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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11.0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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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26-20261026153.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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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시대물, 동양풍, 오메가버스, 궁정물, 피폐물, 하드코어, 리버스
* 작품 키워드: 계약, 다공일수, 리버스, 미남공, 미인공, 다정공, 울보공, 귀염공, 능글공, 까칠공, 츤데레공, 초딩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미남수, 임신수, 미인수, 다정수, 적극수, 강수, 냉혈수, 까칠수, 우월수, 군림수, 계략수, 떡대수, 짝사랑수, 도망수, 능력수
* 인물1: 선우경 / 왕위를 스스로 차지한 사야국의 왕. 하지만 모두의 예상과는 다르게 열성 음인으로 발현하게 되면서 직접 아이를 낳아 자신의 권력을 공고히 하려는 목표를 세우게 된다. 사람을 향해 느끼는 감정이 옅고, 다소 비이성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며 주위를 두렵게 한다. 세 번의 기회 안에 회임시키지 못하는 양인들은 가차 없이 죽여 없애는 폭군.
* 인물2: 부해림 / 사야국 명문가의 귀한 금지옥엽. 오직 왕 선우경을 향한 연심만으로 입궐하였다. 열렬한 짝사랑 중이지만, 권력자의 생각과 행동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기도 하다. 돌려받지 못할 연정을 하던 중,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다가와 당황해한다.
* 인물3: 무명 / 빼어난 미모의 색노. 사야국 귀족들이라면 한 번씩 소유하려 하지만, 성질이 몹시 사나워 주인 물어뜯기를 서슴지 않아 목숨이 위태로웠다. 때마침 나타난 선우경에게 팔리며 왕후가 되어보지 않겠느냐는 생각지도 못한 제안을 듣는다.
* 인물4: 을연 / 사야국의 적대국, 벽라국에서 온 왕제. 그를 처음 본 선우경이 ‘품질 좋은 종마’라고 표현한 이유가 있다. 자신을 노리는 선우경에게서 벗어나려 애쓰지만, 그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부터 서서히 숨통이 조여오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주인에 의해 아름답게 피어나는 세 남자의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너는 꽃이 우는 것을 보았느냐? 꽃은 늘 활짝 피어있는 거란다.”
* 작품 키워드: 계약, 다공일수, 리버스, 미남공, 미인공, 다정공, 울보공, 귀염공, 능글공, 까칠공, 츤데레공, 초딩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미남수, 임신수, 미인수, 다정수, 적극수, 강수, 냉혈수, 까칠수, 우월수, 군림수, 계략수, 떡대수, 짝사랑수, 도망수, 능력수
* 인물1: 선우경 / 왕위를 스스로 차지한 사야국의 왕. 하지만 모두의 예상과는 다르게 열성 음인으로 발현하게 되면서 직접 아이를 낳아 자신의 권력을 공고히 하려는 목표를 세우게 된다. 사람을 향해 느끼는 감정이 옅고, 다소 비이성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며 주위를 두렵게 한다. 세 번의 기회 안에 회임시키지 못하는 양인들은 가차 없이 죽여 없애는 폭군.
* 인물2: 부해림 / 사야국 명문가의 귀한 금지옥엽. 오직 왕 선우경을 향한 연심만으로 입궐하였다. 열렬한 짝사랑 중이지만, 권력자의 생각과 행동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기도 하다. 돌려받지 못할 연정을 하던 중,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다가와 당황해한다.
* 인물3: 무명 / 빼어난 미모의 색노. 사야국 귀족들이라면 한 번씩 소유하려 하지만, 성질이 몹시 사나워 주인 물어뜯기를 서슴지 않아 목숨이 위태로웠다. 때마침 나타난 선우경에게 팔리며 왕후가 되어보지 않겠느냐는 생각지도 못한 제안을 듣는다.
* 인물4: 을연 / 사야국의 적대국, 벽라국에서 온 왕제. 그를 처음 본 선우경이 ‘품질 좋은 종마’라고 표현한 이유가 있다. 자신을 노리는 선우경에게서 벗어나려 애쓰지만, 그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부터 서서히 숨통이 조여오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주인에 의해 아름답게 피어나는 세 남자의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너는 꽃이 우는 것을 보았느냐? 꽃은 늘 활짝 피어있는 거란다.”
귀한 것들
작품 소개
※ 본 소설 〈귀한 것들〉은 공수 구분이 없는 리버시블 작품입니다.
※ 본 소설은 폭력, 살해, 강압적 관계에 의한 성관계, 작중 인물들의 비도덕적인 생각과 행동이 나옵니다. 또한 고어한 표현 등이 있으니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짐은 세 번의 기회를 줄 수 있다.”
열성 음인 왕의 화원에는 아직 꽃이 피지 않았다.
“세 번 안에 성공하면 왕후가 될 것이나, 실패하면 반드시 그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오직 왕을 향한 연정만으로 후궁전에 발을 디딘 부해림,
색노의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저 자신을 건 내기를 수락한 무명,
우연히 굴러 들어온 품질 좋은 종마, 을연까지.
“간단해.”
그리고 세 명의 양인 위에 선, 만인지상 최고위(位) 선우경.
“짐이 새끼를 배게 하면 된다. 어때, 쉽지?”
자신의 화원에서 피울 꽃을 신중히 골라내는 왕의 제안은 행운인가, 불운인가?
“어려울 것 없는 일이잖아? 양인들이 제일 잘하는 게 씹질 아니던가.”
※ 본 소설은 폭력, 살해, 강압적 관계에 의한 성관계, 작중 인물들의 비도덕적인 생각과 행동이 나옵니다. 또한 고어한 표현 등이 있으니 감상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짐은 세 번의 기회를 줄 수 있다.”
열성 음인 왕의 화원에는 아직 꽃이 피지 않았다.
“세 번 안에 성공하면 왕후가 될 것이나, 실패하면 반드시 그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오직 왕을 향한 연정만으로 후궁전에 발을 디딘 부해림,
색노의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저 자신을 건 내기를 수락한 무명,
우연히 굴러 들어온 품질 좋은 종마, 을연까지.
“간단해.”
그리고 세 명의 양인 위에 선, 만인지상 최고위(位) 선우경.
“짐이 새끼를 배게 하면 된다. 어때, 쉽지?”
자신의 화원에서 피울 꽃을 신중히 골라내는 왕의 제안은 행운인가, 불운인가?
“어려울 것 없는 일이잖아? 양인들이 제일 잘하는 게 씹질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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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2026.11.06키워드에 리버스 좀 추가해 주세요 리버스는 대부분 키워드 검색으로 찾는데 안 달려 있어서 놓칠 뻔했어요
sgb***2026.11.05리버시블계의 희망, 빛, 소금
fpv***2026.11.05외전 주세요 주실 거죠???
har***2026.11.05나도 몰랐던 내 취향 개발
soo***2026.11.031권 괜찮아서 2권까지 봤는데 2권은 약간 피폐였오요 그래도 막 더럽거나 비위상하는건 없어서 좋았음!
lad***2026.11.03리버시블 붐은 온다 22
lib***2026.11.02작가님 리버시블 전작도 완전 맛도리였는데 은혜롭네요
phi***2026.11.02리버시블 붐은 온다
hyo***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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