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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j***

    <지저귀는 새는 날지 않는다> 이건 스토리도 작화도 뭐 하나 실망시키지 않는 믿보 요네다 코우님의 또 하나의 명작이지요. <로메오>는 와타나베 아지아 작가의 재발견이다 싶은 작품으로 제발 뒷심을 잃지 않고 멋진 완결을 내주길 빌고 있습니다. 이현숙 작가님의 <야수는 죽어야 한다>는 별 기대없이 봤다가 급 심장이 쫄깃해져서 신간알림이 뜨기만을 기다리게 됐고, <미치기 좋은 날>은 예쁜 신파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On doorstep>을 읽으며 이야기의 배경은 뉴욕이지만 작가님은 일본분인 줄 알았는데 일본에서 활동하시는 한국 작가님이라는 걸 알고 놀랐었죠. 성숙하고 현명한 쿨뷰티 연상수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 아주 좋아하실 작품입니다. 뷰티 보다는 쿨이 더 강해요. 무심수 계열이죠. 무나무님의 <대리화가>는 요즘 살짝 상습 정체구간을 달리고 있는데 스토리 전개상 납득은 가지만 이전까지의 전개가 워낙 시원스레 이루어졌기에 상대적으로 그렇게 느껴지는 게 아닐까 해요. 게다가 월 2회 주기 연재라 실시간으로 달리고 있는 저 같은 독자는 죽을 맛입니다. 해서,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은 8월이나 9월쯤부터 연재에 손을 대시면 속터짐과 답답증은 좀 덜 겪지 않으실까 싶네요. <인 디즈 워즈> <텐 카운트> <드레스코드> 모두 명작이지만 동인지나 단행본들로 워낙 일찍부터 접했던 터라 올 상반기 베스트로 선정하긴 거시기 해서 진심 아깝지만 별 코멘트 않기로 합니다. 하긴 <지저귀는 새는 울지 않는다>에는 감상을 달아놓고 이러는 건 형평성에 맞지 않을지도... 하지만 제 마음이니까요. ㅎㅎ <남친 있어요>는 소소하게 귀엽고 <FOOLS>는 뭐 이렇게 예쁜 연애를 한담? 저런 현실 남친 절대 없다?!를 외치고 싶고(치즈 인 더 트랩의 유정 선배 비슷합니다. 사이코력과 막강 재(벌)력만 조금 빼면요), <그 아이는 그것을 참지 못한다>는 별 기대없이 봤다가 건진 작품으로 가볍고 즐겁게 볼 수 있을만한 적어도 돈은 아깝지 않은 작품이었습니다. 길게도 썼네요. 아무튼 고심을 거듭해 제가 뽑은 올 상반기 베스트는 <달콤한 남자> 입니다. 작화, 스토리 다 훌륭합니다. 분명 15금인데 분위기만으로 33금인가 착각하게 만들어 주는 작화력, 조주연 포함 거의 전 등장인물들의 멋진 비주얼, 주인공이 삽질할 때 사이다를 퍼다 나르는 조연 등 칭찬할 요소들이 한가득 입니다. 저는 타 사이트에서 기무로 보고 있는데 연재분 기다리다가 숨 넘어갈 것 같아서 이 작품만 아직 연재 동시 구매를 참고 있습니다만 과연 언제까지 버틸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이번 십오야는 넘겼는데 과연 다음달까지 구매 버튼에 손꾸락을 꾸락~누르지 않을 수 있을지... ㅠㅠ <달콤남> 달콤하게 1등 먹읍시다. 얌냠.

    2018.07.23

  • sse***

    삼천의 밤 추천합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이야기도 대작스멜이 솔솔 나요. 이제 1부 완결이라 기다려야하긴 하지만ㅠㅠㅠㅠ 작가님 빨리 돌아오세요~

    2018.07.23

  • vtm***

    달콤한남자!! 정말 밤새면서 정독한

    2018.07.23

  • lim***

    짐승이 발정하기 좋은 날. 너무 귀엽고 야해서 좋았어요!

    2018.07.23

  • vad***

    미치기 좋은날

    2018.07.23

  • jm0***

    솔티 앤 스윗! 형님주식 팝니다!!

    2018.07.23

  • goz***

    로메오 (로미오가 아닌 로메로~ 환상적인 판타지입니다)

    2018.07.23

  • tas***

    야수는 죽어야 한다.

    2018.07.23

  • ukq***

    지저귀는 새는 날지 않는다.

    2018.07.23

  • gre***

    심하게 굴지 말아줘 . 서로간의 애정으로 성장해 가는 커플 보기 좋아요

    2018.07.23

  • str***

    유사 미치기 좋은 날 ㅡ 호수랑 이서 둘이 꽁냥 대는 모습 맘편히 볼 수 있을 만큼 이야기가 많이 진척되었어요 ㅡ 연재 시작 강추 합니다 !!!

    2018.07.23

  • osh***

    솔티앤스윗

    2018.07.23

  • ora***

    심하게 굴지말아줘/남친있어요/보이즈러브

    2018.07.23

  • sea***

    텐카운트/지저귀는 새는 날지않는다

    2018.07.23

  • mit***

    솔티앤스윗/야수는 죽어야한다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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