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벤트

메인 이미지

이벤트 안내
  • -포인트 유효기간 : 지급일로부터 14일

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 jgr***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2019.04.19

  • chl***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9

  • cje***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이 마지막 장면의 여운이 지금까지도 생생합니다.ㅠㅠ 작가님 충전해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2019.04.19

  • cyx***

    한번 시작하면 중간에 멈추지 않아.. 최고!!!!!!!

    2019.04.19

  • ana***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9

  • dks***

    상수리나무 아래 12화 中 " ... 그거 알아?" "네, 네?" "네가 나한테 웃어 준 거... 이번이 처음이야." 처음 읽었을 때는 앞으로 두사람이 깊은 관계가 되어갈 것을 암시하며 마냥 설레게 만드는 장면이라 좋았어요~ 그런데 외전 이후 다시 보고나선 이 장면이 제게 최고의 명장면이 되었네요.. 이제까지 리프탄이 맥시의 시선을 붙잡고자 애쓰고, 맥시를 보고자 살아온 험난한 여정이 저 미소 한번에 모두 보상받았다는 것이 독자인 저에게도 자연히 전해지는 장면이었어요! :-)♡

    2019.04.19

  • iiu***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2019.04.19

  • ife***

    기다리지 않겠다는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9

  • min***

    그녀는 자신을 산산조각 내고, 또 그를 산산조각 냈다. 리프탄의 몸이 그녀에게로 힘없이 기울어졌다. 불빛에 비친 그들의 그림자가 그토록 초라해 보일 수가 없었다. 그들의 몸이 무너진 성벽의 잔해처럼 침대 위로 쏟아져 내렸다. 맥은 그의 차가운 어깨에 얼굴을 묻었다. - 상수리나무 아래 173화 - 크로이소의 성에서 탈출 후, 맥과 리프탄이 서로에 대한 마음과 각자의 치부를 가감없이 말하고 진실하게 마주보는 장면

    2019.04.19

  • dra***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2019.04.19

  • djh***

    '이젠 아무래도 좋았다. 비록 이것으로 그녀가 자신을 원하게 되는 일은 평생이 지나도 없을테지만, 운이 따라준다면 그는 그녀의 남편으로 죽을 수 있을 것이다.' ----------외전 40화/ ㅠㅠㅠㅠㅠ 운이 좋다면 그녀의 남편으로 죽을 수 있다는 말.... 의부는 옥에서 고생중이고 자신의 부하들은 억지로 전투에 가게될 것이고한데 자신만이 천국에 있다는 리프탄의 독백이 너무 애잔하게 와닿아요ㅠㅠ 리프탄 행복해라ㅠㅠ

    2019.04.19

  • ps2***

    거짓말이였어.기다리지않겠다는말...거짓말이었다고.

    2019.04.19

  • ari***

    계속 좋은 일만 일어날리 없어

    2019.04.19

  • dhf***

    나에게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어/ 뭔가 와 닿아서 적게 되네요.

    2019.04.19

  • 10c***

    앞으론 이비누만 써야겠군., 귀여웡~

    2019.04.19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