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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급 천연기념물은 건들지 마세요! 상세페이지
  • BL 소설 e북현대물

국보급 천연기념물은 건들지 마세요!

  • 관심 8
  • 범댕댕 저자
블릿 출판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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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10.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0921118.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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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0권 0원

  • 국보급 천연기념물은 건들지 마세요! 2권 (완결)
    국보급 천연기념물은 건들지 마세요! 2권 (완결)
    • 등록일 2026.10.03
    • 글자수 약 10.3만 자
    • 3,240원 (10%)3,600원

  • 국보급 천연기념물은 건들지 마세요! 1권
    국보급 천연기념물은 건들지 마세요! 1권
    • 등록일 2026.10.03
    • 글자수 약 9.1만 자
    • 2,970원 (10%)3,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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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수인물
* 작품 키워드: 미남공, 다정무뚝뚝공, 능욕공, 능글공, 순정공, 조빱수, 순진수, 명랑수, 임신수, 하드코어

* 공: 백사현 - 고전적인 외모의 미남. 떵떵거리는 부자에 공부도 잘하는 팔방 미인이지만 어딘가 다가가기 어렵다. 무뚝뚝하고 시니컬한 성격이지만 소꿉친구, 하늘의 일에만은 예외가 된다. 아주 오래 전부터 하늘의 곁을 맴돌며 평범한 인간 행세를 하지만, 그 실체는 까마득한 세월을 살아온 구렁이 신수. 하늘의 발정기를 기회 삼아 냉큼 잡아먹는다.

* 수: 연하늘 - 자그마한 체구에 풍성한 꼬리를 지닌 하늘다람쥐 수인. 명랑하고 활발하지만 세상 물정 잘 모르고 겁도 많다. 갑작스레 터진 발정기를 참지 못하고 소꿉친구 사현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가 덜컥 몸을 섞고 만다. 다정했던 친구의 실체를 알고 기겁하지만, 사현의 능수능란한 손길을 잊지 못하고 쾌락에 굴복하고 만다.

* 이럴 때 보세요:
- 성기 두 개인 뱀 수인공이 조빱 하늘다람쥐 수를 한 입에 꿀꺽 집어삼키는 달달하고 끈적한 소꿉친구 뽕빨물이 보고 싶을 때.
- 발정 난 순진수가 임신할 때까지 밤낮 가리지 않고 잡아 먹는 다정능욕공의 참맛을 느끼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하아앙! 아, 앗! 사혀, 응, 더, 더……!”
“왜, 두 개만으론 부족해?”
국보급 천연기념물은 건들지 마세요!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장내플, 스팽킹, 원홀쓰리스틱, 푸드플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렁이x하늘다람쥐 #인간인_척하공 #신수공 #미남공 #수한정다정공 #다정능욕공 #순정공 #동정공 #하늘다람쥐수 #미인수 #명랑수 #빨빨거리수 #허당수 #조빱수 #임신수 #쾌락에약하수

대한민국의 ‘인외 보호법’에 따라 〈멸종 보호종〉으로 지정된 하늘다람쥐 수인, 연하늘.
‘신체 접촉시 1회당 벌금 500만 원’이라는 살벌한 법 조항 탓에 손가락만 빨며 강제 금욕 중이던 어느 날, 지독한 발정기가 찾아온다.

“으읏……. 사, 사현아. 나 아랫배가 너무 뜨거워……. 나 좀 만져 줘, 응……?”
“이제 알겠네.”
“흐으응……? 뭐, 뭐가……?”
“너 발정기야.”
“바, 발정기……?”

고등학교 때부터 같이 자취해 온 인간 소꿉친구, 사현의 어마어마한 통장 잔액을 보고 홀라당 넘어간 하늘은 그날부터 사현과 섹파 관계를 맺게 된다.

“읏, 아, 아니야! 놔, 놔줘……!”
“왜에, 여기 거칠게 쑤셔 주는 거 좋아하잖아. 발정 난 구멍에.”

낮에는 다정한 소꿉친구, 밤에는 거침없는 파트너로 매일 같이 쾌락에 물든 나날을 보내던 도중.
하늘은 사현이 신신당부했던 경고를 잊고 그의 방문을 벌컥 열어 버리는데.

“어, 어……? 너 그 머리 뭐야?! 타, 탈색, 한 건 아니지?”

탈피 기간을 들킨 사현은 평소와 다른 노란 눈을 번뜩이며 무섭게 달려들고,
정신없이 혹사당하다 기절한 하늘은 뒤늦게 소꿉친구의 엄청난 비밀을 깨닫는다.

“으응, 그만할게. 오른쪽 좆도 마저 달래 주면, 그만할게. 알았지?”
“아, 아, 안 돼……!”

인간인 척 다정하게 굴었던 사현이 사실은 뱀 수인이라는 것과,
아래에 달린 성기가 무려 두 개라는 것을.

[미리보기]
“여기도 바짝 섰네.”
사현은 느릿하게 팔을 뻗었다. 그의 손끝이 향한 곳은 아까 한쪽으로 치워 두었던 하늘의 아침 식사 접시였다. 사현의 곧고 긴 손가락이 하얗게 과육이 드러난 사과 조각 하나를 집어 들었다.
“우리 하늘이, 남은 거 마저 먹어야지.”
낮게 속삭인 사현이 사과 조각을 하늘의 가슴팍으로 가져갔다. 서늘한 물기를 머금은 과육이 바짝 솟아올라 오돌토돌 돌기가 돋아난 핑크빛 유두 위에 맞닿았다.
“힉! 차, 차가워……!”
뜨겁게 달아오른 살갗에 닿은 이질적인 냉기에 하늘의 어깨가 크게 튀어 올랐다. 사현은 아랑곳하지 않고 사과 조각으로 예민한 돌기를 꾹 내리눌렀다. 그러고는 촉촉한 단면으로 유두 주변에 빙글빙글 원을 그리며 문지르기 시작했다.
“으응! 흣, 아, 아아!”
사과에서 배어 나온 차갑고 달콤한 과즙이 하늘의 유두를 흠뻑 적셨다. 사현이 손에 힘을 주어 즙을 짜내듯 짓누를 때마다, 끈적한 물기가 가슴을 타고 매끄러운 갈비뼈 아래로 주르륵 흘러내렸다. 찰박, 찌걱. 조용한 거실에 과육이 살결에 짓이겨지는 질척한 마찰음이 적나라하게 울렸다.

작가 프로필

범댕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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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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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l***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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