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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0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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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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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07462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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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동거/배우자, 수인물
* 작품 키워드: 첫사랑, 하극상, 금단의 관계, 나이차이, 다정공, 헌신공, 강공, 능욕공, 츤데레공, 집착공, 광공, 재벌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적극수, 허당수, 호구수, 임신수, 도망수, 얼빠수, 인외존재, 오해/착각, 감금, 조직/암흑가, 키잡물, 코믹/개그물, 달달물, 힐링물, 조폭공, 토끼수
* 공: 권이범 (35세) - “날 어디까지 변태로 만들 거야.”
조폭 집안의 막내아들, 우직하고도 다정한 성격으로 양심에 찔려 하면서도 은호에게 홀랑 넘어갔다. 호랑이수인이 된 이후에도 토끼에게 꼼짝하지 못한다.
* 수: 정은호 (25세) - “무사히 낳을 거예요. 죽지도 않고.”
엉뚱하고도 순한 성격. 평소에는 둔하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결단력이 좋다. 이범을 무서워하면서도 잘 다룬다.
*이럴 때 보세요: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도망가는 토끼아방수와 그런 토끼를 잡으러 다니는 호랑이 아저씨 이야기 - 달달하고 귀염뽀짝한 신혼생활을 엿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아저씨.”
“그래.”
“호랑이랑 토끼랑은…….”
부끄러운 새색시처럼 은호가 이범을 피해 고개를 돌렸다.
“교미할 수 없는 사이에요.”
“뭐?”
* 작품 키워드: 첫사랑, 하극상, 금단의 관계, 나이차이, 다정공, 헌신공, 강공, 능욕공, 츤데레공, 집착공, 광공, 재벌공, 사랑꾼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적극수, 허당수, 호구수, 임신수, 도망수, 얼빠수, 인외존재, 오해/착각, 감금, 조직/암흑가, 키잡물, 코믹/개그물, 달달물, 힐링물, 조폭공, 토끼수
* 공: 권이범 (35세) - “날 어디까지 변태로 만들 거야.”
조폭 집안의 막내아들, 우직하고도 다정한 성격으로 양심에 찔려 하면서도 은호에게 홀랑 넘어갔다. 호랑이수인이 된 이후에도 토끼에게 꼼짝하지 못한다.
* 수: 정은호 (25세) - “무사히 낳을 거예요. 죽지도 않고.”
엉뚱하고도 순한 성격. 평소에는 둔하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결단력이 좋다. 이범을 무서워하면서도 잘 다룬다.
*이럴 때 보세요: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도망가는 토끼아방수와 그런 토끼를 잡으러 다니는 호랑이 아저씨 이야기 - 달달하고 귀염뽀짝한 신혼생활을 엿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아저씨.”
“그래.”
“호랑이랑 토끼랑은…….”
부끄러운 새색시처럼 은호가 이범을 피해 고개를 돌렸다.
“교미할 수 없는 사이에요.”
“뭐?”
하루아침에 토끼가 되어버렸다!
작품 소개
하루아침에 토끼가 되어버렸다.
조루 아니고 진짜 토끼가.
문제는 5년 된 애인이 같은 토끼가 아니라 호랑이다.
***
“있으면 대답해야지.”
육식동물이 사냥하듯, 소리 없이 한 귀퉁이에 그가 자리를 잡았다. 그러고는 이불을 천천히 들어 올렸다.
그 안으로 덜덜 몸을 떨고 있는 토끼가 보였다. 연분홍빛의 조그마한 토끼가.
“토끼?”
“으흐……!”
올망졸망한 눈으로 토끼가 된 은호가 이범을 올려다보았다. 곧 은호의 눈이 충격으로 물들었다.
“흐윽, 가라고!”
짧다란 다리를 몇 번 흔들던 그가 이내 이불 속으로 얼굴을 묻었다. 빵실빵실한 엉덩이를 바라보며 이범은 넋을 놓았다.
“하.”
난생처음으로 이범은 제 연인에게 거부당하고 있었다. 그것도 오 년이나 만난 연인에게.
씨발, 이범이 으득 이를 갈았다. 이범의 뒤에서 긴 꼬리가 살랑거렸다.
***
“임신 이주 차입니다. 산모님.”
“네, 뭐, 뭐라고요?”
나 도망 갈래…….
헐레벌떡 도망가는 토끼와 한 입에 움늄늄, 토끼를 삼키는 호랑이의 이야기.
조루 아니고 진짜 토끼가.
문제는 5년 된 애인이 같은 토끼가 아니라 호랑이다.
***
“있으면 대답해야지.”
육식동물이 사냥하듯, 소리 없이 한 귀퉁이에 그가 자리를 잡았다. 그러고는 이불을 천천히 들어 올렸다.
그 안으로 덜덜 몸을 떨고 있는 토끼가 보였다. 연분홍빛의 조그마한 토끼가.
“토끼?”
“으흐……!”
올망졸망한 눈으로 토끼가 된 은호가 이범을 올려다보았다. 곧 은호의 눈이 충격으로 물들었다.
“흐윽, 가라고!”
짧다란 다리를 몇 번 흔들던 그가 이내 이불 속으로 얼굴을 묻었다. 빵실빵실한 엉덩이를 바라보며 이범은 넋을 놓았다.
“하.”
난생처음으로 이범은 제 연인에게 거부당하고 있었다. 그것도 오 년이나 만난 연인에게.
씨발, 이범이 으득 이를 갈았다. 이범의 뒤에서 긴 꼬리가 살랑거렸다.
***
“임신 이주 차입니다. 산모님.”
“네, 뭐, 뭐라고요?”
나 도망 갈래…….
헐레벌떡 도망가는 토끼와 한 입에 움늄늄, 토끼를 삼키는 호랑이의 이야기.
작가 프로필
@da__hong
https://twitter.com/da__hong
https://twitter.com/da__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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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j***2024.12.23.....취향아님...
car***2024.10.21이번수는 좀... 저에게는 힘드네요. 귀엽고 아방한건 좋은데 너무 일차원적이라 하나에 꽂히면 다른생각을 못하니 답답해서 제가다 욱했네요. 공수 둘이 꽁냥거리며 투닥거릴때야 이런모습이 귀엽지만 사건이 생기니 에혀~하며 깊은 한숨이.... 수의 이런모습만 빼면 공은 뭐 말해뭐합니까~ 호랑이 수인인데. .
viv***2024.08.19애기가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 외전으로 세식구 얘기도 궁금해요~~
sie***2024.06.28정신없는커플 잘보았습니다
qqq***2024.06.11둘 다 너무 귀엽고... 외전 씬 최고...!!!
201***2024.02.12귀여우면 됐다. 씬도 좋음
myl***2024.01.21중간에 임신이야기가 무척 길었지만 애초에 표지+소개글 보고 기대했던 만큼 진짜 덩치,나이차 쩌는 두사람의 염병첨병이 좋았음ㅋㅋ 공이 진짜 집착오지긴하는데 이 부분이 좀더 쫄깃했으면 좋았겠다라는 아쉬움과 좀 여러장면에서 걸리는 부분이 있긴해서 별 하나 깎았음
xjf***2024.01.09은호 너무너무 귀엽다...토끼수인 너무 찰떡...
rin***2024.01.08여기서 끝내면 무슨 그 뭐 그런법에 걸려요
mis***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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