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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lk1***

    1부 마지막 편에서 맥시가 배타고 떠난 후에 맆탄이 달려오는 장면에서 여운이 남네요..

    2019.04.20

  • yun***

    “나는 너를 비단으로 감싸주고 싶었어” 리프탄이 얼마나 맥시를 소중하게 여기는지 그냥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었음 ㅠㅠ

    2019.04.20

  • pup***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마지막장면 카타르시스가 크으..

    2019.04.20

  • moc***

    너는 내 단 하나뿐인 가족이야- 아그네스 왕녀와 리프탄 사이의 관계를 불안해하는 맥에게 리프탄이 해준 말. 그 뒤 빨간 머리카락에 회색 눈망울을 가진 아기(맥 닮은 아기 아니뮤ㅠㅠ)가 꼬물거리며 기어다니면 귀여울것 같다며 이런저런 말을 한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더 로맨틱하고 심쿵했던 대사들도 많지만 저는 이 장면이 마음 따뜻해지고 좋았어요~

    2019.04.20

  • oni***

    몰래 리프탄을 따라 전장까지 왔다가 들킨 맥이 호강시켜주고 싶었다는 리프탄에게 그냥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좋다고 한 그 장면, 대사 참 좋아해요 “그… 그런 거 없어도 돼요. 정말로… 나에게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이렇게 함께 있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추, 충분해요.”

    2019.04.20

  • zmz***

    상수리나무 아래 173화에서 맥과 리프탄의 대화요! 숨겨왔던 비밀을 들켜서 스스로가 초라하고 창피하다고 말하는 맥은 몇번을 재탕해도 제 눈물버튼입니다ㅠㅠ 그 뒤 리프탄의 고백도 너무 완벽해요!! 가끔 위로 받고 싶을 때 찾아보는 제 최애 편입니다! 2부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019.04.20

  • myl***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거짓말이었다고....아우 여기서 엄청 울었어요..

    2019.04.20

  • shj***

    2부 진짜 빨리원츄ㅠ

    2019.04.20

  • ekf***

    전 뭘 하나고르기가 힘드네요ㅠㅠ

    2019.04.20

  • dda***

    저는 특별외전편에서 맥시가 술에취해 뜬금없이 리프탄의 장점과 매력을 줄줄이 낭독했을때가 너무너무 귀여워서 기억에 남아요♡ 가마가 살짝 오른쪽에 있는것도 사랑스럽다며, 그게 귀여운거냐 반문하는 경들 앞에서 '왼쪽이나 정 가운데 있을수도 있는건데, 살짝 오른쪽이라고요!' 하며 발끈하는 부분에서 손발 오글은 제 몫이었습니다ㅋㅋㅋㅋ

    2019.04.20

  • myg***

    너를 원하게 되고부터...나는 늘 벌겋게 달군 숯불 위에 서 있는 기분이었어. 그게 어떤 건줄 알아? 잠시도 발을 멈출수가 없는거야. 앉을수도 설 수도 없어. 계속... 계속 뛰어야 하는거야.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불길 속을...잠시도 쉬지 못하고 계속 달려야 하는거야. 1부 마지막화에서 리프탄이 했던 이 말...아~~~~

    2019.04.20

  • nhr***

    아나톨의 봄축제가 열렸을때 진심으로 즐거워하면서 춤추는 맥시와 그걸 지켜보는 리프탄..☆ 맥시 이렇게 크게 웃어본게 언젠지 기억도 안난데ㅜㅜ 뭔가 유쾌한 분위기에서 리프탄 나홀로 감정선보소ㅜㅜ "..네가 오늘처럼 즐거워하는 건 처음봤어."

    2019.04.20

  • cnh***

    상수리나무 69화 장면인데 리프탄이 맥시에게 말을 선물한뒤 호수로 데려가는데 맥시는 그 순간 첫눈을 호수에서 맞이하죠!! 맥은 그 모든 광경을 눈에 담고 렘을 타고 신나게 뛰어 다니며 그 모든 풍광을 눈으로 담죠!! 그 모습을 리프탄이 격렬한 눈으로 지켜보고 있었죠.. 그장면이 굉장히 아름다웠고, 외전에서 리프탄의 맘을 알고나니 왜그렇게 맥시를 쳐다봤는지 알것같아 가슴에 남는 먹먹한 장면이었습니다.

    2019.04.20

  • son***

    축제에서 춤추며 즐거워하는 맥을 보고 흥분해서 주체 못하고 숲으로 끌고 들어가는 리프탄이요!!! 동화 속 한 장면이면서도 저도 핫해지는 기분이었어요.

    2019.04.20

  • sjh***

    마지막 맥시를 떠나보내며 했던 래프팅이 했던 대사와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거짓말이었다고. 다시 읽어도 가슴이 저립니다.

    20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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