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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 이었어 ㅜㅜ 이 대사 없었다면 어찌 저희가 기다릴수 있었을까요ㅜㅜ
2019.04.19
ste***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 이었어
2019.04.19
dbt***
단연 리프탄의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라는 대사가 가장 최고입니다.
2019.04.19
jye***
"나는,변할거야"
맥시가 동생과의 대화에서 하는 말이였어요. 후에 나를 미워하고 싶지 않다고,변하고 싶다고 리프탄에게 말했을 때 엄청 뭉클했습니다. 맥시가 스스로 언어를 통해서 자기자신에 대한 변화된 태도를 보이는 부분이라 생각해요.
2019.04.19
boo***
모든 장면이 줗았는데 어떻게 하나만 고르죠.....하....굳이 골라야 한다면 역시 맥시가 떠날때....기다리지 않는다는 말은 거짓말이었다는 리프탄의....애절한 외침....크허어ㅠㅠㅜㅜㅜㅜㅜㅜ 너무 아련하잖아요 2부 빨리 줘라 ㅠㅠㅜㅜ
2019.04.19
joo***
맥시가 크로이소 공작이 생각만큼 크지도 않고 자기 힘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깨달았던 장면이요. 맥시가 두려움에서 징말로 한발짝 벗어나기 시작한 때인 것 같아요.
2019.04.19
khw***
리프탄이 떠난 맥시를 쫓아가며 거짓말이었다고, 기다리지 않겠다고 한 말이 거짓말이라고 하는 부분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소설이란걸 알지만 나를 저렇게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리고 자존감이 낮던 맥시가 리프탄을 위하다가 자신을 되돌아보며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이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인상깊게 다가와요. 이 소설은 정말 최고에요. 작가님의 필력이 뛰어나셔서 현실에서도 매번 생각하게되는 소설이네요!
2019.04.19
puh***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 빨리만나게 해주세요ㅠㅠ 따흐흑
2019.04.19
caf***
명작입니다 ~~ ^^
작가님의 필력이 돋보였습니다
다시 봐도 재미나는~~^^ 작품입니다
2019.04.19
ran***
165,166화에서 맥시가 심하게 다치고 유산되었을때 리프탄이 괴로움을 표현하던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 제발 가라고 떠나라며 돌아가 달라고 하고 배웅하면서도 멀리서 바라만 보던 장면이요.
2019.04.19
dla***
외전 16화에서 용병단장 가일에게 탈퇴하겠다고 말하면서 추가로 한 말
"나는 당신에게 빚진 거 없어, 내 입에 들어가는 건 물 한 모금까지 모조리 다 내 힘으로 얻어 낸 거라고. 설마 아니라고는 못하겠지?" 처음에 용병단에 들어가서 한 일이 마물을 유인시키는 미끼라는 것에 충격을 받았고, 리프탄이 얼마나 그동안 힘들게 살아왔는지 느낄 수 있었어요. 이렇게 힘든 삶 속에서 리프탄의 맥시에 대한 마음이 왜 그렇게 절실했는지 이해가 가더라고요. 또 열심히 산 리프탄에 비해 대충 살고 있는 저를 되돌아보게 되고, 세상이 얼마나 냉혹한지 뼛속까지 이해해버렸어요.
2019.04.19
bor***
너무너무설레입니다ㅠㅠ흑...
2019.04.19
app***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머리카락이라도 되어 맥시 가까이 머물고 싶다니ㅠㅜ 이런 남주는 처음이에요 ㅜㅠ
lov***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 이었어 ㅜㅜ 이 대사 없었다면 어찌 저희가 기다릴수 있었을까요ㅜㅜ
2019.04.19
ste***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 이었어
2019.04.19
dbt***
단연 리프탄의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라는 대사가 가장 최고입니다.
2019.04.19
jye***
"나는,변할거야" 맥시가 동생과의 대화에서 하는 말이였어요. 후에 나를 미워하고 싶지 않다고,변하고 싶다고 리프탄에게 말했을 때 엄청 뭉클했습니다. 맥시가 스스로 언어를 통해서 자기자신에 대한 변화된 태도를 보이는 부분이라 생각해요.
2019.04.19
boo***
모든 장면이 줗았는데 어떻게 하나만 고르죠.....하....굳이 골라야 한다면 역시 맥시가 떠날때....기다리지 않는다는 말은 거짓말이었다는 리프탄의....애절한 외침....크허어ㅠㅠㅜㅜㅜㅜㅜㅜ 너무 아련하잖아요 2부 빨리 줘라 ㅠㅠㅜㅜ
2019.04.19
joo***
맥시가 크로이소 공작이 생각만큼 크지도 않고 자기 힘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깨달았던 장면이요. 맥시가 두려움에서 징말로 한발짝 벗어나기 시작한 때인 것 같아요.
2019.04.19
khw***
리프탄이 떠난 맥시를 쫓아가며 거짓말이었다고, 기다리지 않겠다고 한 말이 거짓말이라고 하는 부분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소설이란걸 알지만 나를 저렇게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리고 자존감이 낮던 맥시가 리프탄을 위하다가 자신을 되돌아보며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이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인상깊게 다가와요. 이 소설은 정말 최고에요. 작가님의 필력이 뛰어나셔서 현실에서도 매번 생각하게되는 소설이네요!
2019.04.19
puh***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 빨리만나게 해주세요ㅠㅠ 따흐흑
2019.04.19
caf***
명작입니다 ~~ ^^ 작가님의 필력이 돋보였습니다 다시 봐도 재미나는~~^^ 작품입니다
2019.04.19
ran***
165,166화에서 맥시가 심하게 다치고 유산되었을때 리프탄이 괴로움을 표현하던 장면이 기억에 남네요 제발 가라고 떠나라며 돌아가 달라고 하고 배웅하면서도 멀리서 바라만 보던 장면이요.
2019.04.19
dla***
외전 16화에서 용병단장 가일에게 탈퇴하겠다고 말하면서 추가로 한 말 "나는 당신에게 빚진 거 없어, 내 입에 들어가는 건 물 한 모금까지 모조리 다 내 힘으로 얻어 낸 거라고. 설마 아니라고는 못하겠지?" 처음에 용병단에 들어가서 한 일이 마물을 유인시키는 미끼라는 것에 충격을 받았고, 리프탄이 얼마나 그동안 힘들게 살아왔는지 느낄 수 있었어요. 이렇게 힘든 삶 속에서 리프탄의 맥시에 대한 마음이 왜 그렇게 절실했는지 이해가 가더라고요. 또 열심히 산 리프탄에 비해 대충 살고 있는 저를 되돌아보게 되고, 세상이 얼마나 냉혹한지 뼛속까지 이해해버렸어요.
2019.04.19
bor***
너무너무설레입니다ㅠㅠ흑...
2019.04.19
app***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머리카락이라도 되어 맥시 가까이 머물고 싶다니ㅠㅜ 이런 남주는 처음이에요 ㅜㅠ
2019.04.19
jik***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9.04.19
sou***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 이었어
201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