다 성격까지 말랑한 미인. 쾌감에 예민하다. 처음엔 갑자기 돌변한 승우와 두 알파들의 태도에 적응하지 못했지만, 어느새 저도 모르게 그들이 주는 쾌락을 갈구하고 만다.

* 이럴 때 보세요: 순진하고 말랑한 미인수를 두고 각자의 방식으로 욕망을 드러내는 세 알파가 보고 싶을 때 - 자극적인 다공일수 뽕빨물.

* 공감 글귀: “하…. 이게 좆으로 싸지 말라니까 구멍으로 가네.”
형질 심층 연구회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원홀투스틱, 배뇨플, 스팽킹, 장내 배뇨, 신체검사 등의 자극적인 소재와 강압적인 관계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메가버스 #다공일수 #다같살 #(후천적)양성구유수 #베타〉오메가수 #순진수 #조빱수 #쾌활수 #산책수 #능욕공 #개아가능글동갑공 #다혈질직진연하공 #나른입걸레연상공

“에이, 너무 겁먹지 말고. 쉽게 말해서 우리 예쁜 후배님은 그냥 얌전히 몸만 대주면 되는 거야. 어렵지 않아. 그냥, 오메가가 되는 거뿐이니까.”

하준은 남들에게 말 못 할 고민이 하나 있다.
언젠가부터 밤마다 가슴이 간질거리더니, 젖꼭지가 예민하게 부풀어 오르기 시작한 것.

원인 모를 현상에 골머리를 앓던 어느 날 밤.
소꿉친구이자 룸메이트, 승우가 매일 밤마다 제 가슴을 물고 빨았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목격한다.

민망함과 배신감을 참지 못하고 집을 뛰쳐나온 하준은 수상한 전단지를 발견한다.
바로 〈형질 심층 연구회〉의 장기 프로젝트.

거액의 보수금과 숙식 제공이라는 달콤한 조건에 홀린 듯 발을 들이밀었지만,
그곳에서 하준을 기다리고 있던 것은 세 알파가 파놓은 함정이었다.

“왜, 몸 팔러 온 주제에 친구한테 따먹히긴 싫어?”

하준을 제 규칙 아래 완벽히 통제하려는 소꿉친구, 백승우.

“내가 열심히 따먹고 좆물도 듬뿍 넣어 줄게요. 형이 좋은 좆집이 될 수 있도록.”

사나운 얼굴에 상스러운 소릴 뱉기 일수인 고등학교 시절 후배, 안현진.

“친한 친구한테 따먹힌 직후에 그 앞에서 오늘 처음 만난 선배한테 보지 상납하는 거, 기분 좋아? 벌벌 떨릴 만큼 흥분 돼?”

다정한 미소 뒤에 숨어 가학적인 재미를 쫓는 대학 선배, 구민호까지.

세 남자들이 집요하게 선사하는 쾌락에 점차 함락되어 가던 어느날.
하준은 다리 사이에서 여성기가 자리 잡았음을 깨닫고 마는데.......


[미리보기]
“마, 만지지 마! 거기 이, 이상하단 말이야.”
절대 안 돼. 얼마나 예민한지 아침에 슬쩍 스치는 것만으로도 물을 싸지를 정도였다. 그러니까……!
“이하준.”
“아읏, 응…. 나 지, 진짜 모, 못 참을 거 같아아…….”
“묶어놓길 바라는 게 아니면, 네 보짓살 놓치지 말고 잘 열고 있어.”
“흐윽. 으…….”
제 손으로 닫힌 다리를 활짝 열어젖힌 승우가 다시 손을 아래로 내뻗었다. 부드러운 음순이 빼꼼 열리며 연한 분홍빛이 도는 예쁜 보짓구멍이 드러났다.
세 개의 손가락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그 따끈하고 말랑한 살을 조심스럽게 훑어내렸다. 보들보들한 날개살을 들추다가 작게 숨을 내쉬는 질구 위를 더듬기도 하고, 갈라진 틈을 그대로 타고 올라가 껍질에 둘러싸인 자그마한 음핵 위를 톡톡 건드리기도 했다.
“하준아, 이런 걸 숨기려고 했어? 걸레 후장이랑 다르게 새거라 부끄러웠던 거야, 응?”
“속살 야들야들한 거 봐. 씨발, 이게 하준 형 보지구나. 하아…. 여기도 얼른 너덜거릴 만큼 쑤셔주고 싶다.”
예민한 보지 위를 천천히 덧그리는 민호와 아예 질구에 파고들 듯 그 주변을 콕콕 찔러대던 현진이 말했다. 동시에 가장 예민한 음핵을 집요하게 노리던 승우도 느릿하게 입을 열었다.
“……이쪽도, 앞으로는 제대로 길들여줘야겠네.”

작가 프로필

불량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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