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벤트
이벤트 안내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14일
이벤트 댓글
bou***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2021.02.27
cre***
이건 시련이네요 그 많은 명대사와 명장면 중 어떻게 고르라는 건가요 좋은 소설은 말하나로도 그 상황이 그림처럼 그려지는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이 소설의 모든 장면이 그래요 제가 가보진 않았지만 존재할 것 처럼 느껴져요 모든 장면 모든 대사가 좋았지만 굳이 꼽는다면 리프탄의 대사중에서는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라는 대사로 리프탄이 맥을 얼마나 깊이 사무치게 사랑하는지 알 수 있었어서 좋았어요 그저 옛날의 기억으로 맥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마음깊이 그녀를 두고 있다는 것이 이 대사를 통해 여실이 드러나요 얼마나 사랑하면 그녀의 머리카락으로 태어나 붙어있고 싶겠어요 너무 절절했어요 맥의 대사중에는 [어릴 때… 세상에서 가장 머, 멋진 기사가 나타나서 나, 나를… 그 성에서 데리고 나가 주기를… 매일같이 기도한 적이 있어요. 누군가가 나, 나타나서… 아, 아버지가 나를 때리지 못하게 해 줬으면 좋겠다고…. 리, 리프탄이… 그렇게 해 줬잖아요. 당신은 내… 영웅이에요]라는 대사예요 너무 아름다운 대사라고 생각되요 그녀가 리프탄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여주는 대사인 것 같아요 그녀에겐 영웅이고 구원자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명장면은 1부의 마지막이 아닐까 합니다 둘의 애틋한 이별과 리프탄이 그녀를 뒤늦게 배옹하러 나가 그녀가 떠난 배를 보며 울부짓는 장면은 2부를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 아닐까요 리프탄이 기다리지 않겠다고 한말이 거짓이였듯 다시는 연재물을 시작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깨고 2부가 나오자마자 달려올 우리 독자들 기다리지 않겠다고 한 말은 거짓이였네요 날짜를 세게되요 2부가 빨리 나왔으면 하는 기다림으로 다시 정주행을 하고 있답니다 이 소설은 모든 장면이 대사가 최고였었습니다
2019.04.22
coo***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는 말은 거지말이었어.
너무 슬펐어요.ㅠㅠ 그의 어머니처럼 사랑하는 단 하나만을 아는 바보같은 순정과 아픔이 너무 애달파서... 리프탄이 힘들겠지만 '기다림'을 잘이겨나길 바래요
거기다 2부를 기다리는 제마음도.. 리프탄과 같아요 ㅜㅠ
2019.04.21
tal***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읽기 전에 다른 독자분들이 작성하신 장면&대사를 쭉~ 읽어 봤는데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라는 대사를 압도적으로 많이 뽑으셨길래 도대체 무슨 장면이길래 독자분들이 저리 많이 꼽으셨을까 너무 궁금해서 밤낮으로 미친듯이 읽어 완독한 후 드는 생각은 '역신 역시다...' 웬만하면 다른 장면&대사를 작성하려고 했는데 진짜... 저 장면&대사는ㅠㅠㅠㅠㅠㅠ 저 역시 꼽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ㅠㅠㅠㅠㅠ리프탄ㅠㅠㅠㅠㅠ탄아ㅠㅠㅠㅠㅠ어서 빨리 맥이랑 편안해지자ㅠㅠㅠㅠㅠ행복해지자ㅠㅠㅠㅠㅠ
그나저나 5월3일 언제 오는거죠ㅠㅠㅠㅠㅠ
저야말로 영겁의 시간을 사는거 같네요ㅠㅠㅠㅠㅠ그리고 작가님 진짜 너무너무 사랑해요ㅠㅠㅠㅠㅠ진짜 많이 버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ㅠㅠㅠㅠㅠ저도 열심히 보템이 될께요ㅠㅠㅠㅠㅠ그리고 리디북스도요ㅠㅠㅠㅠㅠ진짜 유튭광고에 영업당한걸 감사해보긴 처음이네요ㅠㅠㅠㅠㅠ쨋든 리디북스도 많이 버세요ㅠㅠㅠㅠㅠ사랑해요ㅠㅠㅠㅠㅠ
2019.04.21
rhd***
193화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21
nim***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은 거짓말이었어" 나도..
2019.04.21
sky***
173화에서 맥시를 크로이소성에서 구해내고 나서 여관에서 리프탄과 맥시가 서로 고백하는 장면이요. 맥시에게 언제부터 얼마나 이런 일이 있었는지 왜 그동안 자신에게 말하지 않았는지 따지듯 묻는 리프탄에게 맥시가 토해내듯 어릴 때부터 아버지에게 학대 받은 사실을 말하면서 아무 것도 아닌 자기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하는 리프탄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될까봐 두려워하고 자책하고 그런 스스로가 창피하다고 고백하는 장면이요.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듣고 리프탄이 황망한 듯 자기는 맥시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오랫동안 너를 생각해왔다고 나한테는 너뿐이라고 그런 자신에게 어떻게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할 수 있냐고 나지막히 고백하는 장면이 지금까지 상수리나무 아래에서 작품에서 제일 좋아하는 화입니다. 서로에게 숨기던 것을 내보이던 순간이요.
그리고 리프탄이 맥시를 얼마나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인 이 대사도 빼놓을 수 없죠.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이 대사도 인상 깊었어요.
2019.04.21
waz***
아직 읽은 곳까지는 “빌려줄 수 없다잖아..” 의 장면이 좋았어요. 리프탄이 어떤 표정으로 말하는지 상상되기도 하고 맥시가 소유권(?)주장하는 모습이 넘 좋았거든요!
2019.04.21
pet***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은 거짓말이었어
2019.04.21
271***
저도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은 거짓말이었어”요 계속 생각나요
2019.04.21
kis***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은 거짓말이었어”요ㅠㅠ
2019.04.21
keu***
"리프탄, 불러봐"
2019.04.21
dog***
본편 마지막화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은... 거짓말이었어.
부분이 가장 좋았어요!
얼른 2부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bou***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2021.02.27
cre***
이건 시련이네요 그 많은 명대사와 명장면 중 어떻게 고르라는 건가요 좋은 소설은 말하나로도 그 상황이 그림처럼 그려지는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이 소설의 모든 장면이 그래요 제가 가보진 않았지만 존재할 것 처럼 느껴져요 모든 장면 모든 대사가 좋았지만 굳이 꼽는다면 리프탄의 대사중에서는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라는 대사로 리프탄이 맥을 얼마나 깊이 사무치게 사랑하는지 알 수 있었어서 좋았어요 그저 옛날의 기억으로 맥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마음깊이 그녀를 두고 있다는 것이 이 대사를 통해 여실이 드러나요 얼마나 사랑하면 그녀의 머리카락으로 태어나 붙어있고 싶겠어요 너무 절절했어요 맥의 대사중에는 [어릴 때… 세상에서 가장 머, 멋진 기사가 나타나서 나, 나를… 그 성에서 데리고 나가 주기를… 매일같이 기도한 적이 있어요. 누군가가 나, 나타나서… 아, 아버지가 나를 때리지 못하게 해 줬으면 좋겠다고…. 리, 리프탄이… 그렇게 해 줬잖아요. 당신은 내… 영웅이에요]라는 대사예요 너무 아름다운 대사라고 생각되요 그녀가 리프탄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여주는 대사인 것 같아요 그녀에겐 영웅이고 구원자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명장면은 1부의 마지막이 아닐까 합니다 둘의 애틋한 이별과 리프탄이 그녀를 뒤늦게 배옹하러 나가 그녀가 떠난 배를 보며 울부짓는 장면은 2부를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 아닐까요 리프탄이 기다리지 않겠다고 한말이 거짓이였듯 다시는 연재물을 시작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깨고 2부가 나오자마자 달려올 우리 독자들 기다리지 않겠다고 한 말은 거짓이였네요 날짜를 세게되요 2부가 빨리 나왔으면 하는 기다림으로 다시 정주행을 하고 있답니다 이 소설은 모든 장면이 대사가 최고였었습니다
2019.04.22
coo***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는 말은 거지말이었어. 너무 슬펐어요.ㅠㅠ 그의 어머니처럼 사랑하는 단 하나만을 아는 바보같은 순정과 아픔이 너무 애달파서... 리프탄이 힘들겠지만 '기다림'을 잘이겨나길 바래요 거기다 2부를 기다리는 제마음도.. 리프탄과 같아요 ㅜㅠ
2019.04.21
tal***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읽기 전에 다른 독자분들이 작성하신 장면&대사를 쭉~ 읽어 봤는데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라는 대사를 압도적으로 많이 뽑으셨길래 도대체 무슨 장면이길래 독자분들이 저리 많이 꼽으셨을까 너무 궁금해서 밤낮으로 미친듯이 읽어 완독한 후 드는 생각은 '역신 역시다...' 웬만하면 다른 장면&대사를 작성하려고 했는데 진짜... 저 장면&대사는ㅠㅠㅠㅠㅠㅠ 저 역시 꼽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ㅠㅠㅠㅠㅠ리프탄ㅠㅠㅠㅠㅠ탄아ㅠㅠㅠㅠㅠ어서 빨리 맥이랑 편안해지자ㅠㅠㅠㅠㅠ행복해지자ㅠㅠㅠㅠㅠ 그나저나 5월3일 언제 오는거죠ㅠㅠㅠㅠㅠ 저야말로 영겁의 시간을 사는거 같네요ㅠㅠㅠㅠㅠ그리고 작가님 진짜 너무너무 사랑해요ㅠㅠㅠㅠㅠ진짜 많이 버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ㅠㅠㅠㅠㅠ저도 열심히 보템이 될께요ㅠㅠㅠㅠㅠ그리고 리디북스도요ㅠㅠㅠㅠㅠ진짜 유튭광고에 영업당한걸 감사해보긴 처음이네요ㅠㅠㅠㅠㅠ쨋든 리디북스도 많이 버세요ㅠㅠㅠㅠㅠ사랑해요ㅠㅠㅠㅠㅠ
2019.04.21
rhd***
193화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21
nim***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은 거짓말이었어" 나도..
2019.04.21
sky***
173화에서 맥시를 크로이소성에서 구해내고 나서 여관에서 리프탄과 맥시가 서로 고백하는 장면이요. 맥시에게 언제부터 얼마나 이런 일이 있었는지 왜 그동안 자신에게 말하지 않았는지 따지듯 묻는 리프탄에게 맥시가 토해내듯 어릴 때부터 아버지에게 학대 받은 사실을 말하면서 아무 것도 아닌 자기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하는 리프탄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될까봐 두려워하고 자책하고 그런 스스로가 창피하다고 고백하는 장면이요.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듣고 리프탄이 황망한 듯 자기는 맥시가 생각한 것 보다 훨씬 오랫동안 너를 생각해왔다고 나한테는 너뿐이라고 그런 자신에게 어떻게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할 수 있냐고 나지막히 고백하는 장면이 지금까지 상수리나무 아래에서 작품에서 제일 좋아하는 화입니다. 서로에게 숨기던 것을 내보이던 순간이요. 그리고 리프탄이 맥시를 얼마나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인 이 대사도 빼놓을 수 없죠.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이 대사도 인상 깊었어요.
2019.04.21
waz***
아직 읽은 곳까지는 “빌려줄 수 없다잖아..” 의 장면이 좋았어요. 리프탄이 어떤 표정으로 말하는지 상상되기도 하고 맥시가 소유권(?)주장하는 모습이 넘 좋았거든요!
2019.04.21
pet***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은 거짓말이었어
2019.04.21
271***
저도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은 거짓말이었어”요 계속 생각나요
2019.04.21
kis***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은 거짓말이었어”요ㅠㅠ
2019.04.21
keu***
"리프탄, 불러봐"
2019.04.21
dog***
본편 마지막화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은... 거짓말이었어. 부분이 가장 좋았어요! 얼른 2부 시작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2019.04.21
jiy***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은 거짓말이었어" 대사에 울컥했어요.
2019.04.21
doh***
축제에서 여자들한테 '빌려줄 수 없다잖아... '좋았어요!
2019.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