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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서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역사/시대물

새벽의 서

  • 관심 499
  • 베베 저자
블릿 출판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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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9.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824015.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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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0권 0원

  • 새벽의 서 4권 (완결)
    새벽의 서 4권 (완결)
    • 등록일 2026.09.23
    • 글자수 약 11.9만 자
    • 3,330원 (10%)3,700원

  • 새벽의 서 3권
    새벽의 서 3권
    • 등록일 2026.09.23
    • 글자수 약 11.5만 자
    • 3,330원 (10%)3,700원

  • 새벽의 서 2권
    새벽의 서 2권
    • 등록일 2026.09.23
    • 글자수 약 11.3만 자
    • 3,330원 (10%)3,700원

  • 새벽의 서 1권
    새벽의 서 1권
    • 등록일 2026.09.23
    • 글자수 약 10.6만 자
    • 3,150원 (10%)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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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 궁정물
* 작품 키워드: 황제공, 미인공, 후회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미인수, 병약수, 순진수, 임신수, 짝사랑수, 도망수

* 공: 제현위 - 대연의 황태자. 백여 년만에 태어난 신흔의 소유자로, 다시 없을 정통성을 타고 났다. 타고나길 무정해 모두의 어려움을 사지만 우희서에게만은 이상할 정도로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 수: 우희서 - 태어나자마자 조실부모해 형과 함께 외조부 아래서 자랐다. 태자부에 적을 둔 형이 계기가 되어 태자와 인연을 맺게 된다. 다정하고 상냥한 성격으로, 애정결핍이 있다. 오로지 희서만을 예외로 두는 태자의 다정에 점차 빠져든다.

* 이럴 때 보세요:
수의 감정을 이용하고 기만하려다가, 점차 수에게 빠지는 오만한 후회공의 입덕부정 동양풍 소설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희서는 행복하고 싶었다. 조금은 덜 외롭고 싶었고, 누군가에게 보다 특별한 존재이고 싶었다. 고작, 그뿐이었다. 제 소망이란.
새벽의 서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트리거를 자극할 수 있는 민감한 요소와 강압적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동양풍 #피폐물 #찌통물 #태자>황제공 #후회공 #기만공 #무자각집착공 #입덕부정공 #개아가공 #미인수 #병약수 #짝사랑수 #임신수 #도망수

우희서는 형 우희원의 혼례를 앞두고 외조부와 함께 상경한다.
수도의 거리를 구경하다가 뜻밖의 위기에 처하지만
낯선 사내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위기를 모면한다.

사내는 이름을 묻기도 전에 종적을 감추고
형의 혼례식 당일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재회하게 된다.

“소, 소인 우가 희서가 태자 전하를 뵙습니다.”

제국의 후계자.
장차 천하의 주인이 될 사내.

“스승이 그대를 그토록 애틋하게 여기니, 나 역시 지극히 여겨야지.”

그는 ‘스승의 동생’이라는 이유로 희서를 궐로 초대하는 등, 호의를 베푼다.
희서는 태자의 다정함에 매료되며 서서히 그에게 마음이 기울지만
본래 살던 곳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오고야 마는데.

“그렇다면 내 곁으로 오겠니?”

가까워지는 이별에 낙담하다 끝내 마음을 고백하는 희서를 보며
태자는 속내를 감춘 채 입궁을 권하고.

“저를 좋아하세요, 위랑?”
“그대를 원하지. 실로 간절하게.”

그의 마음을 믿은 희서는 가족의 염려에도 불구하고 태자의 곁에 서기를 택한다.

“전하께서는…… 제게서, 누구를 보셨어요?”
“……”
“형님을… 보신 건가요?”

하지만 다정한 고백이라 생각했던 것은 기실 기만으로 얼룩진 덫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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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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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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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oc***
    2026.10.12
  • 클리셰 범벅이라 끌리긴하는데 내용을 풀어내려는 노력이 안들어간 소설이랄까. 상처주고 도망가고 다시 돌아와서 사랑하는데 왜 상처주는지 왜 도망갔으나 다시 돌아와서 사랑하는지에 대한 생각하는 힘 없이 그냥그냥 쓰여진 글같네요…(+베베님의 다른 동양풍 작품인 ‘칼과 꽃‘은 정말 주기적으로 볼만큼 재밌어요. 동양풍 좋아하시는데 안보신분 있으면 추천드림)

    tru***
    2026.10.12
  • 공의 업보가....근데 공과 울 수의 형님과 서사가 별로 없는데 왜 울 예쁜수를 힘들게 만든겁니까...공이 좀도 굴러야했으...

    sun***
    2026.10.12
  • 동양풍 클리셰 아는맛 연재때부터 봤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중간에 좀만더 공이 굴렀으면 좋았을듯

    doh***
    2026.10.11
  • ㅋㅋ작가님은 내취향

    dla***
    2026.10.08
  • 좋아하는 작가님 책이라서 믿고 구매합니다

    lky***
    2026.10.07
  • 동양풍 후회공 없어서 없어서 못먹죠

    tha***
    2026.10.0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fro***
    2026.10.0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ir***
    2026.10.02
  • 재밌다 재밌어 역시재밌어

    lik***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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