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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joo***

    거짓말이었어

    2019.04.21

  • lio***

    칼립스 성으로 돌아와서 서로의 깊은 오해를 푸는 장면, 그녀는 자신이 누군가의 관심을 끌 수 있다는 것 자체를 상상할 수 없었고 그는 감정을 숨기는 데 지독하리만치 능숙한 사람이었다.

    2019.04.21

  • vpd***

    아니 마지막장면 다들 슬프다고하는데 저는 왜 짠하고 귀엽죠 맆탄 고압적이고 무섭기만하다가 그징면 하나로 쫌 귀여워진.. 그래서 넘 좋았어요

    2019.04.21

  • rez***

    마지막 장면

    2019.04.21

  • o9o***

    맥시가 성벽을 무너트려 마물들을 초토화 시키는 장면이 최애장면입니다. 여캐가 능력을 발휘하며 활개를 치는건 언제나 즐겁죠.

    2019.04.21

  • id9***

    리프탄이 맥시 뒤쫓으면서 부르는 장면 좋았어요

    2019.04.21

  • wlg***

    180~181화 정말 너무 좋아요... 둘이 사랑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맥시의 가슴아픈 과거를 리프탄은 몰랐었고, 맥시와 리프탄의 사랑이 줄다리기를 타듯 불안불안했었는데...리프탄이 맥시를 옛날부터 봐왔다고 고백하고 "난 너만 있으면 돼"라고 말하는 장면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것 같아서 너무 좋있어요. 항상 리프탄이 자신에게 실망할까 두려워했던 맥시가 리프탄의 고백을 듣고, 안심하는 장면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정말ㅜㅜ맥시 사랑해♡♡행복하자♡♡

    2019.04.21

  • bms***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닿지 못하던 맥을 그리고 사랑하던 리프탄의 마음이 절절했어요ㅠㅠ

    2019.04.21

  • flk***

    사냥개를 안고 외로움을 달래던 맥과 그런 맥을 바라보며 동질감을 느끼던 리프탄이 떠오르네요. 부디 다시 둘이 서로의 외로움을 채워주던 모습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2019.04.21

  • kes***

    이제는 정말로 혼자가 됐다.....의부와 헤어지면서 리프탄이 한 말이에요...맥과 행복해 줘 리프탄ㅠㅠㅠㅠㅠ

    2019.04.21

  • fol***

    리프탄이 맥에게 네가 내 곁에 있어 준다면, 다른 건 아무래도 좋아. 라고 말한거요!

    2019.04.21

  • hsl***

    너를 원하게 되고부터… 나는 늘 벌겋게 달군 숯불 위에 서 있는 기분이었어. 잠시도 쉬지 않고 계속 달렸다는 말이 잠시도 쉬지 않고 맥을 사랑해 왔다는 말 같아서 좋았어요

    2019.04.21

  • gfq***

    자기 눈치를 보는 리프탄을 보고 작게 웃는 맥과 그 작은 웃음을 보고 그거 알아? 네가 나한테 웃어 준 거.... 이번이 처음이야라고 말하던 리프탄....그때부터 맥이 마음을 열지 않았나 싶네요

    2019.04.21

  • is1***

    다시 태어나면 뭐가 되고 싶냐는 물음에 머리카락이라고 답했던 리프탄을 잊을 수가 없다.

    2019.04.21

  • oif***

    [하루가 1년 같고 1년이 영겁같이 느껴진다는 게 어떤 건지 너는 몰라. 누군가를 그리워하며 일분일초를 헤아린다는 게 어떤 것인지…] 그 힘든 기다림 속에서도 리프탄은 맥을 기다리고 있겠죠

    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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