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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만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맥시는 듣지 못한 맥시를 사랑하는 리프탄의 눈물의 절절한 고백 리프탄도 사랑에 울줄 아는 남자였어 어서 다시 만나 달달하게 사랑하게 해주세요~~~
2019.04.20
sno***
대화를 이어나가던 리프탄이 "너한테 느끼는 감정과는 달라." 라고 말하자 맥이 떨면서 "나한테..느끼는 감정은..뭔데요?" 묻는다. 리프탄이 맥을 끌어안으며 말을 쏟아낸다. "너는 내 단 하나뿐인 가족이야." 예상치 못한 말에 맥의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았다. /
이때내마음도 쿵!!!가족이라는 단어가 이렇게따뜻하고 뜨겁고 모든걸 내어주는 가족이라는 한단어를 이렇게 뜨겁고 뭉클함 이상으로표현해지다니 이문장은 정말 잊지못해요....
2019.04.20
cou***
꼭 내 마음이 내 것이 아닌 것 같아. 너를 만나고부터 내 마음은 내 것이 아니었어. 그런데 어떻게 네가 아무 것도 아닐 수가 있어..
2019.04.20
pea***
"처음 봤을 때부터 알고 있었던 것 같다. 네가 날... 상처투성이로 만들 거라는 거."
리프탄 대사 하나하나 너무 주옥같아요ㅠㅠ
2019.04.20
psy***
마지막 장면이 너무 절절해서 ㅠ 리프탄이 자기가 우는지도 모르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계속 남네요. 2부완결까지 어케 기다릴지
2019.04.20
wen***
스스로를 설득하듯 속으로 되뇌었지만 그녀가 같은 도시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그를 사로잡고 놓아주지 않았다. 리프탄은 거칠게 얼굴을 문질렀다. 그 애는 남방민의 피가 섞인 미천한 하인 따위는 기억하지도 못할 게 분명하다. 하지만 그게 뭐 어떻단 말인가. 그는 그녀를 기억하고 있었고, 그 기억이 그의 혹독한 인생의 유일한 위안이었다.
마법으로 만든 환상 따위가 아니라 실재하는 그녀를 본다면, 이 황량한 인생에 위안거리가 하나 더 생기는 것이 아닌가. 캄캄한 동굴 속에서 밤을 지새울 때나 마물의 부상으로 고통을 당할 때 도피처가 되어 줄 기억 하나를 더 만드는 것. 그게 그렇게 쓸데없는 일일까.
2019.04.20
rmf***
너무기대되요!!!!!!!!!!ㅠㅠㅠ
2019.04.20
shi***
맥시가 리프탄 걱정되서 몰래 전장에 가는데 호수가에서 뒤돌아가는 맥시를 단번에 알아보는 장면이요!!!! 진짜 뒤돌아가는 맥시를 갑자기 돌려세웠을 때 심장 철렁하면서 봤어용!!! 어뜩해 그렇게 단번에 알아봤죠~ 진짜 다시 생각해도 심장철렁
2019.04.20
gon***
1부 마지막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20
gid***
마지막 대사요 ㅠㅠㅠ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부 간절히 기다립니다.
2019.04.20
yel***
전쟁가서 루스한테만 자기있다고 말하는 장면! 진짜 루스랑 짱친이구나를 느꼈어요 우리 맥시 행복하쟈
2019.04.20
dms***
쓸데없는 걱정하지말고 잠이나 자. 얼굴이 말이 아니야. 대사는 특별하지 않지만 앞뒤 상황에 이 대사를 꼽지 않을 수 없었어요. 리프탄은 걱정과 분노와 자책과 두려움과 원망이 뒤섞여 격정에 휩쓸리는 상황에서도 몸이 좋지 않은 맥시를 위해 감정을 억누르고 그녀를 간호하고 안정시키려 노력하죠. 감정이 격해짐에도 상대를 배려해서 말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요새 느껴보았기 때문에 이 대사가 와닿았어요.
2019.04.20
mat***
너는 내가 꿈에 그리던 그대로야.. 아니, 내가 상상했던 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아. 너는 감당이 안 될 정도로 용감하고, 숨을 앗아 갈 정도로 사랑스러워.
->리프탄이 맥시에게 처음으로 맘에 있던 사랑고백을 툭 터뜨린 곳이라 너무 좋아요ㅠㅠ
2019.04.20
dbs***
두 사람 다 상처가 있고 말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의외로 감정이 통하고 꽁냥거리는 장면이 적어요. 그래서 그런가 봄 축제때의 에피소드가 너무너무 좋아요. 리프탄에게 수작거는 여인네들을 물리치는(?) 맥시라던가 팔랑거리며 구경하고 춤추는 맥시와 못마땅한 표정의 맆탄이라던가, 결국 맥시를 낚아채서 찐한 키쓰하는 맆탄과 맥시를 놀리는 왕녀라던가ㅋㅋ 너무 행복해보이는 이야기들로 가득한 장면이었어요.
"그래, 내년에는 단둘이서..."라고 말하던 맆탄이ㅜㅠ 행복한 장면인데 울컥하고 그래요..
2019.04.20
won***
ㅠㅠ 마지막 장면 거짓말이였어...ㅠㅠ
제가 대신가서 배를 돌리고 싶었어요
잡지마...리프탄은 아마 수영해서 배 따라잡을수 있을거야
hap***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만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맥시는 듣지 못한 맥시를 사랑하는 리프탄의 눈물의 절절한 고백 리프탄도 사랑에 울줄 아는 남자였어 어서 다시 만나 달달하게 사랑하게 해주세요~~~
2019.04.20
sno***
대화를 이어나가던 리프탄이 "너한테 느끼는 감정과는 달라." 라고 말하자 맥이 떨면서 "나한테..느끼는 감정은..뭔데요?" 묻는다. 리프탄이 맥을 끌어안으며 말을 쏟아낸다. "너는 내 단 하나뿐인 가족이야." 예상치 못한 말에 맥의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았다. / 이때내마음도 쿵!!!가족이라는 단어가 이렇게따뜻하고 뜨겁고 모든걸 내어주는 가족이라는 한단어를 이렇게 뜨겁고 뭉클함 이상으로표현해지다니 이문장은 정말 잊지못해요....
2019.04.20
cou***
꼭 내 마음이 내 것이 아닌 것 같아. 너를 만나고부터 내 마음은 내 것이 아니었어. 그런데 어떻게 네가 아무 것도 아닐 수가 있어..
2019.04.20
pea***
"처음 봤을 때부터 알고 있었던 것 같다. 네가 날... 상처투성이로 만들 거라는 거." 리프탄 대사 하나하나 너무 주옥같아요ㅠㅠ
2019.04.20
psy***
마지막 장면이 너무 절절해서 ㅠ 리프탄이 자기가 우는지도 모르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계속 남네요. 2부완결까지 어케 기다릴지
2019.04.20
wen***
스스로를 설득하듯 속으로 되뇌었지만 그녀가 같은 도시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그를 사로잡고 놓아주지 않았다. 리프탄은 거칠게 얼굴을 문질렀다. 그 애는 남방민의 피가 섞인 미천한 하인 따위는 기억하지도 못할 게 분명하다. 하지만 그게 뭐 어떻단 말인가. 그는 그녀를 기억하고 있었고, 그 기억이 그의 혹독한 인생의 유일한 위안이었다. 마법으로 만든 환상 따위가 아니라 실재하는 그녀를 본다면, 이 황량한 인생에 위안거리가 하나 더 생기는 것이 아닌가. 캄캄한 동굴 속에서 밤을 지새울 때나 마물의 부상으로 고통을 당할 때 도피처가 되어 줄 기억 하나를 더 만드는 것. 그게 그렇게 쓸데없는 일일까.
2019.04.20
rmf***
너무기대되요!!!!!!!!!!ㅠㅠㅠ
2019.04.20
shi***
맥시가 리프탄 걱정되서 몰래 전장에 가는데 호수가에서 뒤돌아가는 맥시를 단번에 알아보는 장면이요!!!! 진짜 뒤돌아가는 맥시를 갑자기 돌려세웠을 때 심장 철렁하면서 봤어용!!! 어뜩해 그렇게 단번에 알아봤죠~ 진짜 다시 생각해도 심장철렁
2019.04.20
gon***
1부 마지막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20
gid***
마지막 대사요 ㅠㅠㅠ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부 간절히 기다립니다.
2019.04.20
yel***
전쟁가서 루스한테만 자기있다고 말하는 장면! 진짜 루스랑 짱친이구나를 느꼈어요 우리 맥시 행복하쟈
2019.04.20
dms***
쓸데없는 걱정하지말고 잠이나 자. 얼굴이 말이 아니야. 대사는 특별하지 않지만 앞뒤 상황에 이 대사를 꼽지 않을 수 없었어요. 리프탄은 걱정과 분노와 자책과 두려움과 원망이 뒤섞여 격정에 휩쓸리는 상황에서도 몸이 좋지 않은 맥시를 위해 감정을 억누르고 그녀를 간호하고 안정시키려 노력하죠. 감정이 격해짐에도 상대를 배려해서 말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요새 느껴보았기 때문에 이 대사가 와닿았어요.
2019.04.20
mat***
너는 내가 꿈에 그리던 그대로야.. 아니, 내가 상상했던 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아. 너는 감당이 안 될 정도로 용감하고, 숨을 앗아 갈 정도로 사랑스러워. ->리프탄이 맥시에게 처음으로 맘에 있던 사랑고백을 툭 터뜨린 곳이라 너무 좋아요ㅠㅠ
2019.04.20
dbs***
두 사람 다 상처가 있고 말이 많은 편이 아니라서 의외로 감정이 통하고 꽁냥거리는 장면이 적어요. 그래서 그런가 봄 축제때의 에피소드가 너무너무 좋아요. 리프탄에게 수작거는 여인네들을 물리치는(?) 맥시라던가 팔랑거리며 구경하고 춤추는 맥시와 못마땅한 표정의 맆탄이라던가, 결국 맥시를 낚아채서 찐한 키쓰하는 맆탄과 맥시를 놀리는 왕녀라던가ㅋㅋ 너무 행복해보이는 이야기들로 가득한 장면이었어요. "그래, 내년에는 단둘이서..."라고 말하던 맆탄이ㅜㅠ 행복한 장면인데 울컥하고 그래요..
2019.04.20
won***
ㅠㅠ 마지막 장면 거짓말이였어...ㅠㅠ 제가 대신가서 배를 돌리고 싶었어요 잡지마...리프탄은 아마 수영해서 배 따라잡을수 있을거야
2019.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