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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댓글 입력:
  • iwi***

    -말을 더듬는 것 정도는 정말이지 사소한 결점일 뿐야. 나는 당신이 이야기하는것을 들을 수 있다면 금화 몇 자루를 내놓으라 해도 그럴 수 있어 이거 최고ㅠㅠ

    2019.04.18

  • wkd***

    나는 내가 창피해..ㅠㅠㅠ

    2019.04.18

  • kdh***

    축제에서 다른 여자들이 리프탄에게 추파를 던지면서 맥시한테 쪼금만 빌리자고 했을때요^^ 맥시가 "쪼,쪼금도 안돼요!" 라고 울상짓고 그 와중에 좋아서 목덜미를 붉히던 리프탄의 모습만 떠올리면 서로 마음이 닿아가는 게 보이고 둘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제 맘이 다 간질간질해져요♥

    2019.04.18

  • sys***

    48화에서 둘이 말 타고 데이트 하면서 대화하는 거요ㅠㅠㅠㅠㅠ둘이 친해지는거ㅜ너무 좋아

    2019.04.18

  • ******

    맥이 부친에게 학대당하던 순간 리프탄이 부친에게 격하게 반응하고 난 뒤에 로제탈이 “죽었나요?”하고 물어보던 장면이 인상 깊어요 후에 외전까지 보면 각자의 입장이 너무나 표현이 잘된 장면 같았어요 리프탄을 사랑하지만 자존감이 낮아 받는 사랑을 확신하지못한 맥, 너무나 사랑하지만 늘 부친과 비교하며 부족하다고 느꼈던 리프탄이 자신의 모든것인 사람을 그렇게 대하는것을 보고 이성을 잃었던것도, 자신이 소유물이라고 느낌에도 부친의 강압속에서 벗어나지 못한 로제탈의 물음에 그 자리에 있는 모두의 비참함을 한번더 생각해게되는 장면이였어요

    2019.04.18

  • pep***

    40화에 독백 중에 ‘이렇게나 아름다운 남자가, 이렇게나 누추한 나를, 황홀한 눈으로 응시한다. 세상에 더는 없을 것처럼. 어째서인지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 이 부분에 찡했어요. 맥시가 리프탄에게 사랑을 받으면서도 자기 자신을 그렇게 생각하는 걸 느낄 수 있어서 같이 마음 아프면서도 성장하는 맥시를 보고싶어지는 장면이었어요.

    2019.04.18

  • ana***

    그녀를 지켜봤던 것. 그것이 내 인생에 있어서 유일한 위안이었다고... 리프탄ㅠㅠ

    2019.04.18

  • moo***

    91화- “너는 내 아내야. 너를 안전하게 지키고, 보호하는 게 나의 의무라고. 나는 네가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참을 수 없어. 네가 괴로워하는 것도, 힘들어 하는 것도 견딜 수 없어. 어제 같은 일은 두 번 다시 일어나선 안 돼.” 맥을 끔찍이 아끼는 리프탄의 맘을 엿볼 수 있었어요

    2019.04.18

  • her***

    외전 44화에서 다시 태어나면 맥의 머리카락이 되고 싶다던 리프탄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얼마나 같이 있고 싶으면 그런 말을 했을까요? 2부에서는 제발 같이 행복한 모습보고 싶습니다. 작가님, 화이팅하세요.

    2019.04.18

  • dsj***

    "...거짓말이었어."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다고." 곱씹고 곱씹어도 안타깝고 가슴아픈 리프탄의 마지막 대사....

    2019.04.18

  • shi***

    “꼭 내 마음이 내 것이 아닌 것 같아. 너를 만나고부터. 내 마음은 내 것이 아니었어. 그런데… 어떻게 네가 아무것도 아닐 수가 있어. 어떻게 네가 아무것도 아닐 수가….”

    2019.04.18

  • msi***

    만약 내가 죽어서 다시 태어난다면, 나는 네 머리카락이 되고 싶어. 그저 하릴없이 네 등을 타고 흔들리다가 가끔씩 바람결에 네 입술이나 뺨에 닿을 수 있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2019.04.18

  • tjr***

    같이 목욕하면서 맥의 머리칼을 빨간 구름에 비유한것이 좋았어요.. 곱슬 거리던 머리 별로라던 맥에게 구불거려서 귀엽다고 ㅜㅜ 심쿵

    2019.04.18

  • snu***

    빌려줄 수 없다잖아

    2019.04.18

  • nah***

    -말을 더듬는 것 정도는 정말이지 사소한 결점일 뿐야. 나는 당신이 이야기하는것을 들을 수 있다면 금화 몇 자루를 내놓으라 해도 그럴 수 있어.- - 기다리지 않겠다는 말 거짓말이었어. - 이 2개의 독백 대사들이 최애 대사에요ㅠㅠ너무 사랑스럽고 짠하고ㅠㅠ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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