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댓글 이벤트 댓글 입력: 등록 bal*** 거짓말이였어.기다리지않겠다는말...거짓말이었다고. 2019.04.19 ans***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말.. 2019.04.19 jak*** 마지막 장면ㅜㅜㅜ 2편 언제나와유ㅜㅠ 2019.04.19 hgh***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2019.04.19 sun***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ㅠㅠㅠㅠ 2019.04.19 sso***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2부 빨리빨리 2019.04.19 jws***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난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ㅠㅠㅠㅠ그저 웁니다 2019.04.19 ghk*** 맥은 그가 진심으로 그런 말을 하는것인지 알아내려는듯 그렁그렁한 두눈에 잔뜩 힘을 주었다.리프탄이 고개를 숙여 젖은 눈꺼풀 위에 입을 맞추었다. "난 너만 있으면 돼." 그말이 가슴속에서 메아리쳤다. 2019.04.19 ali*** 그의 얼굴 위에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격렬한 감정이 떠올랐다. 리프탄이 그녀의 뺨을 감싸 쥐고 축축해진 눈시울을 엄지로 부드럽게 쓸어내렸다. “…그럴 거야?” 2019.04.19 rla*** 정말 돈아깝지 않은 명작이에요ㅠㅠ 연재작이라 계속 기다리는 중이지만 기다리는 시간도 아깝지 않을정도로 재미있어요 2019.04.19 kay*** 역쉬 여운을 남기는 마지막 대사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 었어'' ' 아직도 가슴이 찡~~~~ 2019.04.19 wkd*** 크로이소 공작에게 학대당한 맥에게 치유마법을 걸어주려는 루스마저 경계하는 리프탄의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루스는 리프탄에게 처음 생긴 친구이자 가장 신뢰하는 내 편인데 말이죠. 그만큼 맥이 리프탄에게 하염없는 존재라는게 슬프기도, 안타깝기도하고 예쁘기도해요 손대지 마! 기사들을 단숨에 뿌리친 리프탄이 한달음에 그녀에게 달려와 루스의 팔을 거칠게 쳐냈다 2019.04.19 hae*** 가마가 살짝 오른쪽에 있는 것도 사랑스러운 거 같아요 2019.04.19 fog***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난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가슴이 울컥해지는 말이에요. 2019.04.19 shb*** 기다리지않겠다는말 거짓말이었다고 2019.04.19 처음이전으로252627282930313233다음으로
bal***
거짓말이였어.기다리지않겠다는말...거짓말이었다고.
2019.04.19
ans***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말..
2019.04.19
jak***
마지막 장면ㅜㅜㅜ 2편 언제나와유ㅜㅠ
2019.04.19
hgh***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2019.04.19
sun***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ㅠㅠㅠㅠ
2019.04.19
sso***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2부 빨리빨리
2019.04.19
jws***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난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ㅠㅠㅠㅠ그저 웁니다
2019.04.19
ghk***
맥은 그가 진심으로 그런 말을 하는것인지 알아내려는듯 그렁그렁한 두눈에 잔뜩 힘을 주었다.리프탄이 고개를 숙여 젖은 눈꺼풀 위에 입을 맞추었다. "난 너만 있으면 돼." 그말이 가슴속에서 메아리쳤다.
2019.04.19
ali***
그의 얼굴 위에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격렬한 감정이 떠올랐다. 리프탄이 그녀의 뺨을 감싸 쥐고 축축해진 눈시울을 엄지로 부드럽게 쓸어내렸다. “…그럴 거야?”
2019.04.19
rla***
정말 돈아깝지 않은 명작이에요ㅠㅠ 연재작이라 계속 기다리는 중이지만 기다리는 시간도 아깝지 않을정도로 재미있어요
2019.04.19
kay***
역쉬 여운을 남기는 마지막 대사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 었어'' ' 아직도 가슴이 찡~~~~
2019.04.19
wkd***
크로이소 공작에게 학대당한 맥에게 치유마법을 걸어주려는 루스마저 경계하는 리프탄의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루스는 리프탄에게 처음 생긴 친구이자 가장 신뢰하는 내 편인데 말이죠. 그만큼 맥이 리프탄에게 하염없는 존재라는게 슬프기도, 안타깝기도하고 예쁘기도해요 손대지 마! 기사들을 단숨에 뿌리친 리프탄이 한달음에 그녀에게 달려와 루스의 팔을 거칠게 쳐냈다
2019.04.19
hae***
가마가 살짝 오른쪽에 있는 것도 사랑스러운 거 같아요
2019.04.19
fog***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난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가슴이 울컥해지는 말이에요.
2019.04.19
shb***
기다리지않겠다는말 거짓말이었다고
201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